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립민속박물관, "큰무당 우옥주 유품전."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품 1995
2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선후기궁중연향문화" 민속원 2 : 298-, 2005
3 박성실, "조선전기 출토복식연구" 129-142, 1992
4 劉頌玉, "조선왕조 궁중의궤복식" 343-354, 1991
5 서인화, "조선시대 연회도" 민속원 57-213, 2001
6 박성실, "조선시대 여인의 멋과 차림새" 단국대학교 출판부 11-, 2005
7 김진구, "조선시대 복식용어 연구 1" 9 (9): 183-, 2001
8 박성실, "적의제도의 변천연구" 17-21, 1985
9 "장오자는 장옷[長衣]이라고 하였다"
10 "에 있었던 鄭昌衍 을 비롯하여 70세 이상의 원로대신 9명의 기로연 장면이다 여기에서도 몽두리로 보이는 반소매 황색포에 홍띠를 착용하고 있는 여기들을 볼 수 있다 위의 책" 1552-1636,
1 국립민속박물관, "큰무당 우옥주 유품전."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품 1995
2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선후기궁중연향문화" 민속원 2 : 298-, 2005
3 박성실, "조선전기 출토복식연구" 129-142, 1992
4 劉頌玉, "조선왕조 궁중의궤복식" 343-354, 1991
5 서인화, "조선시대 연회도" 민속원 57-213, 2001
6 박성실, "조선시대 여인의 멋과 차림새" 단국대학교 출판부 11-, 2005
7 김진구, "조선시대 복식용어 연구 1" 9 (9): 183-, 2001
8 박성실, "적의제도의 변천연구" 17-21, 1985
9 "장오자는 장옷[長衣]이라고 하였다"
10 "에 있었던 鄭昌衍 을 비롯하여 70세 이상의 원로대신 9명의 기로연 장면이다 여기에서도 몽두리로 보이는 반소매 황색포에 홍띠를 착용하고 있는 여기들을 볼 수 있다 위의 책" 1552-1636,
11 영조정순후, "반차도 기행나인" 1802
12 선조18년, "만 70세 이상 2품 이상의 관직을 지낸 원로 기로신 7명의 기영회 장면이다 악공이 연주를 하고 2인의 여기가 춤을 추고 있다 특히 중앙에서 춤을 추고 있는 2명의 여기들은 앞을 여미지 않고 벌려진 채 몽두리로 보이는 반소매의 길이가 긴 황색포를 걸치고 있다 위의 책" 서울대학교박물관 소장품이다 58-59,
13 김태연, "기사진표리진작의궤에 나타난 복식연구" 121-, 2003
14 이명은, "궁중발기에 나타난 행사 및 복식연구" 159-, 2003
15 張師勛, "韓國舞踊槪論" 大光文化史 36-, 1997
16 金用淑, "朝鮮朝 宮中風俗 硏究" 429-, 1987
17 "文化財管理局" 102-103, 1981
18 "文化財管理局" 64-67, 1986
19 "尊卑無復辨矣 乞自今四品以上正妻 着露衣?裙笠帽 五品以下正妻只 着長衫?裙笠帽不許 着露衣 前日本府所申 從婢不許?裙其笠帽則只用苧布?之長短不與主帽齊等減半空制然亦上下猶未辨也 自今宮女上妓外庶人婦女及從婢賤隸之服只用紬苧布蒙頭衣 不許羅紗段子與笠帽?裙 上妓亦不許笠帽 以別尊卑之等’"
20 王圻 王思義, "三才圖會 券三 衣服 535" 1536 明
21 "?兒의 오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