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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6
2016
한국어
813.6209 판사항(5)
895.7309 판사항(22)
9788932027876 04800 : ₩18000
9788932027845 (set)
단행본(다권본)
서울
박경리와 이청준 / 김치수 [저]
308 p. ; 24 cm
김치수 문학전집 ; 3 김치수 문학전집 ; 3
작가 연보: p. 298-308
참고문헌: p. 295-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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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박경리와 이청준
계간 『문학과지성』을 창간하고 출판사 문학과지성사를 세우는 데 참여한 불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 김치수 선생의 세번째 비평집. 저자가 충실하고자 했던 ‘읽는 자’와 ‘동반자’라는 문학평론가로서의 역할을 여실히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 신군부의 집권 이후 ‘시국선언’이라는 지식인의 소임을 다한 탓에 해직교수라는 명함을 달게 된 상황에서도 그는 작가들의 친구로서 당대의 작품을 함께 읽고 논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좀더 집중적으로 글을 썼던 탓에 뚜렷한 ‘당대성’과 ‘동시성’을 지닌 두 작가 ‘박경리와 이청준’의 평론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담을 수 있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