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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영화 캐릭터에 표현된 칼 로젠크란츠의 “추(醜)” 이미지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Image of "Ugliness" by Carl Rosen Kranz Expressed in a Character of Horror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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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s for modern people who are living in the rapidly changing era culturally, a meaning of ugliness(醜) cannot be regarded only as the opposite meaning of beauty any more.
      As for ugliness in the middle of society, it is being expressed as image of beauty in "ugliness" in culture, fine arts, fashion, and movie while even "ugliness" is developed as element of giving a sense of joy about which a human being feels.
      There is significance in utilizing it as basic data of developing character by which a researches examines beauty of ugliness by Carl Rosen Kranz of being seen in external element of character, which appears in horror movie, by selecting horror movie that has been together with radical development in a movie. A research method was considered a meaning of ugliness by Carl Rosen Kranz and was suggested the new ugly image as formlessness and inaccuracy, which come from the meaning of ugliness by Carl Rosen Kranz and as destructiveness, de-construction and monstrosity in the form of having been inferred from abnormality in a form. The aim is to analyze and interpret by integrating this into external element of horror character, which was sel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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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for modern people who are living in the rapidly changing era culturally, a meaning of ugliness(醜) cannot be regarded only as the opposite meaning of beauty any more. As for ugliness in the middle of society, it is being expressed as image of bea...

      As for modern people who are living in the rapidly changing era culturally, a meaning of ugliness(醜) cannot be regarded only as the opposite meaning of beauty any more.
      As for ugliness in the middle of society, it is being expressed as image of beauty in "ugliness" in culture, fine arts, fashion, and movie while even "ugliness" is developed as element of giving a sense of joy about which a human being feels.
      There is significance in utilizing it as basic data of developing character by which a researches examines beauty of ugliness by Carl Rosen Kranz of being seen in external element of character, which appears in horror movie, by selecting horror movie that has been together with radical development in a movie. A research method was considered a meaning of ugliness by Carl Rosen Kranz and was suggested the new ugly image as formlessness and inaccuracy, which come from the meaning of ugliness by Carl Rosen Kranz and as destructiveness, de-construction and monstrosity in the form of having been inferred from abnormality in a form. The aim is to analyze and interpret by integrating this into external element of horror character, which was sel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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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현명관, "현대패션에 표현된(醜)의 타투 메이크업" 36 : 2012

      2 안선경, "현대복식에 표현된 추(추)의 개념" 19 (19): 174-175, 1994

      3 윤예진, "현대 패션에 표현된 추의 미학 : 2000년부터 2012년까지의 패션 컬렉션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13

      4 변영희, "현대 메이크업에 표현된 추(醜) 이미지에 관한 연구" 한국복식학회 54 (54): 27-39, 2004

      5 김훈순, "한국 현대 공포영화와 장르 관습의 변화" 4 : 2005

      6 이주봉, "표현주의 영화 <노스페라투>에 나타난 공포의 미학" 한국브레히트학회 (21) : 303-325, 2009

      7 이혜원, "칼 로젠크란츠의 추 개념을 통한 무용창작작품 「낯선 저편」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2013

      8 양희진, "칸트 미학에서 추의 판단의 문제: 불쾌의 취미판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필요성" 한국칸트학회 (31) : 93-122, 2013

      9 Umberto Eco, "추의역사" 열린책들 16-, 2008

      10 조경식, "추의 미학" 나남 2008

      1 현명관, "현대패션에 표현된(醜)의 타투 메이크업" 36 : 2012

      2 안선경, "현대복식에 표현된 추(추)의 개념" 19 (19): 174-175, 1994

      3 윤예진, "현대 패션에 표현된 추의 미학 : 2000년부터 2012년까지의 패션 컬렉션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13

      4 변영희, "현대 메이크업에 표현된 추(醜) 이미지에 관한 연구" 한국복식학회 54 (54): 27-39, 2004

      5 김훈순, "한국 현대 공포영화와 장르 관습의 변화" 4 : 2005

      6 이주봉, "표현주의 영화 <노스페라투>에 나타난 공포의 미학" 한국브레히트학회 (21) : 303-325, 2009

      7 이혜원, "칼 로젠크란츠의 추 개념을 통한 무용창작작품 「낯선 저편」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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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mberto Eco, "추의역사" 열린책들 16-, 2008

      10 조경식, "추의 미학" 나남 2008

      11 김은정, "추에 대한 철학적 불신 - 헤겔과 로젠크란츠 미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한국뷔히너학회 23 : 336-354, 2004

      12 이재복, "추(醜)의 미학과 새로운 문학의 지형도 -감각과 상상의 문제를 중심으로" 국제한인문학회 1 (1): 165-200, 2012

      13 김인영, "유치원 및 초등학교 아동의 공포에 관한 연구" 60-61, 1994

      14 백문임, "월하의 여곡성" 책세상 256-258,

      15 김형래, "영화의 스펙터클과 추의 미학" 인문과학연구소 (22) : 268-290, 2009

      16 구회영, "영화에 대하여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한울 1991

      17 임세은,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 분장요소에 관한 연구-엑스맨: 최후의 전쟁을 중심으로-" 5 (5): 2011

      18 김진아,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흥행 다시 보기: 1930년대 초반의 사회경제적인 위기와 미국의 불안" 한국영미문화학회 9 (9): 45-67, 2009

      19 남은경, "어린이의 공포에 관한 일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1986

      20 유미숙, "아동의 연령별 꿈의 단계에 관한 고찰" 한국놀이치료학회 14 (14): 1-11, 2011

      21 장은혜, "시청각 '공포' 동영상 자극이 뇌 활동과 말초신경계 반응에 미치는 효과" 충남대학교 2009

      22 장미숙, "슬래셔 영화에 나타난 사이코패스의 분장 코디네이션 연구" 한국의류산업학회 10 (10): 399-406, 2008

      23 서봉연, "발달심리학 인간발 복지연구소 씨리즈4" 중앙적성출판부 1983

      24 Theodor W, Adomo, "미학이론" 문학과 지성사 82-89, 1994

      25 백기수, "미학" 서울대학교 출판부 100-, 1992

      26 라영균, "미적 범주로서의 추" 세계문학비교학회 (29) : 305-325, 2009

      27 민주식, "미(美)와 추(醜), 아(雅)와 속(俗)" 한국미학예술학회 27 : 61-87, 2008

      28 김산춘, "로젠크란츠의 추(醜)의 미학" 한국미학예술학회 27 : 39-60, 2008

      29 이현진, "동일한 원작 설화를 반복 재현한 공포영화에서의 공포 유도 요소 비교연구 : 〈장화홍련전〉을 중심으로" 영남대학교 2013

      30 윤시향, "독일 표현주의 영화에 나타난 환상성-<노스페라투>를 중심으로" 한국브레히트학회 (12) : 2004

      31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32 김유경, "공포영화에 나타난 공포 캐릭터의 분장표현 연구"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12 (12): 77-93, 2008

      33 윤장원, "공포게임에서 유희적 공포요소와 플레이어의 반응에 대한 연구" 숭실대학교 2008

      34 이혜원, "Karl Rosenkranz의 추(醜) 개념을 수용한 무용의 표현방식" 한국무용교육학회 24 (24): 143-160, 2013

      35 Steven Jay Schneider, "101 Horror Movies You Must See Bebre You Die" Barron's 17-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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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Of Knit Desgn -> The Korean Society Of Knit Design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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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3 0.3 0.3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8 0.37 0.471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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