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사상』 12호를 내며
∑ 시
밤은 천 개의 눈을 갖고 있다/밤은 천 개의 혀를 갖고 있다
김형술 시인
빛의 혁명/전등사 가는 길
김혜영 시인
녹슨 모자/사람
송재학 시인
없는 것들의 목록/나방인간
유선혜 시인
요양보호사/정자 혹은 정자
채수옥 시인
∏ 비판-비평
바다를 감각하고 사유하는 방법
구모룡 문학평론가
바다라는 미디어: 다른 방식으로 듣기를 연습하는 동시대 미술
전솔비 시각문화 연구자
∮ 소설
외롭고 고요한
이정임 소설가
콘크리트 벽과 푸닥거리
조성백 소설가
Ⅹ 현장-비평
궐위(闕位)의 크리틱: 12·3에서 6·3까지의 협로 위에서
윤인로 『신정-정치』 저자
∞ 쟁점-서평
끝없이 모색하는 좌표와 마지막 말: 『최인훈의 아시아』라는 보조선
『최인훈의 아시아』, 장문석
김건우 사회학 연구자
곁에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김대성 문학평론가
명예 남성에서 페미니스트로
『작업장의 페미니즘』, 이현경
장영은 여성문학 연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