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5
- 1부 음악을 한다는 것은
- 음이 쌓이다 = 13
- 왜 해금이었을까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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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북하우스 : 북하우스 퍼블리셔스, 2025
2025
한국어
679.7104 판사항(6)
784.195195 판사항(23)
9791164053193 03810: ₩18000
일반단행본
서울
음악을 한다는 것은 : 김보미 에세이 / 지은이: 김보미
270 p. : 삽화, 초상 ;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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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음악을 한다는 것은
세계가 사랑하는 포스트록 밴드 잠비나이 멤버, 무형문화유산 이수자 해금 연주가 김보미의 음악과 삶 아주 오래된 악기로, 아주 낯선 음악을 만들다 익숙한 것을 부수고 낯선 것을 끌어안는 음악 이야기 『음악을 한다는 것은』은 포스트록 밴드 잠비나이 멤버이자 해금 연주가인 김보미의 에세이로, 국악과 록이라는 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두 장르에서 창의적인 궤적을 그리는 뮤지션 김보미의 독특한 음악 여정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해금을 처음 잡은 때로부터 잠비나이 멤버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뮤지션이 되기까지, 해금을 통해 전통과 미래, 해금 산조와 포스트록, 예술과 일상 사이를 오가며 느끼고 경험한 것을 섬세하고 따뜻한 문체로 들려준다. 저자가 해금에서 원하는 소리를 찾아내기까지, 지판이 없는 해금을 온전히 다루고 탐색해나간 과정뿐 아니라 해금 산조에서 발견한 전통음악의 생명력, 잠비나이의 음악적 실험, 영혼의 한 방울까지 모두 쥐어짜는 무대에서의 경험, 음악이 지닌 위로와 치유의 힘 등이 진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