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명관, "현대패션에 표현된(醜)의 타투 메이크업" 36 : 2012
2 안선경, "현대복식에 표현된 추(추)의 개념" 19 (19): 174-175, 1994
3 윤예진, "현대 패션에 표현된 추의 미학 : 2000년부터 2012년까지의 패션 컬렉션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13
4 변영희, "현대 메이크업에 표현된 추(醜) 이미지에 관한 연구" 한국복식학회 54 (54): 27-39, 2004
5 김훈순, "한국 현대 공포영화와 장르 관습의 변화" 4 : 2005
6 이주봉, "표현주의 영화 <노스페라투>에 나타난 공포의 미학" 한국브레히트학회 (21) : 303-325, 2009
7 이혜원, "칼 로젠크란츠의 추 개념을 통한 무용창작작품 「낯선 저편」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2013
8 양희진, "칸트 미학에서 추의 판단의 문제: 불쾌의 취미판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필요성" 한국칸트학회 (31) : 93-122, 2013
9 Umberto Eco, "추의역사" 열린책들 16-, 2008
10 조경식, "추의 미학" 나남 2008
1 현명관, "현대패션에 표현된(醜)의 타투 메이크업" 36 : 2012
2 안선경, "현대복식에 표현된 추(추)의 개념" 19 (19): 174-175, 1994
3 윤예진, "현대 패션에 표현된 추의 미학 : 2000년부터 2012년까지의 패션 컬렉션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13
4 변영희, "현대 메이크업에 표현된 추(醜) 이미지에 관한 연구" 한국복식학회 54 (54): 27-39, 2004
5 김훈순, "한국 현대 공포영화와 장르 관습의 변화" 4 : 2005
6 이주봉, "표현주의 영화 <노스페라투>에 나타난 공포의 미학" 한국브레히트학회 (21) : 303-325, 2009
7 이혜원, "칼 로젠크란츠의 추 개념을 통한 무용창작작품 「낯선 저편」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2013
8 양희진, "칸트 미학에서 추의 판단의 문제: 불쾌의 취미판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필요성" 한국칸트학회 (31) : 93-122, 2013
9 Umberto Eco, "추의역사" 열린책들 16-, 2008
10 조경식, "추의 미학" 나남 2008
11 김은정, "추에 대한 철학적 불신 - 헤겔과 로젠크란츠 미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한국뷔히너학회 23 : 336-354, 2004
12 이재복, "추(醜)의 미학과 새로운 문학의 지형도 -감각과 상상의 문제를 중심으로" 국제한인문학회 1 (1): 165-200, 2012
13 김인영, "유치원 및 초등학교 아동의 공포에 관한 연구" 60-61, 1994
14 백문임, "월하의 여곡성" 책세상 256-258,
15 김형래, "영화의 스펙터클과 추의 미학" 인문과학연구소 (22) : 268-290, 2009
16 구회영, "영화에 대하여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한울 1991
17 임세은,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 분장요소에 관한 연구-엑스맨: 최후의 전쟁을 중심으로-" 5 (5): 2011
18 김진아,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흥행 다시 보기: 1930년대 초반의 사회경제적인 위기와 미국의 불안" 한국영미문화학회 9 (9): 45-67, 2009
19 남은경, "어린이의 공포에 관한 일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1986
20 유미숙, "아동의 연령별 꿈의 단계에 관한 고찰" 한국놀이치료학회 14 (14): 1-11, 2011
21 장은혜, "시청각 '공포' 동영상 자극이 뇌 활동과 말초신경계 반응에 미치는 효과" 충남대학교 2009
22 장미숙, "슬래셔 영화에 나타난 사이코패스의 분장 코디네이션 연구" 한국의류산업학회 10 (10): 399-406, 2008
23 서봉연, "발달심리학 인간발 복지연구소 씨리즈4" 중앙적성출판부 1983
24 Theodor W, Adomo, "미학이론" 문학과 지성사 82-89, 1994
25 백기수, "미학" 서울대학교 출판부 100-, 1992
26 라영균, "미적 범주로서의 추" 세계문학비교학회 (29) : 305-325, 2009
27 민주식, "미(美)와 추(醜), 아(雅)와 속(俗)" 한국미학예술학회 27 : 61-87, 2008
28 김산춘, "로젠크란츠의 추(醜)의 미학" 한국미학예술학회 27 : 39-60, 2008
29 이현진, "동일한 원작 설화를 반복 재현한 공포영화에서의 공포 유도 요소 비교연구 : 〈장화홍련전〉을 중심으로" 영남대학교 2013
30 윤시향, "독일 표현주의 영화에 나타난 환상성-<노스페라투>를 중심으로" 한국브레히트학회 (12) : 2004
31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32 김유경, "공포영화에 나타난 공포 캐릭터의 분장표현 연구"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12 (12): 77-93, 2008
33 윤장원, "공포게임에서 유희적 공포요소와 플레이어의 반응에 대한 연구" 숭실대학교 2008
34 이혜원, "Karl Rosenkranz의 추(醜) 개념을 수용한 무용의 표현방식" 한국무용교육학회 24 (24): 143-160, 2013
35 Steven Jay Schneider, "101 Horror Movies You Must See Bebre You Die" Barron's 17-18,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