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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살면서 99세 : 한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생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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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714075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지상사 : 청홍, 2024

      • 발행연도

        2024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179.9 판사항(22)

      • ISBN

        9788965020134 03180 : ₩17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혼자 살면서 99세: 한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생활 방식 / 산조 미와 지음 ; 오시연 옮김

      • 원서명

        ひとりで生きて99歲

      • 형태사항

        206 p. : 삽화 ; 21 cm

      • 일반주기명

        원저자명: 三條三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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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들어가며 : 제멋대로 살아온 인생이었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 7
      • PART 1. 불운이 행운이 되는 발상의 전환
      • 병약했던 사람일수록 오래 사는 현실 = 20
      • 뒤로 넘어져 10일간 입원 생활 = 25
      • 목차
      • 들어가며 : 제멋대로 살아온 인생이었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 7
      • PART 1. 불운이 행운이 되는 발상의 전환
      • 병약했던 사람일수록 오래 사는 현실 = 20
      • 뒤로 넘어져 10일간 입원 생활 = 25
      • 역 정류장에서 넘어져 코피가 펑펑 = 29
      • 미국 정부 관계자의 차에 치이다 = 33
      • 나이를 먹어도 뼈가 튼튼한 이유 = 37
      • PART 2. 마음대로 사는 '맛있는 생활'
      • 국내산 자투리 쇠고기가 삶의 활력 = 42
      • 닭고기나 돼지고기가 더 잘 어울리는 요리도 있다 = 47
      • 냉장고에 가득한 채소, 생으로 먹고 데쳐서 먹고 = 50
      • 생선은 가시가 걸릴까 봐 먹지 못한다 = 56
      • 따끈따끈한 밥에 버터를 얹으면 맛있는 한끼 = 59
      • 껍질을 벗기는 과일은 귀찮아서 먹지 않는다 = 62
      • 꽤 쓸만한 마트 할인 코너 = 65
      • 밤에 잘 때는 입에 눈깔사탕을 = 68
      • 규칙적인 생활은 한 적이 없다 = 71
      • 담배와 술은 적당히 즐긴다 = 75
      • PART 3. 몸의 이상은 그만두라는 신호
      • 시대에 맞서지 않고 스트레스를 흘려보낸다 = 80
      • 엄지발가락에 내성 발톱이 생겨 괴로워한 날 = 83
      • 98세이지만 혈액 검사를 하면 '이상 없음' = 86
      • 변비와 다리에 나는 쥐는 한약으로 고친다 = 89
      • 급하게 먹으면 복통이 일어난다 = 91
      • 건강보조식품은 절대 먹지 않는다 = 94
      • 피부 보습을 소홀히 하면 후회한다 = 98
      • 아무도 만나지 않는 날에도 화장을 한다 = 101
      • 욕조는 노인의 사형집행대 = 103
      • PART 4. 99세에도 인생은 꽃길
      • 결혼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 108
      •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면 사는 의미가 없다 = 113
      • 나이가 많아도 당당하게 살아간다 = 118
      • 밥솥을 한 번도 씻지 않아도 죽지 않는다 = 121
      • 물건 찾기에 지쳐 '벽에 고정'하는 방법을 생각해 내다 = 124
      • 죽은 뒤에 할 일을 정하니 살 기운이 넘친다 = 127
      • 외로워서 죽을 것 같다던 친구가 다른 사람이 된 이유 = 130
      • 100세에 이루고 싶은 꿈이 눈앞에 다가왔다 = 133
      • PART 5. 스트레스는 씩씩하게 피한다
      • 속마음을 감추고 그 자리를 넘긴다 = 138
      • "야, 이 나쁜 놈아!"하고 외치며 스트레스를 발산한다 = 142
      • 말과 고양이로 힐링한다 = 145
      • 안 좋은 일이 있는 날은 사극을 보며 시름을 잊는다 = 149
      • 좋아하는 책과 만화로 기분 전환한다 = 152
      • 혼자 떠나는 작은 여행이 좋다 = 155
      • PART 6.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뿐
      • 의사와 연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 이유 = 162
      • 병원 진료에도 연기가 도움이 된다 = 167
      • 여의사를 싫어하는 환자도 있다 = 170
      • 때로는 시어머니의 비위도 맞춰준다 = 173
      • 인생은 예상치 못한 사건의 연속 = 176
      • 화재경보기에 도움받는 날들 = 179
      • 연극을 위해서라면 다이어트도 불사한다 = 182
      • PART 7. 전쟁만은 저세상에서도 반대한다
      • 절대 잊을 수 없는 전쟁의 추억 = 188
      • 전쟁 중에 목격한 끔찍한 현실 = 192
      • 전쟁 중에는 매일 '폭탄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했다 = 196
      • 연극으로 원자폭탄의 참혹함을 표현하다 = 199
      • 전쟁은 인간을 미치게 한다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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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혼자 살면서 99세 (한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생활 방식)

      99세의 이비인후과 의사가 제멋대로 살아온 인생이었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마음대로 사는 ‘맛있는 생활’ 나이가 많아도 당당하게 살아간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정신을 차려보니 99세다. ‘내가 이 나이까지 살아있을 줄이야…’ 내가 생각해도 정말 놀랍다. 몸은 아흔아홉이지만 마음은 서른이다. 그게 무슨 말이냐고 하겠지만 여러분도 내 나이가 되어보면 그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나는 98세까지 이비인후과 병원장으로서 주5일 환자를 보았고 지금은 매일 예전 환자들의 전화 상담을 받고 있다. 평생 독신으로 살아왔는데 내가 20대일 때는 결혼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었으므로 “왜 결혼하지 않아요?”라는 질문을 몇 번을 받았는지 모른다. 하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몇 살이 되든(99세라도) 혼자 사는 삶은 즐겁다고 말이다. 혼자 사는 삶에는 중독성이 있다. 한번 맛을 보면 그만둘 수 없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서 밥을 먹고 자기 자신만 생각하면 되니까 얼마나 편하겠어요. 부러워요.”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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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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