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뒤틀린 세계 = 4
- 제1장 심리 어린이
- 발걸음과 발자국 = 15
- 잃어버린 아이들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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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청년의사, 2023
2023
한국어
616.89331.259 판사항(22)
9791198223692 13510 : ₩18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임상심리사는 이렇게 일한다 / 장윤미 지음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지혜로운 심리사 되기
252 p. ; 21 cm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 4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 4
부록: 임상심리사 종류에 따른 자격 설명,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련 시 인정과목, 임상심리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책.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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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임상심리사는 이렇게 일한다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지혜로운 심리사 되기)
청년의사의 보건의료 분야 직업 탐구 시리즈!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의 네 번째 편이다. 저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환자들을 만나고 있는 임상심리사다.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을 때 심리검사나 진단하는 일을 한다. 《임상심리사는 이렇게 일한다》에는 어떻게 하면 임상심리사가 된다는 절차적 내용과 함께 저자의 지혜로운 병원 생활 이야기가 생생히 살아 움직인다. ‘임상심리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이 읽어도 좋지만, 진로를 고민하는 ‘심리학’ 전공자에게도 현실적인 가이드를 설계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줄 것이다. 운명적으로 심리학을 만나게 될 수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심리학도로서의 삶 그리고 정신병원과 대학병원을 거쳐 단단한 임상심리사로 성장해나간 저자의 삶을 통해 ‘임상심리사’라는 직업의 세계를 낱낱이 들여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