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윤세평과 사회주의적 민족문학론의 향방 = Yoon Sepyung and Socialist National Literature Theory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3977616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he latter half of the 1930s, the critic called Yoon Sepyung criticized in a hard tone the intellectuals located at the center of Josun literary world and the world around it. But when the government was established in North Korea after the 1945 Liberation of Korea, he moved from around it before the liberation to its center and positively criticized its circumference. However, his tragedy of a cleanup in the 1960s was laid on the line of ‘passion toward an empty center and division’. It was central by extinguishing the exclusive others called ‘the Socialist Labor Party in South Korea’, but he was again extinguished as one exclusive other by the division of the center called ‘the Socialist Labor Party in North Korea’. Such a fact emphasizes not only that he did not recognize the fact that an empty center easily corrupted but also that he did not know that a fantasy for the center could ruin both the subject and others. A scamper for an empty center illusorily overcomes contradictory reality at a glance, but realistically reveals the violence hidden in the other side if given only a chance at all times. Passion toward an empty center and the drama of its catastrophe!
      번역하기

      In the latter half of the 1930s, the critic called Yoon Sepyung criticized in a hard tone the intellectuals located at the center of Josun literary world and the world around it. But when the government was established in North Korea after the 1945 Li...

      In the latter half of the 1930s, the critic called Yoon Sepyung criticized in a hard tone the intellectuals located at the center of Josun literary world and the world around it. But when the government was established in North Korea after the 1945 Liberation of Korea, he moved from around it before the liberation to its center and positively criticized its circumference. However, his tragedy of a cleanup in the 1960s was laid on the line of ‘passion toward an empty center and division’. It was central by extinguishing the exclusive others called ‘the Socialist Labor Party in South Korea’, but he was again extinguished as one exclusive other by the division of the center called ‘the Socialist Labor Party in North Korea’. Such a fact emphasizes not only that he did not recognize the fact that an empty center easily corrupted but also that he did not know that a fantasy for the center could ruin both the subject and others. A scamper for an empty center illusorily overcomes contradictory reality at a glance, but realistically reveals the violence hidden in the other side if given only a chance at all times. Passion toward an empty center and the drama of its catastrophe!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930년대 후반, 비평가 윤세평은 문단의 주변에서 문단의 중심에 위치한 지식인과 조선문단에 대해 강경한 어조로 비판한다. 그런데 해방 이후 그는 이북에서 정권이 수립되면서 해방 전 문단의 주변에서 문단의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주변에 대한 비판을 본격화한다. 그러나 60년대 숙청이라는 그의 비극은 ‘공허한 중심을 향한 열망과 분열’의 그 선상에 놓여 있다. 이는 <남로당>이라는 배타적 타자를 소멸시킴으로써 중심이 되었지만 <북로당>이라는 중심의 분열로 다시 그는 배타적 타자가 되어 소멸되었던 것이다. 이런 사실은 공허한 중심이 쉽게 부패한다는 사실을 그는 인식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중심에 대한 환상이 주체와 타자 모두를 파멸시킬 수 있음을 알지 못했다는 것을 역설한다. 이는 공허한 중심에 대한 질주는 일견 모순된 현실을 극복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항용 기회만 주어진다면 이면에 잠복해 있던 그 폭력성을 여실히 드러낸다는 것이다. 공허한 중심을 향한 열망과 그 파국의 드라마!
      번역하기

      1930년대 후반, 비평가 윤세평은 문단의 주변에서 문단의 중심에 위치한 지식인과 조선문단에 대해 강경한 어조로 비판한다. 그런데 해방 이후 그는 이북에서 정권이 수립되면서 해방 전 문...

      1930년대 후반, 비평가 윤세평은 문단의 주변에서 문단의 중심에 위치한 지식인과 조선문단에 대해 강경한 어조로 비판한다. 그런데 해방 이후 그는 이북에서 정권이 수립되면서 해방 전 문단의 주변에서 문단의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주변에 대한 비판을 본격화한다. 그러나 60년대 숙청이라는 그의 비극은 ‘공허한 중심을 향한 열망과 분열’의 그 선상에 놓여 있다. 이는 <남로당>이라는 배타적 타자를 소멸시킴으로써 중심이 되었지만 <북로당>이라는 중심의 분열로 다시 그는 배타적 타자가 되어 소멸되었던 것이다. 이런 사실은 공허한 중심이 쉽게 부패한다는 사실을 그는 인식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중심에 대한 환상이 주체와 타자 모두를 파멸시킬 수 있음을 알지 못했다는 것을 역설한다. 이는 공허한 중심에 대한 질주는 일견 모순된 현실을 극복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항용 기회만 주어진다면 이면에 잠복해 있던 그 폭력성을 여실히 드러낸다는 것이다. 공허한 중심을 향한 열망과 그 파국의 드라마!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오하근, "金煥泰의 印象批評과 尹圭涉의 傾向批評" 한국언어문학회 57 (57): 379-400, 2006

      2 이선영, "현대문학 비평 자료집(1)" 태학사 1993

      3 한중모, "해방후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문학의 발전과 혁신" (4) : 1960

      4 윤세평, "해방전 조선 문학" 조선작가동맹출판사 1958

      5 윤세평, "해방과 문학예술" 1947

      6 김윤식, "해방공간 한국 작가의 민족문학 글쓰기론" 서울대학교출판부 2006

      7 Cumings,B, "한국전쟁의 기원" 일월서각 1986

      8 김영민, "한국근대문학비평사" 소명 1999

      9 김윤식, "한국 현대문학 비평사" 서울대학교출판부 1982

      10 한설야, "투쟁의 문학"

      1 오하근, "金煥泰의 印象批評과 尹圭涉의 傾向批評" 한국언어문학회 57 (57): 379-400, 2006

      2 이선영, "현대문학 비평 자료집(1)" 태학사 1993

      3 한중모, "해방후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문학의 발전과 혁신" (4) : 1960

      4 윤세평, "해방전 조선 문학" 조선작가동맹출판사 1958

      5 윤세평, "해방과 문학예술" 1947

      6 김윤식, "해방공간 한국 작가의 민족문학 글쓰기론" 서울대학교출판부 2006

      7 Cumings,B, "한국전쟁의 기원" 일월서각 1986

      8 김영민, "한국근대문학비평사" 소명 1999

      9 김윤식, "한국 현대문학 비평사" 서울대학교출판부 1982

      10 한설야, "투쟁의 문학"

      11 서경석, "카프(KAPF)에 대한 카프 주변부의 비판과 그 가능성" 한국문학언어학회 (41) : 255-278, 2004

      12 중외일보, "최성환은 경성에압송"

      13 안함광, "조선문학사(3)" 연변교육출판사 1957

      14 이종석, "조선로동당연구" 역사비평사 1995

      15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과학원 언어문학연구소 문학연구실, "조선 문학 통사(하)" 과학원출판사 1959

      16 최명표, "인식의 비평과 비평의 인식" 49 (49): 2006

      17 최명표, "인식론적 비평과 문학" 새미 2003

      18 Stalin,I.V, "이·웨·쓰딸린 저작집(7)" 외국문서적출판사 1956

      19 권순긍, "우리 문학의 민족 형식과 민족적 특성" 연구사 1990

      20 한 효, "우리 문학의 개화 발전을 위한 조선 로동당의 투쟁" (2) : 1957

      21 과학원 언어문학 연구소 문학연구실, "우리 나라에서의 맑스-레닌주의 문예 리론의 창조적 발전" 과학원출판사 1962

      22 윤세평, "우리 나라에서 맑스-레닌주의 미학의 창조적 구현" 1962

      23 윤규섭, "연합군진주와 조선해방" 1946

      24 권순긍, "역사와 문학적 진실" 살림터 1997

      25 동아일보, "여학생중심의비사(秘社) 격문선포중발각, 윤규섭은 경성에압송"

      26 안 막, "신정세와 민주주의문화예술전선강화의 임무" 1946

      27 毛澤東, "신민주주의론" 신인사 1946

      28 윤세평, "신민족문화수립을 위하여" 1946

      29 윤세평, "생활과 문학" 조선작가동맹출판사 1961

      30 전영선, "북한의 민족문학이론가·문학평론가 윤세평" (345) : 2000

      31 전영선, "북한 문학예술 운영체계와 문예 이론" 역락 2002

      32 돌베개 편집부, "북한 ‘조선로동당대회’대회 주요 문헌집" 돌베개 1988

      33 한설야, "북조선의 문화의 전모" (여름) : 1995

      34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중앙상임위원기타위원명부"

      35 한설야, "민촌과 나" 1955

      36 윤규섭, "민족문화론" 1946

      37 청량산인, "민족문학론" 1948

      38 신재기, "문학과 생활실천의 통일" 32 : 1993

      39 김창석, "문학 예술의 민족적 특성에 대하여" 1959

      40 윤규섭, "문단항변"

      41 毛澤東, "모택동 선집(2)" 박영사 2002

      42 윤절산, "동해물" 1946

      43 김정일, "김정일선집" 조선로동당출판사 1992

      44 김일성, "김일성저작집(7)" 조선로동당출판사 1980

      45 윤세평, "공산주의자의 전형 창조와 관련된 민족적 특성에 대한 약간의 고찰" 1960

      46 윤세평, "고도(古都) 평양" 1957

      47 조선문학가동맹, "건설기의 조선문학"

      48 이기영, "개벽" 1946

      49 북조선예술총련맹, "강령" 1946

      50 이종석, "(새로 쓴) 현대북한의 이해" 역사비평사 2000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4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20-12-01 평가 등재후보로 하락 (재인증) KCI등재후보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6-20 학술지등록 한글명 : 통일정책연구
      외국어명 : Unification Policy Studies
      KCI등재후보
      2006-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9 1.39 1.4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78 1.82 2.05 0.39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