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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이후의 회화에 나타난 추상과 구상 이미지의 의미론적 결합 = Semantic Combination of Abstraction and Figuration Image Shown The Painting After The 198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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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15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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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ppeared at the beginning of 20 century, through the process while nature was examined and it attained autonomy. However, it is still being used to mirror human beings' inner world and spiritual aspects. Abstraction fred itself from the role to direct objects and affairs and combines diversified facts, containing new meaning. Wolfgang Welsch suggested maintaining each individual characteristic in order to avoid meaningless cultural pluralism with mixed factors, and they should have co-relationships in the semantic aspect. There are methods available in order for images to be combined meaningfully, such as repetition, overlap and parallel. This study has been examined works of Ross Bleckner, Philip Taaffe, Sigmar Polke and David Salle for the demonstrations. They are giving us significant implications with new visual experiences by joining abstraction and concepts.In a limited picturesque field, although this study has mainly examined different combinations of images, it will apply other different genres with the cultural pluralism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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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eared at the beginning of 20 century, through the process while nature was examined and it attained autonomy. However, it is still being used to mirror human beings' inner world and spiritual aspects. Abstraction fred itself from the role to direct...

      appeared at the beginning of 20 century, through the process while nature was examined and it attained autonomy. However, it is still being used to mirror human beings' inner world and spiritual aspects. Abstraction fred itself from the role to direct objects and affairs and combines diversified facts, containing new meaning. Wolfgang Welsch suggested maintaining each individual characteristic in order to avoid meaningless cultural pluralism with mixed factors, and they should have co-relationships in the semantic aspect. There are methods available in order for images to be combined meaningfully, such as repetition, overlap and parallel. This study has been examined works of Ross Bleckner, Philip Taaffe, Sigmar Polke and David Salle for the demonstrations. They are giving us significant implications with new visual experiences by joining abstraction and concepts.In a limited picturesque field, although this study has mainly examined different combinations of images, it will apply other different genres with the cultural pluralism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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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후기 현대회화는 다원주의적 경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장르들이 결합되고 다양한 재료와 방법으로 표현되고 있다. 특히 이미지와 관련하여 추상과 구상 이미지는 그 의미가 변화되어, 각각이 분리되기 보다는 결합되는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추상은 20세기 초반 세계의 본질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등장하여 자율성(自律性)을 획득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인간의 내면세계와 정신적인 측면을 반영하는 차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구상은 어떤 대상이나 사건을 지시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다른 요소들과 결합되어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볼프강 벨슈(Wolfgang Welsch)는 혼합된 요소들이 시각적으로만 뒤섞인 채 무의미한 다원성을 피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특징들이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며, 그것들이 의미론적으로 상호연관성을 지녀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미지들이 의미론적 결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복, 오버랩과 병치에 의한 방법이 있다. 그러한 예로 로스 블렉너(Ross Bleckner), 필립 타페(Philip Taaffe), 시그마 폴케(Sigmar Polke), 데이비드 살르(David Salle)의 작품을 분석하였다. 이들은 추상과 구상 이미지들을 결합하여 새로운 시각적 경험과 함께 다양한 의미를 제공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회화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서로 다른 이미지들의 결합을 연구하였으나, 이것은 다원주의적 특성에 의해 장르가 혼합되는 상황에서 다른 분야와 장르에도 적용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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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현대회화는 다원주의적 경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장르들이 결합되고 다양한 재료와 방법으로 표현되고 있다. 특히 이미지와 관련하여 추상과 구상 이미지는 그 의미가 변...

      후기 현대회화는 다원주의적 경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장르들이 결합되고 다양한 재료와 방법으로 표현되고 있다. 특히 이미지와 관련하여 추상과 구상 이미지는 그 의미가 변화되어, 각각이 분리되기 보다는 결합되는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추상은 20세기 초반 세계의 본질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등장하여 자율성(自律性)을 획득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인간의 내면세계와 정신적인 측면을 반영하는 차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구상은 어떤 대상이나 사건을 지시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다른 요소들과 결합되어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볼프강 벨슈(Wolfgang Welsch)는 혼합된 요소들이 시각적으로만 뒤섞인 채 무의미한 다원성을 피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특징들이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며, 그것들이 의미론적으로 상호연관성을 지녀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미지들이 의미론적 결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복, 오버랩과 병치에 의한 방법이 있다. 그러한 예로 로스 블렉너(Ross Bleckner), 필립 타페(Philip Taaffe), 시그마 폴케(Sigmar Polke), 데이비드 살르(David Salle)의 작품을 분석하였다. 이들은 추상과 구상 이미지들을 결합하여 새로운 시각적 경험과 함께 다양한 의미를 제공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회화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서로 다른 이미지들의 결합을 연구하였으나, 이것은 다원주의적 특성에 의해 장르가 혼합되는 상황에서 다른 분야와 장르에도 적용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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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박기웅, "현대미술이론1" 형설출판사 2003

      2 윤난지, "현대미술의 풍경" 예경 2000

      3 최광진, "현대미술의 전략" 아트북스 2004

      4 Jeanne Siegel, "현대미술의 변명" 시각과 언어 1997

      5 최광진, "현대미술 비평에 있어서 자율성과 재현의 문제"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2

      6 조주연, "클리멘트 그린버그의 미술론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2

      7 오광수, "추상미술의 이해" 일지사 1988

      8 편집부, "철학사전" 도서출판 친구 1987

      9 한국조형예술학회, "조형예술학연구 4" 조형사 2002

      10 Wolfgang Welsch, "우리의 포스트모던적 모던 1" 책세상 2001

      1 박기웅, "현대미술이론1" 형설출판사 2003

      2 윤난지, "현대미술의 풍경" 예경 2000

      3 최광진, "현대미술의 전략" 아트북스 2004

      4 Jeanne Siegel, "현대미술의 변명" 시각과 언어 1997

      5 최광진, "현대미술 비평에 있어서 자율성과 재현의 문제"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2

      6 조주연, "클리멘트 그린버그의 미술론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2

      7 오광수, "추상미술의 이해" 일지사 1988

      8 편집부, "철학사전" 도서출판 친구 1987

      9 한국조형예술학회, "조형예술학연구 4" 조형사 2002

      10 Wolfgang Welsch, "우리의 포스트모던적 모던 1" 책세상 2001

      11 조요한, "예술철학" 미술문화 2003

      12 Jean Baudrillard, "시뮬라시옹" 민음사 2002

      13 월간미술, "세계미술용어사전" 중앙일보사 1994

      14 "민중 엣센스 국어사전 제 3판" 민중서림 1990

      15 Jerome Stolnitz, "미학과 비평철학" 이론과 실천 1999

      16 윤난지, "모더니즘 이후, 미술의 화두" 눈빛 2004

      17 Boris Matthews, "The Herder Dictionary of Symbols" Chrion 1993

      18 아라리오 갤러리, "Sigmar Polke"

      19 Charles Wehrenberg, "Philip Taaffe" Gagosian Gallery 2000

      20 Longman, "Longman Dictionary of English Languge and Culture: Gets to the heart of the language" 2005

      21 Robert Atkins, "ART SPEAK-현대미술의 개념풀이" 시공사 1997

      22 Grosenick, Uta, "ART AT THE TURN OF THE MILLENNIUM" TASCHEN 1999

      23 Norbert Lynton, "20세기의 미술" 예경 1997

      24 박기웅, "20세기 후기 회화에 있어서 해체적 방법-프랑크 스텔라와 안젤름 키퍼를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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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2-0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ulletin of Korean Society of Basic Design & Art -> Journal of Basic Design & Art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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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33 0.33 0.3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4 0.34 0.512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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