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 밤의 전화
- 내 머릿속에도 여름이
- 비눗방울마다 너의 목소리
- 김사월과 이지호와 나
- 내가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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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문학동네, 2015
2015
한국어
그림/동화책/창작동화 ; 여름 ; 반짝
811.3 판사항(22)
9788954638111 73810: ₩11500
단행본(다권본)
경기도
여름이 반짝 / 김수빈 지음; 김정은 그림.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수상작, 제16회
196 p.; 22 cm.
보름달문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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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여름이 반짝 (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어느 여름, 떠나버린 유하의 흔적을 찾아서 『여름이 반짝』은 어린이문학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독자들의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16회 대상 수상작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였으며, 누군가에게는 잠깐 같은 반 친구였던 유하의 죽음을 계기로 세 아이의 비밀스러운 만남이 시작됩니다. 비밀이 만들어 내는 묘한 유대감 속에서 아이들은 유하를 위한, 그리고 자신들을 위한 만남을 통해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은 하마터면 가질 수 없었고 끝내 모를 뻔했던 보물을 발견하는데, 그것이 유하가 진정 쥐여 주고 싶어 했던 선물이 아니었을까요. 잠시 할머니 집에서 지내기 위해 시골로 내려왔지만 낯선 환경이 불만투성이인 린아, 전학 온 린아에게 유하의 옆자리를 뺏기고 린아만 보면 가자미눈을 뜨는 김사월, 어디든 무엇이든 유하와 함께였던 단짝 이지호. 세 명의 아이는 7일마다 7시 7분이면 파란 지붕 집 담을 넘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부는 비눗방울이 커다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