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 천향, 잠에서 깨어나다
- 그곳에 전설은 없다
- 열망을 찾아서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2506314
파주 : 엘릭시르 : 문학동네, 2011
2011
한국어
9788954615518 03810
일반단행본
경기도
천년을 훔치다 : 조완선 장편소설 / 조완선 지음; 지혜린, 임지호 [공] 편집; 엄혜리, 이원경[공]디자인
574 p. ; 23 cm.
편집: 지혜림,임지호
디자인: 엄혜리,이원경
엘릭시르는 출판그룹 문락동네의 임프린트 임.
차례:작가의말-- 천향, 잠에서 깨어나다-- 그곳에 전설은 없다-- 열망을 찾아서-- 동행-- 길에서 길을 묻다-- 꿈꾸는 영혼-- 숨은 그림 찿기-- 건봉사, 또 하나의 세계-- 연꽃의 비밀-- 재회, 그리고 운명-- 천 년의 유혹-- 불꽃 속으로 사라지다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천년을 훔치다 (조완선 장편소설)
천년의 세월에 감춰진 대장경의 비밀! 『천년을 훔치다』는 2008년 로 국내 역사 추리 소설계에 돌풍을 몰고 왔던 조완선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이 소설은 1990년대 중반 실제로 존재했던 ‘일본 안국사 초조대장경 도굴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이 년에 걸친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완성되었다. ‘전설의 대장경’이라고 알려진 고려 왕조 최대 국책 프로젝트인 초조대장경, 이 천하의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한국과 일본의 전설적인 도굴꾼, 그리고 그들의 배후를 은밀하게 조종하는 한국과 일본 정부의 음모가 작가 특유의 정갈한 문체로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특히 ‘도굴꾼’, ‘보물사냥꾼’ ‘문화재 밀매꾼’ 등 문화재 주변의 아웃사이더들의 집념과 모험을 철저한 고증과 취재를 거쳐 하나의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천년을 훔치다』는 국내 소설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소재, 빠르고 리얼한 스토리 전개,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역사 미스터리의 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