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7248451
파주 : 문학동네, 2025
2025
한국어
895.715 판사항(23)
9791141602239 03810 : ₩12000
단행본(다권본)
경기도
장르가 다른 핑크 : 이예진 시집 / 이예진 지음
144 p. ; 23 cm
문학동네시인선 ; 236 문학동네시인선 ; 236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시집)
“이제 내 장면은 내가 책임지라는 거겠지” 미숙했던 시절이 나를 조롱하지 않도록, 일정한 모양 속에 갇히지 않도록, 제 목소리로 이루어진 집을 허물고 또 허물며 언제나 장르가 다른 핑크를 꿈꾸는 시 밝음 속에 깃든 간절함의 색채, 이예진 첫 시집 출간! 문학동네시인선 236번으로 이예진의 『장르가 다른 핑크』를 펴낸다. “선명하고 정직”한 언어로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진술들”과 “괄목할 만한” 이미지를 펼치며 “가계와 욕망과 폭력 같은 유구한 것들의 민낯을 기록”한다는 심사평을 받으며 202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한 시인의 첫 시집이다. 그간 시인이 부지런히 발표한 시 50편이 엮인 『장르가 다른 핑크』에는 자신을 “테두리가 없는 퍼즐 조각”(「지진 파티」)으로 인식하는 화자가 “일정한 모양의 퍼즐 조각이 되기를 요구하는 세계”에 “포획되지 않겠다”(해설, 김미정)고 선언하는 의지 어린 목소리가 담겨 있다. ‘학교’ ‘선생님’ ‘선배’ ‘아버지’ 등으로 표상되는 세계로부터 가해지는 규율과 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