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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내리는 이훈동정원 : 김재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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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4994584

    • 저자
    • 발행사항

      목포 : 사의재, 2017

    • 발행연도

      2017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811.7 판사항(6)

    • DDC

      895.715 판사항(23)

    • ISBN

      9791195673162 03810: ₩100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전라남도

    • 서명/저자사항

      눈 내리는 이훈동정원 : 김재석 시집 / 지은이: 김재석

    • 형태사항

      190 p. ; 21 cm

    • 총서사항

      사의재 시인선 ; 7 사의재 시인선 ; 7

    • 일반주기명

      김재석의 필명은 "김해인"임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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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시인의 말 ? 축간사 : 나무를 키우는 아름다운 영혼을 위하여 / 임원식 = 6
    • 1부 이훈동정원
    • 그 꽃 = 15
    • 눈 내리는 이훈동정원 = 16
    • 목차
    • 시인의 말 ? 축간사 : 나무를 키우는 아름다운 영혼을 위하여 / 임원식 = 6
    • 1부 이훈동정원
    • 그 꽃 = 15
    • 눈 내리는 이훈동정원 = 16
    • 이훈동정원은 당당하다 = 18
    • 이훈동정원은 방주(方舟)이다 = 20
    • 비 내리는 이훈동정원 = 22
    • 해와 달, 별빛은 좋겠다 = 24
    • 입구정원
    • 나무들에게 = 29
    • 두 마리의 양이 입을 봉하고 있다 = 30
    • 향나무 암수, 두 그루의 씨가 일본에서 날아오다 = 31
    • 호랑가시나무가 알을 슬어 놓았다 = 33
    • 모과 열매는 달빛 수장고이다 = 34
    • 능소화가 담장 밖을 내다보다 = 36
    • 배롱나무는 아랫도리가 자신이 있다 = 38
    • 단풍나무 옆에 사슴으로 서다 = 40
    • 비자나무는 몸으로 말한다 = 42
    • 삼나무는 입이 무겁다 = 44
    • 오죽이 내게 고개를 돌리다 = 46
    • 후피향나무와 인사를 나누다 = 48
    • 규화목(硅化木)에 앉아보다 = 50
    • 석탑 = 52
    • 탑과 석상이 무게중심을 잡아주다 = 54
    • 석등(石燈)은 제 구실을 하고 싶다 = 56
    • 석탑 위 거북이 = 58
    • 남펀은 오지랖이 넓다 = 59
    • 바위에 갇힌 호랑이 = 60
    • 연못이 한반도와 붕어빵이다 = 62
    • 꽝꽝나무가 한반도를 통일하다 = 64
    • 주목나무 열매가 깜찍하다 = 66
    • 그 꽃의 이름을 불러주지 못했다 = 68
    • 털모위꽃을 국화로 착각하다 = 70
    • 안뜰정원
    • 배롱나무가 손 내민다 = 75
    • 후박나무가 모래시계에 출연하다 = 76
    • 노송(老松)은 획수가 많다 = 78
    • 노송이 은목서에게 구애하다 = 80
    • 노송이 학(鶴)을 학수고대하다 = 82
    • 은목서에게도 책임이 있다 = 84
    • 비파나무 = 86
    • 유자 열매는 달빛, 별빛 수장고이다 = 87
    • 대추나무는 '주렁주렁'과 친하다 = 88
    • 산다화(山茶花)에 흰나비 떼가 날아왔다 = 90
    • 임천정원
    • 부도는 동안거 중이다 = 93
    • 감나무가 최고다 = 94
    • 은행나무가 다 내려놓았다 = 96
    • 목련은 귀티가 난다 = 98
    • 종가시나무는 한눈팔지 않는다 = 100
    • 히말라야시다는 이름이 다 말해준다 = 102
    • 석류나무와 마주치다 = 104
    • 흑싸리나무를 만나다 = 106
    • 계요등이 나팔을 불다 = 108
    • 토르소 불상이 나를 붙든다 = 110
    • 문인석과 무인석이 한 곳을 향하다 = 112
    • 칡과 내가 갈등을 빚다 = 114
    • 억새도 한식구다 = 116
    • 칡덩굴은 포졸이다 = 118
    • 민들레 = 120
    • 산다화(山茶花)는 좀처럼 꺼지지 않는다 = 122
    • 후원
    • 천리향과 만리향은 경쟁하지 않는다 = 125
    • 철쭉은 친환경재생용지 같다 = 126
    • 영산홍(映山紅) 불꽃이 아깝다 = 128
    • 치자나무에게 신세지다 = 130
    • 홍단풍나무는 순진하다 = 131
    • 태산목은 카리스마가 있다 = 132
    • 벚나무가 노안(老眼)이다 = 134
    • 살구나무에게 인(仁)을 배우다 = 136
    • 살구 열매는 전구이다 = 138
    • 나이 들어도 동자석(童子石)이다 = 140
    • 계단 위에서 녹나무가 나를 지켜보다 = 142
    • 이훈동 흉상이 쑥대머리를 하다 = 144
    • 이훈동 흉상의 눈빛 전언 = 147
    • 나목(裸木) = 150
    • 매화 선발대 = 151
    • 2부 성옥문화재단
    • 귤나무가 주범이다 = 155
    • 금목서는 책임이 크다 = 156
    • 부주전상서시(父主前上書是)에 다 들어 있다 = 158
    • 내 눈빛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다 = 160
    • 스트로브잣나무는 외롭다 = 162
    • 청단풍나무 옆에서 = 164
    • 돈나무가 감만두지 않는다 = 166
    • 성옥문화재단에 산호벽수가 모였다 = 168
    • 해설 : 생명과 시간의 풍경에서 피워 올리는 지극한 서정 / 유성호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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