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여는 글
- 멈추면 보이는 것들
Part 1 집
- 파괴와 회복의 경험
01. 이문동 단독주택 -나의 온전했던 집
02. 상처로 가득했던 강남 8학군의 우등생 -강남 8학군에 진출하다
03. 정신여고에서 만난 ‘영혼의 집’ -하나님과 만남, 신앙 그리고 소명
04. 방황의 끝 ‘평생의 집터’ 내 남편 -선교사의 꿈 대신 결혼
05. ‘치유의 집’이 된 시월드 수유동 이층집 -결혼으로 회복한 온전한 집
06. 집밖 고생 시작, 상계동 전세집과 육아 난민 -아이는 부모와 공동체, 국가가 함께 키우는 것
07. 〈뽀뽀뽀〉를 보고 출근하는 삶 -8학군이 아닌 직주근접을 위해 선택한 강남행
08. 서울의 집값은 오늘이 제일 싸다 -내 집 마련의 최대 동기는 불안
Part 2
- 집과 정치 집을 위한 정치에서 집을 반대하는 정치로
01. 21년차 스타 연구원 정치인이 되기로 하다 -주택정책 전문가로 발탁되다
02. 정치의 길을 찾다 -항상 나를 의심한다는 자세
03. 당원권 정지 3년에서 부동산 정책 저격수로 부활 -당원권 회복과 일산과의 인연
04. ‘숫자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국토부 장관 -통계조작의 조짐
05. 두 여성 정치인과 엮인 일산과의 인연 -알아차리지 못한 선견지명
06. 3기 신도시를 반대한 이유 -축소 도시계획, 압축 도시계획이 필요했던 시기
07. ‘섬이 된 일산’의 분노를 대변하다 -창릉 신도시 건설 강행
08. 주말부부, 서울과 부산에서의 두집살이 -정치와 삶에 미치는 주택의 의미
09. 평범했지만 평범할 수 없던 이유들 -SH공사 사장 후보 자진사퇴와 의미
Part 3 도시
- 집보다 사람이 행복한 도시
01. 일산을 만나고 바뀐 도시정책의 소명 -주택에서 도시로 연구에서 정치로
02. 인구감소 시대 도시의 책임 -시대에 맞는 균형발전 전략의 필요
03.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도시로 -건강과 학습을 통한 자기 성장의 시니어들
04. 도시의 스마트한 축소, 컴팩트 시티 -저출생 고령화, 수도권도 예외는 아니다
05. 일본 도야마 시에서 배우자 -공공교통시설의 만성 적자 문제도 해결
06. 제로섬 게임이 된 도시생존전략 -관광객 유치가 만능이 될 수 없는 이유
07. 지방도시를 살릴 ‘생활 인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인정하라
08. 주택의 MZ세대, 90년대 아파트 -당연했던 것이 당연하지 않다
09. 풀소유가 가능한 시절도 있었다 -대출보다 저축이 쉬웠던 시대
10.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1기 신도시 -1기 신도시가 늙어가고 있다
11. 투기 탓만 하다 뒤늦게 내놓은 악수(惡手) -3기 신도시 건설의 역풍
12. 수도권 농지의 불편한 진실 -경자유전의 원칙과 현실
13. 농지는 과연 부동산 자산일까 -도시에서 누리지 못한 ‘땅의 소비’
Part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