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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공동체의식과 주거환경이 주거이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분석 = An Empirical Analysis of the effect the Consciousness of Belonging to Community and Residential Environment Have on Residential 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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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7230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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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has been conducted based on the hypothesis that even the causes of citizen’s residential mobility vary, the most key factors would b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and the consciousness of belonging to community. Furthermore, research was done from a question that which of two factors would be more influential to residential mobility. The results are as follows.
    According to descriptive analysis, the higher awareness of the village, attachment and trust, consciousness of belonging to community, and community activity, the lower the tendency to move and the higher the intention to continue staying at current residence. Also, as being satisfied with the house and residential environment, people are reluctant to leave and willing to stay at current residence.
    Especially, according to regression results, it seems that community factors have more impact than residential environment factors. This result reminds us of the importance of community belongings.
    This is why the government recently emphasis the community when they promote community building and urban regeneration business. Therefore, the government’s community building and urban regeneration must be done in a way that increases the community belongings. Also, to arouse resident’s interest and participation, community building has to start in areas of high interest, such as welfare, culture and arts, education, and after that, it would be desirable to be linked to job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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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has been conducted based on the hypothesis that even the causes of citizen’s residential mobility vary, the most key factors would b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and the consciousness of belonging to community. Furthermore, research was d...

    This study has been conducted based on the hypothesis that even the causes of citizen’s residential mobility vary, the most key factors would b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and the consciousness of belonging to community. Furthermore, research was done from a question that which of two factors would be more influential to residential mobility. The results are as follows.
    According to descriptive analysis, the higher awareness of the village, attachment and trust, consciousness of belonging to community, and community activity, the lower the tendency to move and the higher the intention to continue staying at current residence. Also, as being satisfied with the house and residential environment, people are reluctant to leave and willing to stay at current residence.
    Especially, according to regression results, it seems that community factors have more impact than residential environment factors. This result reminds us of the importance of community belongings.
    This is why the government recently emphasis the community when they promote community building and urban regeneration business. Therefore, the government’s community building and urban regeneration must be done in a way that increases the community belongings. Also, to arouse resident’s interest and participation, community building has to start in areas of high interest, such as welfare, culture and arts, education, and after that, it would be desirable to be linked to job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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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시민의 주거이동 요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것은 주택과 주거환경 그리고 공동체 요인일 것이라는 가설과 두 요인 중 어느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할 것인가라는 의문에서 본 연구는 이루어졌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탐색적·기술적 통계분석결과 마을에 대한 인지와 애착심 그리고 신뢰, 공동체 의식과 공동체 활동 등이 높을수록 주거이동의향이 낮고, 현 주거지에서 계속 거주하려는 성향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주택과 주거환경 만족도 높을수록 주거이동 의향이 낮고 계속적으로 거주하는 의향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2가지 요인 중 어느 요인이 주거이동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가를 회귀분석 한 결과, 주거환경 요인보다 공동체 요인이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분석결과는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최근 정부가 마을만들기나 도시재생사업 추진에서 공동체를 강조하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이에, 정부가 추진하는 마을만들기와 도시재생사업은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방향에서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마을만들기 콘텐츠 역시 복지, 문화예술, 교육 등 관심이 높은 분야에서 시작하고, 그 이후 일자리 창출 등과 연계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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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 주거이동 요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것은 주택과 주거환경 그리고 공동체 요인일 것이라는 가설과 두 요인 중 어느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할 것인가라는 의문에서 본 연구는 이루어...

    시민의 주거이동 요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것은 주택과 주거환경 그리고 공동체 요인일 것이라는 가설과 두 요인 중 어느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할 것인가라는 의문에서 본 연구는 이루어졌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탐색적·기술적 통계분석결과 마을에 대한 인지와 애착심 그리고 신뢰, 공동체 의식과 공동체 활동 등이 높을수록 주거이동의향이 낮고, 현 주거지에서 계속 거주하려는 성향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주택과 주거환경 만족도 높을수록 주거이동 의향이 낮고 계속적으로 거주하는 의향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2가지 요인 중 어느 요인이 주거이동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가를 회귀분석 한 결과, 주거환경 요인보다 공동체 요인이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분석결과는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최근 정부가 마을만들기나 도시재생사업 추진에서 공동체를 강조하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이에, 정부가 추진하는 마을만들기와 도시재생사업은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방향에서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마을만들기 콘텐츠 역시 복지, 문화예술, 교육 등 관심이 높은 분야에서 시작하고, 그 이후 일자리 창출 등과 연계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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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현국,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마을공동체 활동가의 인식을 중심으로" 한국거버넌스학회 23 (23): 177-200, 2016

    2 고광용, "자치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와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비교연구 : 서울시 동대문구와 성북구의 비교를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소 26 (26): 131-159, 2014

    3 정성기, "아파트 주거만족도에 따른 주거이동 결정요인" 한국부동산학회 (33) : 236-247, 2008

    4 이재완,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의 주민참여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정책인지도를 중심으로" 한국지방정부학회 17 (17): 409-437, 2014

    5 전지훈, "마을에서 공동체활동을 하는 주민들은 행복할까?" 75 : 82-88, 2016

    6 여관현, "마을만들기의 추진단계별 거버넌스 형성에 관한 연구 : 성북구 장수마을 사례를 중심으로" 3,555-3,580, 2017

    7 송두범, "마을만들기를 통한 공동체 형성과정 - 대전광역시 석교동을 중심으로" 한국지역사회학회 24 (24): 127-149, 2016

    8 정선기, "마을공동체의식과 지역사회 관계 분석 - 대전광역시 마을만들기 사업을 중심으로 -" 한국지역사회학회 23 (23): 103-121, 2015

    9 우양호, "마을공동체의 진화와 젠트리피케이션의 극복-부산 감천문화마을의 경우-"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38) : 399-440, 2019

    10 김영정, "마을공동체와 여성: 공공성과 젠더화된 돌봄의 딜레마" 한국민주주의연구소 (38) : 13-62, 2018

    1 이현국,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마을공동체 활동가의 인식을 중심으로" 한국거버넌스학회 23 (23): 177-200, 2016

    2 고광용, "자치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와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비교연구 : 서울시 동대문구와 성북구의 비교를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소 26 (26): 131-159, 2014

    3 정성기, "아파트 주거만족도에 따른 주거이동 결정요인" 한국부동산학회 (33) : 236-247, 2008

    4 이재완,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의 주민참여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정책인지도를 중심으로" 한국지방정부학회 17 (17): 409-437, 2014

    5 전지훈, "마을에서 공동체활동을 하는 주민들은 행복할까?" 75 : 82-88, 2016

    6 여관현, "마을만들기의 추진단계별 거버넌스 형성에 관한 연구 : 성북구 장수마을 사례를 중심으로" 3,555-3,580, 2017

    7 송두범, "마을만들기를 통한 공동체 형성과정 - 대전광역시 석교동을 중심으로" 한국지역사회학회 24 (24): 127-149, 2016

    8 정선기, "마을공동체의식과 지역사회 관계 분석 - 대전광역시 마을만들기 사업을 중심으로 -" 한국지역사회학회 23 (23): 103-121, 2015

    9 우양호, "마을공동체의 진화와 젠트리피케이션의 극복-부산 감천문화마을의 경우-"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38) : 399-440, 2019

    10 김영정, "마을공동체와 여성: 공공성과 젠더화된 돌봄의 딜레마" 한국민주주의연구소 (38) : 13-62, 2018

    11 이기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 거래비용이론 관점에서 -" 한국정책학회 25 (25): 455-490, 2016

    12 박태정, "마을공동체 활동의 본질적 의미에 대한 질적 연구"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10 (10): 471-484, 2019

    13 김수영, "마을공동체 형성의 구성요소 탐색과 인과관계구조 분석" 439-450, 2014

    14 한그루, "마을공동체 사업의 지속성에 대한 영향요인 분석: 리질리언스 시각을 통한 체계적 접근의 시도" 한국지방정부학회 23 (23): 209-240, 2019

    15 이기태, "마을공동체 사업의 성과에 대한 참여자 간 상호작용의 영향에 대한 분석 - 중간지원조직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한국정책학회 28 (28): 25-66, 2019

    16 차진영, "마을공동체 사업의 경제적 성과에 대한 결정요인 분석 - 지역사회 및 마을공동체 발전전략의 융합적 접근을 통한 실증적 연구 -" 한국정책학회 28 (28): 247-284, 2019

    17 박재묵, "대전시마을공동체의 현황과 실태조사" 대전광역시 2014

    18 지남석, "대전 석교동 마을공동체 활동의 전개와 활성화요인" 국토지리학회 49 (49): 335-348, 2015

    19 김진경, "공동체주택에서 사는 것은 경제적인가: 소행주 거주자들의 주택구입비용과 생활비용 분석을 중심으로" 서울연구원 18 (18): 123-138, 2017

    20 이명호, "공동체의 위기와 복원에 관한 탐색적 연구 : 향촌공동체와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동양사회사상학회 19 (19): 87-1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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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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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 0.8 0.8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87 0.86 0.868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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