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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으로서의 문화콘텐츠학 담론 모색과 ‘배치’를 통한 콘텐츠 기획 연구: 영화 <Life in a Day> 사례분석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Cultural Contents Studies for Communication and Contents Design on ‘age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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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036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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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oday, The interest in culture is continuously rising. It has a relation popular department with culture. Department of Cultural Contents a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culture. ‘Culture’ has been proceeding in the center of various debate in other cultures ahead of us. This is shown thinking of Culture each other. Study of Cultural contents must be contained for the recognition about our culture when we discuss about cultural practice and understand.
    The study of Cultural contents direction come out, if we arrangement the culture concept according to the historical background. I will say that communication is culture. Culture is the place to take empathy with rationality, emotion, intellect, spirituality. Communication is empathy for the coexistence. And the structure is done by Sotong(communication)-Hami(person), contents, communication semantic, media.
    Communication is the ‘media-meaning-network’ construction. However,Sotong-Hami in order to create meaning and relation is only possible through empathy.
    To meet current and demands the flow of culture with empathy, Study of cultural contents research methods will be able to improve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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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The interest in culture is continuously rising. It has a relation popular department with culture. Department of Cultural Contents a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culture. ‘Culture’ has been proceeding in the center of various debate in oth...

    Today, The interest in culture is continuously rising. It has a relation popular department with culture. Department of Cultural Contents a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culture. ‘Culture’ has been proceeding in the center of various debate in other cultures ahead of us. This is shown thinking of Culture each other. Study of Cultural contents must be contained for the recognition about our culture when we discuss about cultural practice and understand.
    The study of Cultural contents direction come out, if we arrangement the culture concept according to the historical background. I will say that communication is culture. Culture is the place to take empathy with rationality, emotion, intellect, spirituality. Communication is empathy for the coexistence. And the structure is done by Sotong(communication)-Hami(person), contents, communication semantic, media.
    Communication is the ‘media-meaning-network’ construction. However,Sotong-Hami in order to create meaning and relation is only possible through empathy.
    To meet current and demands the flow of culture with empathy, Study of cultural contents research methods will be able to improve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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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오늘날 ‘문화’는 우리 삶의 중요한 화두이다. 문화콘텐츠도 이름에서 알 수있듯이 문화와 뗄 수 없는 관련을 맺고 있다. 최근에 이루어진 문화에 대한논의들을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간략하게 몇 가지 특성들로 정리를 한다면, 이를 토대로 과연 문화콘텐츠학에서는 어떠한 관점에서 문화를 이해하고 어떻게접근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문화가 이성ㆍ감성ㆍ지성ㆍ영성적 차원에서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지는 현장이라고 보고 문화를 소통으로 규정하고자 한다.
    소통은 공존을 위해서 콘텐츠를 이용한 교감이며 공감이다. 이것의 구성 요소는 소통하미, 소통거리, 소통걸이, 소통다리이다.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는미디어는 각각의 형식적 특성을 갖는다. 특히 디지털(점형표현) 미디어에서는다양한 정보표현요소인 소리, 텍스트, 이미지(정지영상, 동영상)를 이리저리 주물러 하나의 의미체제(콘텐츠)로 조직해 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는 사람ㆍ시간ㆍ공간의 차원을 표현하고 연결해 준다.
    소통거리(콘텐츠)를 통한 소통은 미디어(media)-의미(meaning)-관계(network)의 구조 속에서 일어난다. 그러나 이것은 의미와 관계를 만들어내기위해서 소통하미가 시도하는 세상과의 공감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소통하미가 먼저 관심이 있는 존재에 대해 공감하고, 이것을 콘텐츠화하여 들으미(수용자)도 공감할 수 있도록 콘텐츠화하는 것이다. ‘문화’의 의미를 소통의 요소이자 계기로 삼아 그 형식과 특성 그리고 구조를 분석하는 것을 통해 문화콘텐츠학의 역할과 가능성을 점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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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문화’는 우리 삶의 중요한 화두이다. 문화콘텐츠도 이름에서 알 수있듯이 문화와 뗄 수 없는 관련을 맺고 있다. 최근에 이루어진 문화에 대한논의들을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간략...

    오늘날 ‘문화’는 우리 삶의 중요한 화두이다. 문화콘텐츠도 이름에서 알 수있듯이 문화와 뗄 수 없는 관련을 맺고 있다. 최근에 이루어진 문화에 대한논의들을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간략하게 몇 가지 특성들로 정리를 한다면, 이를 토대로 과연 문화콘텐츠학에서는 어떠한 관점에서 문화를 이해하고 어떻게접근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문화가 이성ㆍ감성ㆍ지성ㆍ영성적 차원에서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지는 현장이라고 보고 문화를 소통으로 규정하고자 한다.
    소통은 공존을 위해서 콘텐츠를 이용한 교감이며 공감이다. 이것의 구성 요소는 소통하미, 소통거리, 소통걸이, 소통다리이다.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는미디어는 각각의 형식적 특성을 갖는다. 특히 디지털(점형표현) 미디어에서는다양한 정보표현요소인 소리, 텍스트, 이미지(정지영상, 동영상)를 이리저리 주물러 하나의 의미체제(콘텐츠)로 조직해 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는 사람ㆍ시간ㆍ공간의 차원을 표현하고 연결해 준다.
    소통거리(콘텐츠)를 통한 소통은 미디어(media)-의미(meaning)-관계(network)의 구조 속에서 일어난다. 그러나 이것은 의미와 관계를 만들어내기위해서 소통하미가 시도하는 세상과의 공감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소통하미가 먼저 관심이 있는 존재에 대해 공감하고, 이것을 콘텐츠화하여 들으미(수용자)도 공감할 수 있도록 콘텐츠화하는 것이다. ‘문화’의 의미를 소통의 요소이자 계기로 삼아 그 형식과 특성 그리고 구조를 분석하는 것을 통해 문화콘텐츠학의 역할과 가능성을 점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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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빌렘 플루서, "피상성 예찬"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

    2 국립국어연구원, "표준국어대사전" 두산동아 1999

    3 이정우, "천하나의 고원-소수자 윤리학을 위하여" 돌베개 2008

    4 질 들뢰즈, "천개의 고원" 새물결 2003

    5 이기상, "지구촌 시대와 한국인의 문화가치: 한국 문화콘텐츠의 지구화 가능성 모색" 1 (1): 2008

    6 이기상, "지구촌 시대와 문화콘텐츠"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2009

    7 이기상, "우리의 생활세계에 바탕한 이론만들기의 필요성" 사단법인 함석헌기념사업회 2002

    8 정성훈, "열정으로서의 사랑" 새물결 출판사 2009

    9 도미니크 볼통, "불통의 시대 소통을 읽다" 살림 2011

    10 마셜 맥루언, "미디어의 이해" 민음사 2007

    1 빌렘 플루서, "피상성 예찬"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

    2 국립국어연구원, "표준국어대사전" 두산동아 1999

    3 이정우, "천하나의 고원-소수자 윤리학을 위하여" 돌베개 2008

    4 질 들뢰즈, "천개의 고원" 새물결 2003

    5 이기상, "지구촌 시대와 한국인의 문화가치: 한국 문화콘텐츠의 지구화 가능성 모색" 1 (1): 2008

    6 이기상, "지구촌 시대와 문화콘텐츠"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2009

    7 이기상, "우리의 생활세계에 바탕한 이론만들기의 필요성" 사단법인 함석헌기념사업회 2002

    8 정성훈, "열정으로서의 사랑" 새물결 출판사 2009

    9 도미니크 볼통, "불통의 시대 소통을 읽다" 살림 2011

    10 마셜 맥루언, "미디어의 이해" 민음사 2007

    11 프랑크 하르트만, "미디어 철학" 북코리아 2008

    12 랄프 콘너스만, "문화철학이란 무엇인가(Kulturphilosophie zur Einführung)" 북코리아 2006

    13 이기상, "문화는 소통이다" 철학과현실사 2012

    14 가톨릭대학출판부, "라틴-한글 사전" 카톨릭대학교 고전라틴어연구소 2008

    15 제러미 리프킨, "공감의 시대" 민음사 2010

    16 존 스토리, "What is Cultural Studies(문화연구란 무엇인가)"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

    17 베라뉘닝, "Konzepte der Kulturwissenschafte(현대 문화학의컨셉들)" 유로서적 2006

    18 반 퍼슨, "Konzepte der Kulturwissenschafte(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 서광사 2005

    19 제러미 리프킨, "3차 산업혁명" 민음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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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93 0.93 0.9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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