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서론: ‘자연, 인간, 신’의 삼위일체
- 2. 두 개의 ‘자연’
- 3. 어둠과 빛의 사이, 시대가 틈입하는 방식
- 4. 단독자, 기다림의 주체
- 5. 결론: 시적 구원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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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orean
학술저널
3-17(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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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진의 시 세계-초기시의 ‘자연’ 표상을 중심으로」에 대한 토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