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론집을 내면서
- 1부 몫 없는 이들의 문서고
- 무한한 하나- 백무산의 시
- 능숙하게 말하는 돌들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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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산지니, 2016
2016
한국어
809.07 판사항(5)
811.09
9788965453826 03810: ₩25000
단행본(다권본)
부산
무한한 하나 : 몫 없는 이들의 문서고 : 김대성 평론집 / 김대성 지음
381 p. : 삽화 ; 23 cm.
산지니 평론선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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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무한한 하나 (몫 없는 이들의 문서고 | 김대성 평론집)
2007년 [작가세계] 평론 부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김대성 평론가의 첫 번째 평론집『무한한 하나』. 이 책에 묶인 다양한 평문은 글 쓴 평론가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문학과 글쓰기, 평론과 삶이 어떻게 하면 공존할까 하는 고민의 흔적이 보인다. 1부는 주변부를 탐색한 글로 묶었다. 백무산, 박완서, 김중혁 등의 글로 연약한 존재들이 자신의 힘으로 깊이와 무게를 더해가는 고투의 이력을 탐색했다. 2부는 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로 묶었다. 공동체에 대한 사유를 멈추어선 안 된다고 말하며 문학을 통해 공동체 안과 밖을 탐구한다. 처음 청탁받아 쓴 「고통의 공동체」와 몇 년 후에 쓴 「불가능한 공동체」로 공동체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읽어내는 것도 흥미롭다. 3부는 정익진, 김이듬, 송재학 시인 등의 시적 세계를 탐문하며 시인과 시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를 읽을 수 있다. 4부에 수록된 글은 지역적인 것에 대한 생각이 담겨 있다. 요산 김정한, 조명숙, 정영선 등 부산 지역 작가의 작품을 주목하면서, 지역이란 개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