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여는 글
- 산새와 바람과 풍경 소리와 방문짝의 들썩임만 같기를 = 8
- 01 가장 맛나고 자유자재로운 밥 이야기
- 무행 스님 자기 복, 자기가 만드는 복 넘치는 음식들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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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샨티, 2008
2008
한국어
641.56743 판사항(22)
8991075452 03800
9788991075450 03800
일반단행본
서울
밥맛이 극락이구나 / 함영 지음
271 p. : 천연색삽화 ; 23 cm
밥벌이에 지쳐 몸도 밥도 챙기지 못하는 당신에게 서른 명의 스님이 지어주는 맛있는 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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