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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도전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System Improvement Plan for Re-challenge Invig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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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75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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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When start-ups are succeed, they spawn serial enterprises or enter the global market. However, when they fail, they either re-challenge or are liquidated if poor governance such as moral laxity is the cause. Such a series of processes is the virtuous cycle of the start-up ecosystem. These natural processes work smoothly when there is a safety net for innovation. In Korea, however, this safety net for innovation is lacking, which makes it difficult for start-ups to re-challenge due to bad credit or institutional barriers. This research examines historically the various complex systems, which helps understand by time period and why relative regulations were made at that time. Thus this study tries to find fundamental ways to improve the regulation for establishing the safety net for innovation. In the 1970s, as the financial health of domestic companies deteriorated due to the rise in international oil prices and worsened international conditions, the government provided financial support. However, some entrepreneurs abused this opportunity and accumulated wealth in a fraudulent manner. The nexus between politics and business rose rapidly, and opaque management practices were common. Since then, various regulations have been implemented, such as joint surety, taxation on oligopolistic stockholders, and appendant nature of debt, and these have led to increased transparency in financial transactions, implementation of rigorous auditing practices, and considerable improvements in the system. However, many of the earlier regulations remain even now, hurting honest and innovative entrepreneurs. Thus, the complicated problem can be solved by moving in the direction of establishing a start-up ecosystem that allows re-challenge based on principles and facto penalty rather than in a selective manner. Therefore, if the hindrances to re-challenge are removed, the start-up ecosystem will improve, and a virtuous cycle can be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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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start-ups are succeed, they spawn serial enterprises or enter the global market. However, when they fail, they either re-challenge or are liquidated if poor governance such as moral laxity is the cause. Such a series of processes is the virtuous ...

    When start-ups are succeed, they spawn serial enterprises or enter the global market. However, when they fail, they either re-challenge or are liquidated if poor governance such as moral laxity is the cause. Such a series of processes is the virtuous cycle of the start-up ecosystem. These natural processes work smoothly when there is a safety net for innovation. In Korea, however, this safety net for innovation is lacking, which makes it difficult for start-ups to re-challenge due to bad credit or institutional barriers. This research examines historically the various complex systems, which helps understand by time period and why relative regulations were made at that time. Thus this study tries to find fundamental ways to improve the regulation for establishing the safety net for innovation. In the 1970s, as the financial health of domestic companies deteriorated due to the rise in international oil prices and worsened international conditions, the government provided financial support. However, some entrepreneurs abused this opportunity and accumulated wealth in a fraudulent manner. The nexus between politics and business rose rapidly, and opaque management practices were common. Since then, various regulations have been implemented, such as joint surety, taxation on oligopolistic stockholders, and appendant nature of debt, and these have led to increased transparency in financial transactions, implementation of rigorous auditing practices, and considerable improvements in the system. However, many of the earlier regulations remain even now, hurting honest and innovative entrepreneurs. Thus, the complicated problem can be solved by moving in the direction of establishing a start-up ecosystem that allows re-challenge based on principles and facto penalty rather than in a selective manner. Therefore, if the hindrances to re-challenge are removed, the start-up ecosystem will improve, and a virtuous cycle can be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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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창업의 성공 시 연속 기업가 혹은 글로벌 진출, 실패 시 재도전 혹은 도덕적 해이로 인한 실 패시 퇴출하는 일련의 과정들은 자연스러운 창업의 선순환 생태계 과정이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움직이는 기반은 바로 혁신 안전망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혁신의 안전망이 없어 실패 후 신용불량 문제나 제도적 장벽 때문에 재도전을 어렵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현 정부는 창업의 부진과 저성장 기조 속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국가 건설’을 목표로 연대보증폐지, 재도전 펀드 조성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창업 활성화를 가로막는 신용불량이나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그러나 정부의 정책 방향은 재도전을 가로막는 채무 부종성, 배임죄 등과 같은 여러 가지 규제들의 꼬인 실타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기적이고 부분적인 개선에만 중점을 두고 있어 완전한 혁신 안전망이 작동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현실에 주목하여 복잡하게 얽힌 다양한 제도들을 분석하기 위해 역사 적 맥락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이는 재도전을 가로막는 제도들이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을 이해함으로써 혁신 안전망 조성을 위한 근본적인 규제 개선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1970년대 유가상승과 악화된 국제여건 속에서 국내 기업들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자 정부는 다양한 금융적 지원을 하였다. 그러나 이를 악용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는 기업인들이 생겨나고, 정경유착과 불투명한 기업경영 사례가 급증했다. 이후 기업인 연대보증, 과점주주에 대한 과세, 채무부종성 등 다양한 규제를 적용했고, 그 결과 금융 거래 투명성이 증가하고, 엄격한 회계감사가 이루어지는 등 많은 상당한 시스템이 개선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과거의 규제들이 현재까지 여전히 남아있어 정직하고 혁신적인 기업가를 옭아매고 있었다. 따라서 꼬인 실타래를 푸는 방법은 선별적 재도전이 아닌 원칙적 재도전을 허용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며, 이것이 제도 개선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이를 토대로 재도전을 저해하는 제도를 개선하여 선순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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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의 성공 시 연속 기업가 혹은 글로벌 진출, 실패 시 재도전 혹은 도덕적 해이로 인한 실 패시 퇴출하는 일련의 과정들은 자연스러운 창업의 선순환 생태계 과정이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

    창업의 성공 시 연속 기업가 혹은 글로벌 진출, 실패 시 재도전 혹은 도덕적 해이로 인한 실 패시 퇴출하는 일련의 과정들은 자연스러운 창업의 선순환 생태계 과정이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움직이는 기반은 바로 혁신 안전망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혁신의 안전망이 없어 실패 후 신용불량 문제나 제도적 장벽 때문에 재도전을 어렵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현 정부는 창업의 부진과 저성장 기조 속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국가 건설’을 목표로 연대보증폐지, 재도전 펀드 조성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창업 활성화를 가로막는 신용불량이나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그러나 정부의 정책 방향은 재도전을 가로막는 채무 부종성, 배임죄 등과 같은 여러 가지 규제들의 꼬인 실타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기적이고 부분적인 개선에만 중점을 두고 있어 완전한 혁신 안전망이 작동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현실에 주목하여 복잡하게 얽힌 다양한 제도들을 분석하기 위해 역사 적 맥락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이는 재도전을 가로막는 제도들이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을 이해함으로써 혁신 안전망 조성을 위한 근본적인 규제 개선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1970년대 유가상승과 악화된 국제여건 속에서 국내 기업들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자 정부는 다양한 금융적 지원을 하였다. 그러나 이를 악용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는 기업인들이 생겨나고, 정경유착과 불투명한 기업경영 사례가 급증했다. 이후 기업인 연대보증, 과점주주에 대한 과세, 채무부종성 등 다양한 규제를 적용했고, 그 결과 금융 거래 투명성이 증가하고, 엄격한 회계감사가 이루어지는 등 많은 상당한 시스템이 개선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과거의 규제들이 현재까지 여전히 남아있어 정직하고 혁신적인 기업가를 옭아매고 있었다. 따라서 꼬인 실타래를 푸는 방법은 선별적 재도전이 아닌 원칙적 재도전을 허용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며, 이것이 제도 개선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이를 토대로 재도전을 저해하는 제도를 개선하여 선순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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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 Ⅱ. 국내․외 재도전 관련 법제도 분석
    • Ⅲ. 과거 규제의 역사적 고찰
    • Ⅳ. 재도전 활성화를 위한 제언
    • Ⅴ. 결론
    • Ⅰ. 서 론
    • Ⅱ. 국내․외 재도전 관련 법제도 분석
    • Ⅲ. 과거 규제의 역사적 고찰
    • Ⅳ. 재도전 활성화를 위한 제언
    • Ⅴ. 결론
    • 참고문헌/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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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인수, "효율적인 재도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이해" 2015

    2 산업은행경제연구소, "효율적 기업구조조정수단으로서의 미국 연방파산법 제 363조 매각"

    3 김보경, "한․중․일 청년창업, 중국 열풍, 일본 미풍, 한국은…"

    4 배영석, "출자전환으로 취득한 주식의 취득가액을 시가 이하로 계상한 경우 법인세법상 익금에 해당하는지 여부" 성균관대학교 법학연구소

    5 김재형, "창업실패관련 평가와 창업자기효능감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건강신념모델의 확장을 중심으로" 2015

    6 중소기업청, "창업기업 실태조사 보고서" 2015

    7 구정한, "중소기업인을 위한 패자부활제도의 평가 및 향후과제" 한국금융연구원 21 (21): 2012

    8 한정미, "중소기업 재기지원 활성화를 위한 사업전환촉진법 개정방안 연구" 한국법제연구원 2014

    9 창조경제연구회, "제26회 정기포럼, 재도전 기업가를 위하여"

    10 창조경제연구회, "제1회 정기포럼, 창업자 연대보증과 국가편익"

    1 김인수, "효율적인 재도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이해" 2015

    2 산업은행경제연구소, "효율적 기업구조조정수단으로서의 미국 연방파산법 제 363조 매각"

    3 김보경, "한․중․일 청년창업, 중국 열풍, 일본 미풍, 한국은…"

    4 배영석, "출자전환으로 취득한 주식의 취득가액을 시가 이하로 계상한 경우 법인세법상 익금에 해당하는지 여부" 성균관대학교 법학연구소

    5 김재형, "창업실패관련 평가와 창업자기효능감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건강신념모델의 확장을 중심으로" 2015

    6 중소기업청, "창업기업 실태조사 보고서" 2015

    7 구정한, "중소기업인을 위한 패자부활제도의 평가 및 향후과제" 한국금융연구원 21 (21): 2012

    8 한정미, "중소기업 재기지원 활성화를 위한 사업전환촉진법 개정방안 연구" 한국법제연구원 2014

    9 창조경제연구회, "제26회 정기포럼, 재도전 기업가를 위하여"

    10 창조경제연구회, "제1회 정기포럼, 창업자 연대보증과 국가편익"

    11 창조경제연구회, "제10회 정기포럼, 한국형 크라우드 펀딩"

    12 재기중소기업개발원, "재도전을 준비하는 중소기업 경영자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13 매일경제, "재도전 기업 ‘창업정글’ 생존율 두 배 높다"

    14 백필규, "재기성공요인 분석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의 재도전 활성화 방안" 중소기업연구원 1-13, 2011

    15 중소기업청, "재기기업인의 부정적 신용정보 조기삭제 본격 시행!"

    16 배영임, "원활한 재도전 환경 구축을 위한 재기활성화 조사・연구" 중소기업연구원 3-03, 2013

    17 명견만리, "싸이월드의 기억, 한․중․일 청년 에너지"

    18 김나라, "실패기업인의 재창업 지원제도 설문조사 결과" IBK 경제연구소 2017

    19 중소기업청, "실패 기업인의 재기를 한 층 강화하여 지원한다"

    20 한정화, "실패 기업인 재도전 지원체계 구축방안 연구" 산업통상자원부 2012

    21 이대근, "새로운 한국경제발전사" 나남출판 2005

    22 김종호, "사업실패자의 패자부활전을 위한 재기지원제도 구축 방안에 관한 법적 연구 - 복선형 사회의 실현을 위하여 -" 한국법학회 (58) : 161-204, 2015

    23 백필규, "부실기업 회생 및 정리 제도 현황" KB 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11

    24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부실기업 회생 및 정리 제도 현황" 2011

    25 중소기업청,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2015

    26 최준선, "배임죄 성립에 관한 연구(Ⅰ)-소위 경영판단 원칙의 도입 찬성과 대안 중심으로" 한국기업법학회 2015

    27 김범준, "미국 연방도산법상 도산관재인의 감독과 연방관재인제도에 관한 고찰"

    28 "대한민국법원"

    29 손강호, "기업혁신과 혁신제도의 공진화 혁신" 한국창업학회 9 (9): 221-241, 2014

    30 이민화, "기업가정신 2.0" 창조경제연구회 2016

    31 정승일, "기술혁신기업 구조조정 추진체계 개선방안" STEPI 2009

    32 배영임, "국내외 재기지원제도 특징과 시사점" (48) : 2013

    33 이윤준, "국내 대기업의 기업가정신 진단과 과제" 한국경영학회 2016

    34 "국가법령센터"

    35 정연식, "과점주주의 제2차 납세의무에 관한 연구" 한국조세연구포럼 11 (11): 242-282, 2011

    36 김관기, "과도한 부채의 시대 도산법의 과제"

    37 전원태, "全국민 조세 마일리지제도 도입 건의"

    38 국세청, "‘14.3.1.부터 중소법인에게 세금포인트 부여"

    39 European Commission, "The Small Business Act for Europe"

    40 Sullivan, Teresa A., "The Fragile Middle Class: Americans in Debt"

    41 OECD, "Small, Medium, Strong. Trends in SME performance and Business Conditions" OECD Publishing 2017

    42 법무법인 지평지성, "GM 파산보호신청 관련 미 파산법상 절차 및 국내파급효과 분석" 2009

    43 Eurostat, "From birth to death: a closer look at business demography in selected EU countries and the Republic of Korea"

    44 김한원, "EU의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한국 중소기업 정책에 주는 시사점" 한국유럽학회 27 (27): 163-196, 2009

    45 이장균, "20대 청년 창업의 과제와 시사점" 현대경제연구원 2017

    46 중소기업청, "2016년 연간 및 12월 신설법인 동향" 2017

    47 통계청, "2015년 기준 기업생멸 행정통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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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재인증) KCI등재
    2019-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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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64 0.64 0.6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 0.55 0.734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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