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옮긴이의 말 = 5
- 한국어판 서문 = 18
- 일러두기 = 23
- 서론 = 25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6541819
파주 : 고반, 2022
2022
한국어
381.79 판사항(6)
394.13 판사항(23)
9788997169610 03120: ₩24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취함의 미학 / 에드워드 슬링거랜드 지음 ; 김동환 옮김
Drunk : how we sipped, danced, and stumbled our way to civilization
479 p. : 삽화, 도표 ; 23 cm
원저자명: Edward Gilman Slingerland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취함의 미학
왜 우리가 술에 취하는가라는 질문, 즉 취성물질이 어떤 문제나 도전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단순한 철학적 또는 과학적 관심 이상의 것이다. 술에 취하려는 우리 욕구의 기능적 역할을 이해하면, 오늘날 우리 삶에서 술과 여타 취성물질의 적절한 역할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틀린 계산으로 발생하게 되는 잠재적인 비용을 감안하면, 통속 개념이나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는 정책 또는 청교도적 편견에만 이끌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비틀거리며 걸어가기에는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 역사는 우리가 언제 그리고 무엇으로 취했는지 말해줄 수 있다. 그러나 역사와 과학을 결합시켜야만 우리 인간이 왜 애초에 술에 취하기를 원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가끔 고주망태가 되는 것이 어떻게 우리에게 좋을 수 있는지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