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들어가며 : 제멋대로 살아온 인생이었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 7
- PART 1. 불운이 행운이 되는 발상의 전환
- 병약했던 사람일수록 오래 사는 현실 = 20
- 뒤로 넘어져 10일간 입원 생활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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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지상사 : 청홍, 2024
2024
한국어
인생훈[人生訓] ; 노후 생활[老後生活] ; 독신 생활[獨身生活] ; 혼자살이 ; 인생훈 ; 노후생활 ; 독신생활
179.9 판사항(22)
9788965020134 03180 : ₩17000
일반단행본
서울
혼자 살면서 99세: 한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생활 방식 / 산조 미와 지음 ; 오시연 옮김
ひとりで生きて99歲
206 p. : 삽화 ; 21 cm
원저자명: 三條三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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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혼자 살면서 99세 (한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생활 방식)
99세의 이비인후과 의사가 제멋대로 살아온 인생이었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마음대로 사는 ‘맛있는 생활’ 나이가 많아도 당당하게 살아간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정신을 차려보니 99세다. ‘내가 이 나이까지 살아있을 줄이야…’ 내가 생각해도 정말 놀랍다. 몸은 아흔아홉이지만 마음은 서른이다. 그게 무슨 말이냐고 하겠지만 여러분도 내 나이가 되어보면 그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나는 98세까지 이비인후과 병원장으로서 주5일 환자를 보았고 지금은 매일 예전 환자들의 전화 상담을 받고 있다. 평생 독신으로 살아왔는데 내가 20대일 때는 결혼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었으므로 “왜 결혼하지 않아요?”라는 질문을 몇 번을 받았는지 모른다. 하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몇 살이 되든(99세라도) 혼자 사는 삶은 즐겁다고 말이다. 혼자 사는 삶에는 중독성이 있다. 한번 맛을 보면 그만둘 수 없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서 밥을 먹고 자기 자신만 생각하면 되니까 얼마나 편하겠어요. 부러워요.”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