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는 삼국통일의 大業을 달성한 뒤 100여 년 간의 평화와 번영 끝에 眞骨귀족들의 반란으로 王統이 바뀌고, 다시 100여 년 뒤에는 전국적인 농민반란이 일어나 半世紀 가까운 內戰상태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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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orean
골품제도 ; 진골귀족 ; 호족 ; 촌주 ; 소농민 ; 민전 ; 농장 ; 왕위계승 쟁탈전 ; 농민반란 ; kolpum system ; Chingol aristocrats ; hojok[local magnates] ; chonju(village chiefs) ; capital ranks ; local ranks ; peasant rebellion
051
학술저널
111-148(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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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신라는 삼국통일의 大業을 달성한 뒤 100여 년 간의 평화와 번영 끝에 眞骨귀족들의 반란으로 王統이 바뀌고, 다시 100여 년 뒤에는 전국적인 농민반란이 일어나 半世紀 가까운 內戰상태가 계...
신라는 삼국통일의 大業을 달성한 뒤 100여 년 간의 평화와 번영 끝에 眞骨귀족들의 반란으로 王統이 바뀌고, 다시 100여 년 뒤에는 전국적인 농민반란이 일어나 半世紀 가까운 內戰상태가 계속되었다. 조정은 未曾有의 難局에 처하여 전혀 손을 쓰지 못한채 사태의 진전을 傍觀할 뿐이었다. 그리고 뒤에 반란국가의 하나인 高麗의 보호를 받다가 끝내 歸附를 請願하여 千年社稷을 스스로 마감했다. 신라 역사상 국가의 역량이 최대로 增强되었을 법한 통일기가 이처럼 실제로 200여 년 간에 그치고 만 사실은 자못 意外라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外見上 빛나는 통일왕국의 역사에서 쇠퇴의 원인이랄까 그 徵候를 찾으려는 까닭은 바로 이같은 점에 있다.
목차 (Table of Contents)
Environmental Right in Korean Constitutional 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