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며: 염려와 걱정을 담은 용기
- Ⅰ. Wheel 자전거와 세상 속으로
- 1. 출발: 걱정과 함께한 준비와 출발
- 자전거, 나를 성장시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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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드림워커, 2019
2019
한국어
816.6 판사항(4)
910.4 판사항(22)
9791195818556 03800: ₩14800
일반단행본
서울
두려움이 키운 용기 = (The)courage raised by fear: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 자전거 세계 여행 777일 / 박주희 저
300 p.: 사진; 23 cm
30개국, 777일간의 자전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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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두려움이 키운 용기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 자전거 세계 여행 777일)
자전거 페달을 밟는 순간 두려움이 사라지고 세상이 내 안으로 들어왔다! 소심했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세상을 달린 한 여성의 고행 777일의 기록 모든 첫걸음은 내딛기 전엔 망설임을 수반한다. 해도 괜찮을까? 혹시 다치는 건 아닐까? 안 해도 그만이잖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딛은 자만이 그만의 신세계를 발견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은 도전조차 사치라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할 시기는 온다. 그때 뛰쳐나가지 않는다면 그 한계는 끝끝내 두려움의 대상으로 남을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떠났다. 자전거에 최소한의 짐만 실은, 그야말로 단기필마였다. 중국에서 출발하여 아프리카에서 여행을 마칠 때까지, 끝없는 오르막과 싸우고 텐트 하나에 의지해 잠을 청했다. 그 덕에 내리막은 꼭 나온다는 사실과 사는 데 필요한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을 깨달았다. 2년간 30개국을 달린 자전거 여행은 겁 많던 그녀를 용감한 사람으로 성장시켰다. 지금도 누군가는 도전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