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용 다단재배기에서 상토 종류에 따른 초화류의 생육 및 재배 전·후의 상토의 이화학적 특성 변화 강 호 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농 업 생 명 과 학 과 (지도교수 최 은 영) 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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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2025
학위논문(석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 농업생명과학과 , 2026. 2
2025
한국어
서울
; 26 cm
지도교수: 최은영
I804:11057-20000096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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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용 다단재배기에서 상토 종류에 따른 초화류의 생육 및 재배 전·후의 상토의 이화학적 특성 변화 강 호 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농 업 생 명 과 학 과 (지도교수 최 은 영) 본 연구는 파일럿 실험을 통해 적정 초화류를 선발하고, 본 실험에서 다양한 종 류의 상토를 포함한 다단재배기에 초화류를 재배하여 생육 특성을 비교하고 재배 차수에 따라 재배 전·후 상토의 이화학적 특성 변화를 관찰하고자 수행하였다. 파일럿 실험 1의 결과에서 발아율은 바질, 로즈마리, 라벤더 중 바질이 가장 우수하였다. 바질의 경우 코코피트보다 영양분이 있는 잘자람골드 상토에서 발아 율이 약 17% 높았다(Table 2). 로즈마리는 영양분이 없는 코코피트에서는 발아율 이 50% 정도로 측정되었으며 라벤더의 경우 코코피트에서 발아율이 0%로 측정 되었다. 파일럿 실험 2의 결과 바질의 경우, 파종 후 7, 10, 14일째에는 초장과 엽 수가 상토 종류에 따른 유의차가 없었으나 파종 후 21일부터 잘자람골드에서 솔 림보다 유의적으로 높았다(Table 4, Fig. 6.). 본 실험에서 플러그트레이에서 육묘 기간의 바질과 로메인의 생육 특성 분석 결과, 특히 생체중은 1차 재배와 2차 재배 간 차이가 매우 컸다. 바질 모종의 생 체중은 1차 재배에서 한아름(1.28g) > 잘자람골드(0.92g), 솔림(0.92g) > 바로커 (0.9g) 순으로 한아름이 가장 높았고, 2차 재배에서는 모든 상토에서 1차 재배보 다 생체중이 약 90%(0.1g/plant) 감소하였다. 본 실험의 정식 후 생육기에는 바질과 로메인의 생체중은 재배 차수 간 뚜렷한 감소 경향이 나타났다. 바질의 생체중은 1차 재배에서 한아름(1.7g) > 바로커(1.6g) > 잘자람골드(1.4g) > 솔림(0.1g) 순으로 한아름에서 가장 높았고 2차 재배에서는 바로 커(1.4g) > 한아름(1.1g) > 잘자람골드(0.8g) > 솔림(0.1g) 순으로 모든 상토에서 매우 낮았다(Table 12). 로메인의 경우, 1차 재배에서 한아름(11.7g) > 잘자람골드(9.4g) > 바로커(4.9g) > 솔림(0.1g) 순으로 한아름에서 가장 높았고, 2차 재배에서는 바로커 (5.0g) > 한아름(1.9g) > 잘자람골드(1.3g) > 솔림(0.1g) 순으로 바로커에서 가장 높았 으나, 1차 재배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 하였다(Table 12). 본 연구를 종합하여 볼 때 실내용 다단 재배기에서 재배가 용이한 초화류는 바 질 허브와 로메인 상추이고, 국내에서 시판되는 상토는 2회 이상 연속적 사용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 비효성이 지속 가능한 상토 개발이 필요할 것 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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