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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하르방, 올레로 마실 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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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인문도시사업 ‘돌하르방, 올레로 마실 나가다’는 1년차(2014.09.~2015.08.), 2년차(2015.09.~2016.08.), 3년차(2016.09.~2017.08) 사업을 통해, 매년 인문강좌 22~24강좌, 인문체험 10~14개 프로그램, 인문주간 학술대회 1건 및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대응자금 확보를 통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1년차 1,000만원의 대응자금을 연차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단일 프로그램을 설치운영하고자 한다. 인문강좌, 인문체험, 인문주간, 지방자치단체 대응자금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년차 인문강좌 22강좌는 주관기관과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되, 이공계 대학생을 위한 인문강좌 및 일반시민, 제주이주민, 다문화가정,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강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문학의 대중적 확산을 위하여 주관기관이 제공하는 강의실과 외부 협력기관의 강의실을 적극 활용하여, 시내 중심가에서 강좌를 시행하고 시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사단법인 제주민족예술인총연합의 강연장 및 참여기관인 전통문화연구소로부터 강의실을 제공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1년차 인문체험 10개 프로그램은 ‘혼디모영 지꺼지게(함께 모여 즐겁게)’의 슬로건 제시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주관기관과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되, 제주도청과 시청의 원도심 재생을 위한 하드웨어 구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로 제주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는 인문축제 형식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일반시민 및 다문화 가정, 제주이주민, 이공계대학생, 도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체험 행사를 마련하고, 매월 주관기관이 선정한 주제에 따라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1년차 인문주간 학술대회 1건과 6개 프로그램은 2014년 인문주간 주제인 “인문학, 세상의 벽을 허물다”에 적합한 주제로 구성하되, 학술대회는 주관기관인 탐라문화연구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그 밖의 6개 프로그램은 인문대학 및 인문과학연구소, 제주대학교 박물관, 재일제주인센터 등이 협력하여, 인문학의 대중적 확산이 가능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인문대학 소속 8개 학과 학생들을 비롯하여, 인문사회분야에 취약한 이공계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문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년차 사업은 2013년도의 시민인문강좌 운영 경험과 성과를 확대하되, 2년차와 3년차 사업의 기본틀을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 구성하였다. 1년차 22개 시민인문강좌는 ‘제주문화의 소통 광장으로서 원도심’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것이다. 인문체험의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1.<탐라순력도> 속 제주 읍성의 역사와 문화이야기, 2.제주의 삶, 제주의 문학-4‧3, 장소, 기억, 그리고 이야기, 3.제주와 유배인-유배인들, 그들이 남긴 자취와 역사적 의미, 4.영화를 통해 본 제주인의 삶과 이야기, 5.제주의 옹기와 생활문화, 6.우리 마을 이름의 유래를 찾아 떠나는 원도심 기행, 7.원도심의 거리와 건축물-역사와 문화가 있는 도심 재생, 8.바다, 한라산과 오름, 그리고 신화와 전설, 9.제주 전통 어로방식의 이해-원담 체험, 10.제주의 음식문화와 관혼상제 등이다.
      2년차 프로그램에서는 1년차 사업의 운영성과를 반영하여 제주를 명실상부한 인문도시로 규정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따라서 생활문화의 체험을 확장하기 위한 인문체험 4개 프로그램을 추가하였다. 3년차 사업에서는 본격적인 인문도시사업 성과 확산을 위하여 인문강좌를 24개 강좌로 확대 편성하고, 인문체험의 14개 프로그램을 추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2년차와 3년차의 인문주간은 인문주간 주제에 따라 특화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시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지방자치단체 대응자금 프로그램으로는 원도심에서 어우러지는 제주문화광장을 설치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에서 각각 문화광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바, 본격적인 제주인문도시 정립을 위해 문화광장 프로그램을 제주대학교와 원도심을 오가며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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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도시사업 ‘돌하르방, 올레로 마실 나가다’는 1년차(2014.09.~2015.08.), 2년차(2015.09.~2016.08.), 3년차(2016.09.~2017.08) 사업을 통해, 매년 인문강좌 22~24강좌, 인문체험 10~14개 프로그램, 인문주간 ...

      인문도시사업 ‘돌하르방, 올레로 마실 나가다’는 1년차(2014.09.~2015.08.), 2년차(2015.09.~2016.08.), 3년차(2016.09.~2017.08) 사업을 통해, 매년 인문강좌 22~24강좌, 인문체험 10~14개 프로그램, 인문주간 학술대회 1건 및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대응자금 확보를 통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1년차 1,000만원의 대응자금을 연차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단일 프로그램을 설치운영하고자 한다. 인문강좌, 인문체험, 인문주간, 지방자치단체 대응자금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년차 인문강좌 22강좌는 주관기관과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되, 이공계 대학생을 위한 인문강좌 및 일반시민, 제주이주민, 다문화가정,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강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문학의 대중적 확산을 위하여 주관기관이 제공하는 강의실과 외부 협력기관의 강의실을 적극 활용하여, 시내 중심가에서 강좌를 시행하고 시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사단법인 제주민족예술인총연합의 강연장 및 참여기관인 전통문화연구소로부터 강의실을 제공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1년차 인문체험 10개 프로그램은 ‘혼디모영 지꺼지게(함께 모여 즐겁게)’의 슬로건 제시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주관기관과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되, 제주도청과 시청의 원도심 재생을 위한 하드웨어 구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로 제주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는 인문축제 형식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일반시민 및 다문화 가정, 제주이주민, 이공계대학생, 도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체험 행사를 마련하고, 매월 주관기관이 선정한 주제에 따라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1년차 인문주간 학술대회 1건과 6개 프로그램은 2014년 인문주간 주제인 “인문학, 세상의 벽을 허물다”에 적합한 주제로 구성하되, 학술대회는 주관기관인 탐라문화연구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그 밖의 6개 프로그램은 인문대학 및 인문과학연구소, 제주대학교 박물관, 재일제주인센터 등이 협력하여, 인문학의 대중적 확산이 가능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인문대학 소속 8개 학과 학생들을 비롯하여, 인문사회분야에 취약한 이공계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문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년차 사업은 2013년도의 시민인문강좌 운영 경험과 성과를 확대하되, 2년차와 3년차 사업의 기본틀을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 구성하였다. 1년차 22개 시민인문강좌는 ‘제주문화의 소통 광장으로서 원도심’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것이다. 인문체험의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1.<탐라순력도> 속 제주 읍성의 역사와 문화이야기, 2.제주의 삶, 제주의 문학-4‧3, 장소, 기억, 그리고 이야기, 3.제주와 유배인-유배인들, 그들이 남긴 자취와 역사적 의미, 4.영화를 통해 본 제주인의 삶과 이야기, 5.제주의 옹기와 생활문화, 6.우리 마을 이름의 유래를 찾아 떠나는 원도심 기행, 7.원도심의 거리와 건축물-역사와 문화가 있는 도심 재생, 8.바다, 한라산과 오름, 그리고 신화와 전설, 9.제주 전통 어로방식의 이해-원담 체험, 10.제주의 음식문화와 관혼상제 등이다.
      2년차 프로그램에서는 1년차 사업의 운영성과를 반영하여 제주를 명실상부한 인문도시로 규정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따라서 생활문화의 체험을 확장하기 위한 인문체험 4개 프로그램을 추가하였다. 3년차 사업에서는 본격적인 인문도시사업 성과 확산을 위하여 인문강좌를 24개 강좌로 확대 편성하고, 인문체험의 14개 프로그램을 추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2년차와 3년차의 인문주간은 인문주간 주제에 따라 특화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시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지방자치단체 대응자금 프로그램으로는 원도심에서 어우러지는 제주문화광장을 설치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에서 각각 문화광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바, 본격적인 제주인문도시 정립을 위해 문화광장 프로그램을 제주대학교와 원도심을 오가며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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