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의료책임에 있어서 의사의 권한과 환자의 권리: 진료과오와 설명의무의 문제를 중심으로 = Ärztliches Ermessen und Selbstbestimmungsrecht des Patienten in der Arzthaftung: Im Zusammenhang mit den Behandlungs- und Aufklärungsfehler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3965355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Der Beitrag beschäftigt sich mit den ärztlichen Behandlungsfehler im Spannungsfeld zwischen medizinischem Versagen und juristischer Problembearbeitung. Während es beim Behandlungsfehler um Mangel der ärztlichen Kompetenz geht, steht bei der Aufklärungspflicht das Spannungsverhaltnis zwischen der fachlichen Kompetenz des Arztes und dem Selbstbestimmungsrecht des Patienten im Vordergrund.
    Aus rechtlicher Sicht stellt die Verletzung der Aufklärungspflicht eine eigenstandige Anspruchsgrundlage dar, die den Arzt ebenso wie ein Behandlungsfehler zum Schadensersatz verpflichten kann.
    Ein weiteres Problem ist das Spannungsverhaltnis zwischen medizinischer Kompetenz und Patientenautonomie, das beim Aufklärungsfehler sowie dem arztlichen Beistand am Beginn und Ende des menschlichen Lebens besonders hervortritt.
    In diesem Zusammenhang wird angesprochen, dass die Macht des Arztes sich aus seiner Kompetenz und dem Vertrauen ergibt, das der Patient ihm deshalb entgegenbringt. Die hauptsächlichen Schranken ergeben sich bereits aus den klassischen Leitprinzipien des ärztlichen Handelns.
    번역하기

    Der Beitrag beschäftigt sich mit den ärztlichen Behandlungsfehler im Spannungsfeld zwischen medizinischem Versagen und juristischer Problembearbeitung. Während es beim Behandlungsfehler um Mangel der ärztlichen Kompetenz geht, steht bei der Aufkl�...

    Der Beitrag beschäftigt sich mit den ärztlichen Behandlungsfehler im Spannungsfeld zwischen medizinischem Versagen und juristischer Problembearbeitung. Während es beim Behandlungsfehler um Mangel der ärztlichen Kompetenz geht, steht bei der Aufklärungspflicht das Spannungsverhaltnis zwischen der fachlichen Kompetenz des Arztes und dem Selbstbestimmungsrecht des Patienten im Vordergrund.
    Aus rechtlicher Sicht stellt die Verletzung der Aufklärungspflicht eine eigenstandige Anspruchsgrundlage dar, die den Arzt ebenso wie ein Behandlungsfehler zum Schadensersatz verpflichten kann.
    Ein weiteres Problem ist das Spannungsverhaltnis zwischen medizinischer Kompetenz und Patientenautonomie, das beim Aufklärungsfehler sowie dem arztlichen Beistand am Beginn und Ende des menschlichen Lebens besonders hervortritt.
    In diesem Zusammenhang wird angesprochen, dass die Macht des Arztes sich aus seiner Kompetenz und dem Vertrauen ergibt, das der Patient ihm deshalb entgegenbringt. Die hauptsächlichen Schranken ergeben sich bereits aus den klassischen Leitprinzipien des ärztlichen Handelns.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에서 의료사고와 이에 대한 법적인 평가에 있어서 상충관계에 있는 의사의 진료과실을 다루고 있으며 판례의 민사상 책임의 기준을 분석하고 있다. 법적인 측면에서는 의사의 주의의무위반에 따른 진료과실과 설명의무위반이 각각 책임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의사의 주의의무는 의사의 능력이 중요하지만 설명의무는 이와 같은 의사의 전문적인 능력과 환자의 자기결정권 사이의 상충관계속에서 판례의 기준을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두 가지 관점을 중심으로 진료과오와 설명의무에 대해 민사상의 책임주제들을 우리나라의 판례의 동향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와 아울러 이러한 긴장관계에서 발생하는 개별적인 문제들을 검토하고 있다.
    의료책임에서 의사의 주의의무는 판례에 의해서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객관적인 기준을 정립하고 규범화되었다. 실무적으로 의료수준이 정적인 개념이 아니고 유동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의학의 발전에 따라 법적 기준이 변화되어 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판례에서도 원칙적으로 수술방법선택상의 과실판단에서 의사에게 상당한 재량권을 인정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이례적으로 수술방법의 적절성 여부를 지적한 판결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의사의 재량권과 환자의 자기결정권과의 관계에서 있어서도 제기되고 사람의 시기와 종기에 대한 의료적 조치에도 특히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관련성에서 의사의 권한은 의사의 전문적인 능력과 환자와의 신뢰관계에서 나온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고 이에 법적 한계는 이미 의료행위의 전통적인 원칙들에서 이미 나오는 점을 제시하고 있다.
    번역하기

    본 논문에서 의료사고와 이에 대한 법적인 평가에 있어서 상충관계에 있는 의사의 진료과실을 다루고 있으며 판례의 민사상 책임의 기준을 분석하고 있다. 법적인 측면에서는 의사의 주의...

    본 논문에서 의료사고와 이에 대한 법적인 평가에 있어서 상충관계에 있는 의사의 진료과실을 다루고 있으며 판례의 민사상 책임의 기준을 분석하고 있다. 법적인 측면에서는 의사의 주의의무위반에 따른 진료과실과 설명의무위반이 각각 책임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의사의 주의의무는 의사의 능력이 중요하지만 설명의무는 이와 같은 의사의 전문적인 능력과 환자의 자기결정권 사이의 상충관계속에서 판례의 기준을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두 가지 관점을 중심으로 진료과오와 설명의무에 대해 민사상의 책임주제들을 우리나라의 판례의 동향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와 아울러 이러한 긴장관계에서 발생하는 개별적인 문제들을 검토하고 있다.
    의료책임에서 의사의 주의의무는 판례에 의해서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객관적인 기준을 정립하고 규범화되었다. 실무적으로 의료수준이 정적인 개념이 아니고 유동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의학의 발전에 따라 법적 기준이 변화되어 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판례에서도 원칙적으로 수술방법선택상의 과실판단에서 의사에게 상당한 재량권을 인정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이례적으로 수술방법의 적절성 여부를 지적한 판결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의사의 재량권과 환자의 자기결정권과의 관계에서 있어서도 제기되고 사람의 시기와 종기에 대한 의료적 조치에도 특히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관련성에서 의사의 권한은 의사의 전문적인 능력과 환자와의 신뢰관계에서 나온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고 이에 법적 한계는 이미 의료행위의 전통적인 원칙들에서 이미 나오는 점을 제시하고 있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신현호, "최근 의료민사소송의 현황과 절차적 제문제" 한국의료법학회 18 (18): 7-42, 2010

    2 김일환, "정보사회에서 생체정보의 보호에 관한 헌법적 고찰" 대한변호사협회 (344) : 23-42, 2005

    3 정규원, "장기이식의 법적 문제 - 사자장기기증을 중심으로 -" 4 (4): 2003

    4 김덕용, "장기이식법상 장기적출의 의사표시에 관한 고찰" 8 : 2002

    5 최상회, "장기이식과 자기결정권" 대한변호사협회 (394) : 24-38, 2009

    6 이얼, "장기매매죄와 보상제도에 관한 검토 - 장기매매 금지와 장기이식 필요의 조화방안 -" 법학연구소 21 (21): 327-349, 2009

    7 윤부찬, "장기기증 의사표시에 대한 민사적 제문제" 과학기술법연구원 15 (15): 205-246, 2009

    8 김경애, "자녀의 출생으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의 범위 : 영국에서의 '원치 않은 임신(wrongful conception)'과 '원치 않은 출산(wrongful birth)'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6

    9 윤진수, "임신중절이 허용되지 않는 태아의 장애를 발견하지 못한 의사의 손해배상책임 - 대법원 2002.6.25 선고 2001다66321 판결을 중심으로 -, In 민법학의 현대적양상 : 나암 서 민교수정년기념논문집" 2006

    10 김기영, "임상시험피험자와 자기결정 -독일의 논의를 중심으로-" 한국의료법학회 18 (18): 30-54, 2010

    1 신현호, "최근 의료민사소송의 현황과 절차적 제문제" 한국의료법학회 18 (18): 7-42, 2010

    2 김일환, "정보사회에서 생체정보의 보호에 관한 헌법적 고찰" 대한변호사협회 (344) : 23-42, 2005

    3 정규원, "장기이식의 법적 문제 - 사자장기기증을 중심으로 -" 4 (4): 2003

    4 김덕용, "장기이식법상 장기적출의 의사표시에 관한 고찰" 8 : 2002

    5 최상회, "장기이식과 자기결정권" 대한변호사협회 (394) : 24-38, 2009

    6 이얼, "장기매매죄와 보상제도에 관한 검토 - 장기매매 금지와 장기이식 필요의 조화방안 -" 법학연구소 21 (21): 327-349, 2009

    7 윤부찬, "장기기증 의사표시에 대한 민사적 제문제" 과학기술법연구원 15 (15): 205-246, 2009

    8 김경애, "자녀의 출생으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의 범위 : 영국에서의 '원치 않은 임신(wrongful conception)'과 '원치 않은 출산(wrongful birth)'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6

    9 윤진수, "임신중절이 허용되지 않는 태아의 장애를 발견하지 못한 의사의 손해배상책임 - 대법원 2002.6.25 선고 2001다66321 판결을 중심으로 -, In 민법학의 현대적양상 : 나암 서 민교수정년기념논문집" 2006

    10 김기영, "임상시험피험자와 자기결정 -독일의 논의를 중심으로-" 한국의료법학회 18 (18): 30-54, 2010

    11 김기영, "의약품의 사용설명서와 부작용에 대한 의사의 설명의무- 대법원 2005. 4. 29. 선고 2004다64067 판결을 중심으로 -" 법조협회 58 (58): 242-280, 2009

    12 범경철, "의사의 설명의무와 환자의 자기결정권" 4 (4): 2003

    13 송영민, "의사의 설명의무에 관한 최근 판례의 동향과 그 비판적 고찰" 한국재산법학회 23 (23): 229-259, 2007

    14 김민중, "의사의 설명의무에 관한 몇 가지 특수문제" 4 (4): 2003

    15 이은영, "의사의 과실에 의한 임신⋅출산⋅출생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 우리나라 판례에 대한 종합적 평석을 겸하여 -" 한국민사법학회 (46) : 213-255, 2009

    16 소재선, "의료행위의 하자로 인하여 출생한 아이(子)의 양육비와 손해의 한계-독일의 판례와 학설을 중심으로-" 한국가족법학회 16 (16): 7-228, 2002

    17 이덕환, "의료행위에 대한 동의의 대리, In 현대법학의 이론" 1996

    18 류화신, "의료전문가주의에 대한 법적 접근" 한국의료윤리학회 10 (10): 175-188, 2007

    19 김천수, "의료와 생명공학에 대한 의료법학의 성과의 발전- 의료행위와 생명현상에 대한 민사법적 접근을 중심으로" 한국민사법학회 (36) : 491-540, 2007

    20 안법영, "의료사고의 불법행위책임 : 대법원과 독일연방법원(BGH) 판결의 비교고찰" 고려대학교법학연구소 33 : 1997

    21 류화신, "의료분야의 퍼터널리즘(Paternalixm)에 대한 민사법적 강제 -대법원 2005. 1. 28. 선고 2003다14119 판결에 대한 평석을 겸하여-" 한국의료윤리학회 8 (8): 34-43, 2005

    22 양희진, "의료과오소송에서의 감정상 제문제" 대한의료법학회 9 (9): 311-338, 2008

    23 신현호, "완화의료에 관한 법적 평가 - 삶과 죽음, 권리인가 의무인가?" 7 (7): 2006

    24 이석배, "오스트리아 환자사전의사표시법(PatVG)" 15 (15): 2007

    25 이동익, "연명치료 행위의 중단에 관한 윤리적 고찰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 제12부의 2008년 11월 28일 판결을 중심으로)" 한국의료윤리학회 12 (12): 43-60, 2009

    26 소재선, "손해의 상업적 평가 가능성과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재검토 - 최근 독일의 논의를 중심으로 –" 법학연구소 21 (21): 509-536, 2009

    27 박영호, "설명의무위반 및 치료기회상실을근거로 한 가족들의 독자적 위자료 청구권" 법조협회 58 (58): 5-57, 2009

    28 유승룡, "생명권과 자기결정권, 그리고 의사의 진료의무" 대한의료법학회 9 (9): 11-52, 2008

    29 신유철, "생명과학의 발전과 민사책임" , (22) : 2002

    30 차선자, "생명과학기술과 여성의 자기결정권" 법조협회 56 (56): 235-261, 2007

    31 김기영, "새로운 유형의 인간에 대한 개선욕구와 현대의학의 가능성-독일의 논의를 중심으로-" 3 (3): 2010

    32 김기영, "새로운 약제의 사용과 의사의 민사책임의 근거" 법조협회 59 (59): 77-118, 2010

    33 신동일, "사전진료지시서: 법이론과 현실" 안암법학회 (28) : 229-254, 2009

    34 김기영, "사전의료지시서에 대한 독일의 입법적 규율과 의사결정방법 - 2009년 7월 29일 후견법의 제3차 개정을 중심으로 -" 대한변호사협회 (408) : 7-23, 2010

    35 김성돈, "사람의 신체와 법 - 자율성의 원리와 호혜성의 원리의 조화방안에 관한 입문적 고찰 -" 법학연구소 21 (21): 47-68, 2009

    36 박민제, "보조생식의료의 법규제와 친자관계에 관한 연구" 법학연구소 48 (48): 185-218, 2008

    37 석희태, "보완대체의료의 법적 평가" 6 (6): 2005

    38 김기영, "병원개설자의 조직의무와 책임근거" 법학연구소 45 (45): 21-54, 2010

    39 이재목, "바이오의료행위에 있어서 Informed Consent 법리의 적용범위와 한계-인간배아줄기세포의 치료적 연구를 중심으로-" 대한변호사협회 (380) : 109-126, 2008

    40 문성제,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을 위한 제 요건 - 서울고등법원 2009. 2. 10, 2008나116869판결을 중심으로 -" 한국의료법학회 17 (17): 67-94, 2009

    41 김민규, "모자보건법 제14조와 생활설계상의 자기결정권 :한국과 일본의 판례분석을 소재로" , (36) : 2005

    42 주호노, "독일의 “장기와 조직의 기증, 적출 및 이식에 관한 법률”(“이식법”)" 한국의료법학회 16 (16): 123-152, 2008

    43 이석배, "결정무능력환자와 자기결정권" 한국의료법학회 18 (18): 7-28, 2010

    44 허용석, "醫療過誤訴訟에 있어서 鑑定上의 問題點" 대한변호사협회 312 : 2-, 2002

    45 김상찬, "生體臟器移植과 患者의 自己決定權 - 日本에서의 論議를 중심으로 -" 한국법학회 (29) : 125-158, 2008

    46 Müller, Gerda, "Ärztliche Kompetenz und Patientenautonomie"

    47 Deutsch, Erwin, "Verfassungszivilrecht bei der Sterbehilfe"

    48 Müller, Gerda, "Unterhalt für ein Kind als Schaden?"

    49 Taupitz, Jochen, "Tod auf der Warteliste: Die Vorschläge des Nationalen Ethikrates gegen die Folgen des Phlegmas, in: Festschrift für Günter Hirsch zum 65"

    50 "Staudinger Kommentar BGB Buch 4,8-2. §§ 1626-1631, Anhang zu § 1631 - RKEG, §§1631a-1633 (Elterliche Sorge 1 - Inhaberschaft und Inhalt). Coester, Peschel-Gutzeit,Salgo (Bearb)"

    51 Stünker, Joachim, "Selbstbestimmung bis zum Lebensende - Die Reform der Patientenverfügung"

    52 Wagner, Gerhard, "Proportionalhaftung für ärztliche Behandlungsfehler de lege lata in: Festschrift für Günter Hirsch zum 65"

    53 Wagner, Gerhard, "Neue Perspektiven im Schadensersatzrecht: Kommerzialisierung, Strafschadensersatz, Kollektivschaden"

    54 Rosenberg, Sebastian, "Kampf gegen den Tod auf der Warteliste –. auch rechtlich!"

    55 Kutzer, Klaus, "Der Vormundschaftsrichter als “Schicksalsbeamter”? Der BGH schränkt das Selbstbestimmungsrecht des Patienten ein"

    56 Kern, Bernd-Rüdiger, "Der Minderjährige als Blutspender"

    57 Tröndle, Herbert, "Das Schwangeren- und Familienhilfeänderungsgesetz"

    58 Uhlenbruck, Wilhelm, "Bedenkliche Aushöhlung der Patientenrechte durch die Gerichte"

    59 Steffen, Erich, "Arzthaftungsrecht - Neue Entwicklungslinien der BGH-Rechtsprechung, 10.Auflage." 2006

    60 Schwenzer, Th., "Arzthaftung bei Diagnosefehlern während der Schwangerschaft. Zur aktuellen Rechtsprechung des Bundesgerichtshofs"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2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4 1.14 1.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5 0.94 1.239 0.25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