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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자들의 예배신학과 개신교 예배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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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36072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2010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0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264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91 p.; 30 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p.89-91

      • 소장기관
        • 장로회신학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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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오늘의 한국교회의 예배의 현장은 예배 본연의 모습을 많이 상실한 채 위기에 놓여 있다. 시대적 변화에 편승하며 문화의 옷을 입는다는 명분으로 잘못된 예배를 드리는 경우가 많고 변화하는 예배의 패러다임 속에서 교회 역시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어느 때보다 예배 신학의 바른 정립이 요청되고 바르고 건전한 예배신학에 따른 예배가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 때이다. 우리의 교회가 예배하는 현장에 방해가 되고 침투해서는 안 될 문제들을 분별하고 배제하여 예배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새롭게 정리한다면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한다. 또 “바른 예배를 드리는 것은 교회 공동체의 가장 귀하고 본질적인 일이며 예배를 방해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교회의 가장 큰 위기가 되고 아주 큰 사단의 역사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예배신학의 부재와 실용주의와 교회 성장만을 위해 현대감각에 맞는 예배 형태만을 답습하는 일들은 예배의 위기를 크게 부추이고 있다. 이에 본 논문은 종교개혁 당시 개혁자들의 예배신학과 예배형태를 조명하고 그들의 예배신학의 모습과 장단점을 살피며 오늘의 바른 예배신학과 형태를 세우고 바른 예배를 드리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특히 필자의 본 논문에서 종교개혁자들 중 루터와 쯔빙글리와 칼빈 이 3 사람을 택하여 그들의 예배개혁과 예배신학과 또 예배신학에 대한 논쟁과정을 통해 오늘의 개신교의 예배의 문제점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 것은 첫째, 그들은 대표적인 종교개혁자들로 잘못된 예배를 지적하고 바른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점이다. 예배에 대한 믿음과 바른 예배드림을 목숨보다 중요하게 생각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오늘의 교회들이 예배에 대한 귀중한 마음과 믿음을 가지고 예배드리는 것을 바라는 뜻에서 이들을 선택했다. 둘째는 당시 중세시대의 로마교회 예배는 인본주의적인 예배, 미신적이고 신비적이며 주관적인 예배, 회중이 아니라 사제 중심의 예배, 성경적인 아닌 예배신학과 성경적인 예배신학의 부재 등 오늘의 잘못된 예배들이 그 형태에 있어서는 조금 다르게 나타나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오늘의 잘못된 예배의 모습과 비슷한 특징과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종교개혁자들은 이런 예배를 바로 잡고 바른 예배를 드리고자 했던 점이다. 셋째는 그들은 성경을 통해 잘못된 예배를 지적하고 바른 예배신학을 찾으려고 했고 그들의 예배 신학은 장점은 물론 단점까지도 모든 개신교회에 오늘날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넷째는 그들의 예배신학의 상반되고 통합되는 과정의 논쟁을 통해 성경과 초대교회의 예배의 모습을 보고 오늘의 여러 가지 예배신학적 관점을 폭넓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의 예배 신학적인 관점이 장점이든 단점이든 오늘의 개신교의 예배를 고찰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 이들의 예배신학은 참으로 성경적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점을 통해서도 충분히 배울 점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다섯째는 이들이 오늘의 개신교 즉 개혁교회의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교단과 교파의 근원이 되게 했기 때문이다. 개신교의 시작을 초대교회로 보면서도 종교개혁자들이 중요한 다리의 역할을 했다는 점은 아주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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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국교회의 예배의 현장은 예배 본연의 모습을 많이 상실한 채 위기에 놓여 있다. 시대적 변화에 편승하며 문화의 옷을 입는다는 명분으로 잘못된 예배를 드리는 경우가 많고 변화하...

      오늘의 한국교회의 예배의 현장은 예배 본연의 모습을 많이 상실한 채 위기에 놓여 있다. 시대적 변화에 편승하며 문화의 옷을 입는다는 명분으로 잘못된 예배를 드리는 경우가 많고 변화하는 예배의 패러다임 속에서 교회 역시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어느 때보다 예배 신학의 바른 정립이 요청되고 바르고 건전한 예배신학에 따른 예배가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 때이다. 우리의 교회가 예배하는 현장에 방해가 되고 침투해서는 안 될 문제들을 분별하고 배제하여 예배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새롭게 정리한다면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한다. 또 “바른 예배를 드리는 것은 교회 공동체의 가장 귀하고 본질적인 일이며 예배를 방해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교회의 가장 큰 위기가 되고 아주 큰 사단의 역사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예배신학의 부재와 실용주의와 교회 성장만을 위해 현대감각에 맞는 예배 형태만을 답습하는 일들은 예배의 위기를 크게 부추이고 있다. 이에 본 논문은 종교개혁 당시 개혁자들의 예배신학과 예배형태를 조명하고 그들의 예배신학의 모습과 장단점을 살피며 오늘의 바른 예배신학과 형태를 세우고 바른 예배를 드리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특히 필자의 본 논문에서 종교개혁자들 중 루터와 쯔빙글리와 칼빈 이 3 사람을 택하여 그들의 예배개혁과 예배신학과 또 예배신학에 대한 논쟁과정을 통해 오늘의 개신교의 예배의 문제점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 것은 첫째, 그들은 대표적인 종교개혁자들로 잘못된 예배를 지적하고 바른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점이다. 예배에 대한 믿음과 바른 예배드림을 목숨보다 중요하게 생각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오늘의 교회들이 예배에 대한 귀중한 마음과 믿음을 가지고 예배드리는 것을 바라는 뜻에서 이들을 선택했다. 둘째는 당시 중세시대의 로마교회 예배는 인본주의적인 예배, 미신적이고 신비적이며 주관적인 예배, 회중이 아니라 사제 중심의 예배, 성경적인 아닌 예배신학과 성경적인 예배신학의 부재 등 오늘의 잘못된 예배들이 그 형태에 있어서는 조금 다르게 나타나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오늘의 잘못된 예배의 모습과 비슷한 특징과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종교개혁자들은 이런 예배를 바로 잡고 바른 예배를 드리고자 했던 점이다. 셋째는 그들은 성경을 통해 잘못된 예배를 지적하고 바른 예배신학을 찾으려고 했고 그들의 예배 신학은 장점은 물론 단점까지도 모든 개신교회에 오늘날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넷째는 그들의 예배신학의 상반되고 통합되는 과정의 논쟁을 통해 성경과 초대교회의 예배의 모습을 보고 오늘의 여러 가지 예배신학적 관점을 폭넓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의 예배 신학적인 관점이 장점이든 단점이든 오늘의 개신교의 예배를 고찰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 이들의 예배신학은 참으로 성경적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점을 통해서도 충분히 배울 점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다섯째는 이들이 오늘의 개신교 즉 개혁교회의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교단과 교파의 근원이 되게 했기 때문이다. 개신교의 시작을 초대교회로 보면서도 종교개혁자들이 중요한 다리의 역할을 했다는 점은 아주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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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A.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 1
      • B. 연구의 방향 3
      • Ⅱ. 기독교 예배의 이해 5
      • A. 예배의 성경적 의미 5
      • Ⅰ. 서 론 1
      • A.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 1
      • B. 연구의 방향 3
      • Ⅱ. 기독교 예배의 이해 5
      • A. 예배의 성경적 의미 5
      • 1. 구약의 예배 5
      • 2. 신약의 예배 11
      • 3. 예배의 대상 12
      • 4. 예수그리스도 중심 예배 13
      • 5. 예배에 직접 관여하셔서 역동성과 생명력을 주시는 성령님 14
      • 6. 예배공동체로서의 교회 15
      • B. 예배의 신학적 의미 16
      • 1. 폴 훈 16
      • 2. 장자크 알멘 17
      • 3. 로버트 웨버 17
      • 4. 피터 부르너 18
      • 5. 에버린 언더힐 18
      • Ⅲ. 종교개혁자들의 예배신학과 예배형태 20
      • A. 중세교회의 예배의 잘못된 모습과 개혁 20
      • B. 루터의 예배 21
      • 1. 예배 신학과 예배형태 21
      • 2. 성례전 26
      • C. 쯔빙글리의 예배 32
      • 1. 예배신학과 예배형태 32
      • 2. 성례전 35
      • D. 칼빈의 예배 36
      • 1. 예배신학과 예배형태 36
      • 2. 성례전 38
      • Ⅳ. 종교개혁자들의 예배신학 비교 43
      • A. 신학적 입장 43
      • B. 예배형태의 비교 45
      • C. 성례전관 비교 47
      • Ⅴ. 종교개혁자들이 개신교 예배에 미친 영향과 장단점 50
      • A. 영향 50
      • B. 장점과 단점 56
      • Ⅵ. 오늘의 개신교 예배의 문제점과 방향 제시 58
      • A.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바른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열정 58
      • B. 예배의 대상에 대한 이해 부족 60
      • C. 예배신학의 부재 64
      • D. 예배 때에 예배신학과 거리가 먼 말씀 선포 68
      • E. 성례전이 줄어드는 예배 72
      • F. 목회자 중심과 개인주의적 경향으로 흐르는 예배 75
      • G. 인본주의와 상업적 실용주의 경향으로 흐르는 예배 79
      • Ⅶ. 결론 84
      • A. 요 약 84
      • B. 제 언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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