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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작업치료학 연구자의 연구윤리의식 기초조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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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0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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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목적 : 본 연구는 2013년 3월 현재 작업치료학 석사나 박사 과정 중이거나 수료한 자, 작업치료학과 교수를 대상으로 연구윤리에 대한 인식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연구윤리와 관련하여 선행된 Seong 등(2011)의 연구에서 사용한 설문지의 문항을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설문의 내용은 크게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 성, 연구윤리에 대한 일반 항목과연구자 의식으로 구성하였다. 설문은 직접 대면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배부하여 수거하였고 최종 배부된150부의 설문 중 총 85부가 회수되어 56.0%의 회수율을 보였다.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연구윤리교육 수강여부, 연구자 의식은 빈도와 백분율, 카이제곱 점정을 이용 하였고 인식 수준(상, 중, 하)에 따른 연구 자의 윤리의식 정도는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 연구자들은 실험대상자의 정보공개에는 높은 일치도를 보였으나 자기논문 표절, 중복게재, 데이터관리 등에서 문항간의 낮은 일치도를 보였다. 연구자들의 연구윤리에 대한 인식도는 98.2%로 높았으나연구윤리에 대한 교육 경험은 44.7%에 불과하였다. 또한 연구윤리에 대해 자세히 알수록 연구윤리를 바라보는 시각이 엄격하다는 결과를 보였다. 결론 : 연구자들은 연구윤리에 대한 인식도가 높을수록 엄격한 판단 기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연구윤리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작업치료학 분야의 연구윤 리 교육에 대한 기초적인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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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 본 연구는 2013년 3월 현재 작업치료학 석사나 박사 과정 중이거나 수료한 자, 작업치료학과 교수를 대상으로 연구윤리에 대한 인식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연...

    목적 : 본 연구는 2013년 3월 현재 작업치료학 석사나 박사 과정 중이거나 수료한 자, 작업치료학과 교수를 대상으로 연구윤리에 대한 인식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연구윤리와 관련하여 선행된 Seong 등(2011)의 연구에서 사용한 설문지의 문항을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설문의 내용은 크게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 성, 연구윤리에 대한 일반 항목과연구자 의식으로 구성하였다. 설문은 직접 대면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배부하여 수거하였고 최종 배부된150부의 설문 중 총 85부가 회수되어 56.0%의 회수율을 보였다.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연구윤리교육 수강여부, 연구자 의식은 빈도와 백분율, 카이제곱 점정을 이용 하였고 인식 수준(상, 중, 하)에 따른 연구 자의 윤리의식 정도는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 연구자들은 실험대상자의 정보공개에는 높은 일치도를 보였으나 자기논문 표절, 중복게재, 데이터관리 등에서 문항간의 낮은 일치도를 보였다. 연구자들의 연구윤리에 대한 인식도는 98.2%로 높았으나연구윤리에 대한 교육 경험은 44.7%에 불과하였다. 또한 연구윤리에 대해 자세히 알수록 연구윤리를 바라보는 시각이 엄격하다는 결과를 보였다. 결론 : 연구자들은 연구윤리에 대한 인식도가 높을수록 엄격한 판단 기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연구윤리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작업치료학 분야의 연구윤 리 교육에 대한 기초적인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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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perception of researchers about research ethics. Methods : This study used a previous study on research ethics performed by Seong et al. (2011). The survey’scontents largely consist of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e general categories of the researchethics, and the perceptions of the researchers. Among the 150 survey copies that were finally distributed, 85were collected, which is a collection rate of 56.0%. The variables of frequency and percentage, along with achi-square test, were used to identify the subjects’ general characteristics and whether they received ethicseducation. In addition, a cross-tabu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measure the level of research ethics amongthe researchers. Results : The researchers showed a high level of perception regarding research ethics at a rate of 98.2%. However,their experience with education on research ethics remained at 44.7%. The researchers exhibited a high level ofagreement regarding the opening of information on the subjects of their experiments. However, their level ofcorrespondence was low among the questions for each category. Conclusion : Researchers having a higher awareness of research ethics have stricter criteria. In the future, thisresearch on occupational therapeutic ethics will be used as basic data for addition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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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perception of researchers about research ethics. Methods : This study used a previous study on research ethics performed by Seong et al. (2011). The survey’scontents largely consist of th...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perception of researchers about research ethics. Methods : This study used a previous study on research ethics performed by Seong et al. (2011). The survey’scontents largely consist of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e general categories of the researchethics, and the perceptions of the researchers. Among the 150 survey copies that were finally distributed, 85were collected, which is a collection rate of 56.0%. The variables of frequency and percentage, along with achi-square test, were used to identify the subjects’ general characteristics and whether they received ethicseducation. In addition, a cross-tabu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measure the level of research ethics amongthe researchers. Results : The researchers showed a high level of perception regarding research ethics at a rate of 98.2%. However,their experience with education on research ethics remained at 44.7%. The researchers exhibited a high level ofagreement regarding the opening of information on the subjects of their experiments. However, their level ofcorrespondence was low among the questions for each category. Conclusion : Researchers having a higher awareness of research ethics have stricter criteria. In the future, thisresearch on occupational therapeutic ethics will be used as basic data for addition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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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Ⅰ. 서론
    • Ⅱ. 연구 방법
    • 1. 연구 대상 및 자료수집 절차
    • 2. 연구 도구
    • 국문초록
    • Ⅰ. 서론
    • Ⅱ. 연구 방법
    • 1. 연구 대상 및 자료수집 절차
    • 2. 연구 도구
    • 3. 자료 분석
    • Ⅲ. 연구 결과
    • 1. 연구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
    • 2. 연구윤리에 대한 일반 항목 비교
    • 3. 연구자들의 연구윤리 인식 수준에 따른 항목 비교
    • Ⅳ. 고찰
    • Ⅴ. 결론
    • Reference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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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최용성, "황우석, 김병준, 이필상 사례에서 배우는 연구윤리교육적 교훈" 대한철학회 105 : 95-126, 2008

    2 김기태, "형식주의적 논문쓰기의 문제점과올바른 인용 방식에 관한 연구" 한국출판학회 34 (34): 65-92, 2008

    3 홍석영, "학술논문 저자자격에 대한 생명과학 연구자들의 인식과 논의" 한국의료윤리학회 8 (8): 60-72, 2005

    4 성정민, "치위생학 교수자들의 연구윤리 인식"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 35 (35): 112-119, 2011

    5 이인재, "연구진실성과 연구윤리" 한국윤리교육학회 21 (21): 269-290, 2010

    6 김항인, "연구윤리의 윤리학적 고찰과 확산 방안"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4 (24): 155-172, 2007

    7 교육인적자원부, "연구윤리소개" 교육인적자원부, 한국학술진흥재단 2012

    8 최용성, "연구윤리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관한 연구" 한국윤리교육학회 (13) : 261-290, 2007

    9 김현철, "연구윤리 교육의 필요성과 방법" 67-86, 2007

    10 김현철, "연구윤리 교육의 필요성과 방법" 67-86, 2007

    1 최용성, "황우석, 김병준, 이필상 사례에서 배우는 연구윤리교육적 교훈" 대한철학회 105 : 95-126, 2008

    2 김기태, "형식주의적 논문쓰기의 문제점과올바른 인용 방식에 관한 연구" 한국출판학회 34 (34): 65-92, 2008

    3 홍석영, "학술논문 저자자격에 대한 생명과학 연구자들의 인식과 논의" 한국의료윤리학회 8 (8): 60-72, 2005

    4 성정민, "치위생학 교수자들의 연구윤리 인식"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 35 (35): 112-119, 2011

    5 이인재, "연구진실성과 연구윤리" 한국윤리교육학회 21 (21): 269-290, 2010

    6 김항인, "연구윤리의 윤리학적 고찰과 확산 방안"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4 (24): 155-172, 2007

    7 교육인적자원부, "연구윤리소개" 교육인적자원부, 한국학술진흥재단 2012

    8 최용성, "연구윤리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관한 연구" 한국윤리교육학회 (13) : 261-290, 2007

    9 김현철, "연구윤리 교육의 필요성과 방법" 67-86, 2007

    10 김현철, "연구윤리 교육의 필요성과 방법" 67-86, 2007

    11 임영모, "과학분야의 연구윤리" 삼성경제연구소 2006

    12 정인숙, "간호연구자의 연구윤리 교육요구도 조사" 한국간호과학회 40 (40): 515-523, 2010

    13 Glass, R., "International research ethics education" 8 : 1-2, 2013

    14 Mari, K., "Equality as a central concept of nursing ethics: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24 : 824-832, 2010

    15 Silverman, H., "Enhancing research ethics capacity in the middle East" 8 : 40-51, 2013

    16 Lee, J. C., "Educational contents and implementation procedures of the training system for research ethics" 15 : 235-246, 2010

    17 강진령, "APA 논문작성법" 학지사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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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3-0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Occupational Therapy -> Korean Journal of Occupational Therapy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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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8 0.78 0.8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84 0.86 0.929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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