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푸는 일은 ‘마음을 쓰는 일’
- 끝까지 물음표를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
- 시는 삶의 잉여로부터 온다
- 짱이 되진 못했지만 짠하고 쨍한 시절의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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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orean
051
학술저널
26-37(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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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난 : 한결같은 사랑과 성실함으로 만개한 그림들
혼자 갔던 여행지를 친구와 함께 간다는 것 : 두 번째 남인도
먼 곳에서 잠시 만났던, 나의 마고 언니에게 : 프랑스 피프리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