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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세 일본의 『동의보감』 어류지식 연구(Ⅰ) ―통신사 의원문답을 중심으로, 1636~1717― = A Study on Ichthyological Knowledge of Dong-Ui-Bo-Gam in the Early Modern Japan(Ⅰ): Focus on Written Conversation of Tong-Sin-Sa(通信使), 1636-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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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is the first in a series of studies on ichthyological knowledge of Dong-ui-bo-gam in the early modern Japan, specially focusing how Japanese accepted knowledge of Joseon’s fishes from 1636, when Dong-ui-bo-gam was introduced at Japan through the diplomatic missions, to 1717, when before the Survey of Joseon’s Medicinal Ingredient(朝鮮藥材調査) was conducted through the settlement for Japanese in Joseon(倭館, Wae-Gwan).
      In Japan, medication-based herbalism turned gradually to natural history which defines the ‘thing(物)’ itself. This tendency is definitely showed in Sun-sang-pil-ue(『鮮桑筆語』) written during the Diplomatic Mission in 1682, which has questions about 75 species plants and animals that the Japanese could not identify. Ino Jakusui(稻生若水) who appeared in the Diplomatic Mission in 1711 was writing about 1,000 volumes of a book, Sho-butu-rui-san(『庶物類纂』). This voluminous book shows that Japanese at that time were driven by a desire for natural history.
      Furthermore, a new fact about practical usage of Dong-ui-bo-gam is unearthed. The earlier studies consider generally that contents of Dong-ui-bo-gam were discussed in earnest since the Diplomatic Mission in 1711. In this respect, Etsu-ho-shoku-motsu-hon-zou(『閱甫 食物本草』) published in 1671 is absorbing because it is confirmed that this book refers to the Dong-ui-bo-gam by demonstrating ‘salmon(鮏)’ and ‘sea cucumber(海鼠)’. In Yamato-hon-zou(『大和本草』) published in 1709, ichthyological knowledge of Dong-ui-bo-gam is reflected and respected well.
      In particular, ‘entanglements of error’ is the most feature in the interchange of ichthyological knowledge between Korea and Japan.
      When Japanese scholars demonstrated fishes of Dong-ui-bo-gam, 15 species of 29 species in total did not exist in Japan and were used with other names in Chinese characters. Sometimes the demonstration of fishes of Dong-ui-bo-gam was mistaken. There were errors in some medicinal herbal knowledge of scholars of Joseon who had conversations with Japanese scholars. According to Sun-sang-pil-ue, Sung Wan(成琓), the official litterateur of Joseon, gave wrong answers around half of the 14 species of fishes. When Ino Jakusui asked Joseon’s scholars the Korean name of ‘salmon(鮭)’, they said ‘trout(松 魚)’, and these wrong answers had much influence on Japanese scholars later. In other words, ‘entanglements of error’ itself was part of natural history.
      번역하기

      This paper is the first in a series of studies on ichthyological knowledge of Dong-ui-bo-gam in the early modern Japan, specially focusing how Japanese accepted knowledge of Joseon’s fishes from 1636, when Dong-ui-bo-gam was introduced at Japan thro...

      This paper is the first in a series of studies on ichthyological knowledge of Dong-ui-bo-gam in the early modern Japan, specially focusing how Japanese accepted knowledge of Joseon’s fishes from 1636, when Dong-ui-bo-gam was introduced at Japan through the diplomatic missions, to 1717, when before the Survey of Joseon’s Medicinal Ingredient(朝鮮藥材調査) was conducted through the settlement for Japanese in Joseon(倭館, Wae-Gwan).
      In Japan, medication-based herbalism turned gradually to natural history which defines the ‘thing(物)’ itself. This tendency is definitely showed in Sun-sang-pil-ue(『鮮桑筆語』) written during the Diplomatic Mission in 1682, which has questions about 75 species plants and animals that the Japanese could not identify. Ino Jakusui(稻生若水) who appeared in the Diplomatic Mission in 1711 was writing about 1,000 volumes of a book, Sho-butu-rui-san(『庶物類纂』). This voluminous book shows that Japanese at that time were driven by a desire for natural history.
      Furthermore, a new fact about practical usage of Dong-ui-bo-gam is unearthed. The earlier studies consider generally that contents of Dong-ui-bo-gam were discussed in earnest since the Diplomatic Mission in 1711. In this respect, Etsu-ho-shoku-motsu-hon-zou(『閱甫 食物本草』) published in 1671 is absorbing because it is confirmed that this book refers to the Dong-ui-bo-gam by demonstrating ‘salmon(鮏)’ and ‘sea cucumber(海鼠)’. In Yamato-hon-zou(『大和本草』) published in 1709, ichthyological knowledge of Dong-ui-bo-gam is reflected and respected well.
      In particular, ‘entanglements of error’ is the most feature in the interchange of ichthyological knowledge between Korea and Japan.
      When Japanese scholars demonstrated fishes of Dong-ui-bo-gam, 15 species of 29 species in total did not exist in Japan and were used with other names in Chinese characters. Sometimes the demonstration of fishes of Dong-ui-bo-gam was mistaken. There were errors in some medicinal herbal knowledge of scholars of Joseon who had conversations with Japanese scholars. According to Sun-sang-pil-ue, Sung Wan(成琓), the official litterateur of Joseon, gave wrong answers around half of the 14 species of fishes. When Ino Jakusui asked Joseon’s scholars the Korean name of ‘salmon(鮭)’, they said ‘trout(松 魚)’, and these wrong answers had much influence on Japanese scholars later. In other words, ‘entanglements of error’ itself was part of natural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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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근세 일본의 『동의보감』 어류지식 연구」에 대한 첫 번째 글이다. 『동의보감』에 대한 정보가 처음 일본에 알려졌던 병자사행(1636)부터 왜관을 통한 ‘조선약재조사’이전인 1717년까지를 대상으로, 일본에서 조선의어류지식을 어떻게 수용했는지를 살펴보았다.
      일본에서는 약물중심의 본초학을 넘어, ‘物’자체를 규명하려는 박물학으로점차로 전환되고 있음이 감지된다. 임술사행(1682) 때의 『선상필어』는 이러한 움직임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거기에는 자신들이 규명하지 못했던 75종의동식물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 신묘사행(1711) 때에 등장하는 이노우 쟈쿠스이는 1천 권을 목표로 『서물류찬』을 편찬 중이었다.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는이 책은 당시 일본의 박물학적 욕망을 보여준다.
      『동의보감』의 활용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연구는 대체로 신묘사행(1711)부터 『동의보감』의 내용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보았다. 이런 점에서 1671년에 간행된 『열보식물본초』는 주목된다.
      ‘연어(鮏)’와 ‘해삼(海鼠)’을 변증하면서, 『동의보감』을 살펴보았음이 확인된다.
      1709년에 간행된 『대화본초』에는 『동의보감』의 어류지식이 잘 반영되어 있고, 『동의보감』의 어류지식에 대한 깊은 존중이 보인다.
      朝・日간 어류지식의 교류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오류의 錯綜’이다. 일본학자들이 『동의보감』에 있는 물고기를 변증하려 할 때, 전체 29종에서 15 종은 일본에 아예 없거나, 다른 한자명을 사용했다. 『동의보감』의 물고기 변증 자체가 잘못된 경우도 있었다. 일본학자들과 대화했던 조선학자들의 본초지식에는 오류가 많았다. 『선상필어』를 보면, 성완은 14종의 물고기 가운데절반 가까이를 엉뚱하게 대답했다. 이노우 쟈쿠스이가 ‘연어(鮭)’의 조선이름을 물었지만, 조선학자들은 ‘송어(松魚)’라고 답했다. 이때의 잘못된 대답은이후의 일본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오류의 착종’은 그 자체로 박물학의 일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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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근세 일본의 『동의보감』 어류지식 연구」에 대한 첫 번째 글이다. 『동의보감』에 대한 정보가 처음 일본에 알려졌던 병자사행(1636)부터 왜관을 통한 ‘조선약재조사’이전...

      본 연구는 「근세 일본의 『동의보감』 어류지식 연구」에 대한 첫 번째 글이다. 『동의보감』에 대한 정보가 처음 일본에 알려졌던 병자사행(1636)부터 왜관을 통한 ‘조선약재조사’이전인 1717년까지를 대상으로, 일본에서 조선의어류지식을 어떻게 수용했는지를 살펴보았다.
      일본에서는 약물중심의 본초학을 넘어, ‘物’자체를 규명하려는 박물학으로점차로 전환되고 있음이 감지된다. 임술사행(1682) 때의 『선상필어』는 이러한 움직임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거기에는 자신들이 규명하지 못했던 75종의동식물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 신묘사행(1711) 때에 등장하는 이노우 쟈쿠스이는 1천 권을 목표로 『서물류찬』을 편찬 중이었다.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는이 책은 당시 일본의 박물학적 욕망을 보여준다.
      『동의보감』의 활용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연구는 대체로 신묘사행(1711)부터 『동의보감』의 내용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보았다. 이런 점에서 1671년에 간행된 『열보식물본초』는 주목된다.
      ‘연어(鮏)’와 ‘해삼(海鼠)’을 변증하면서, 『동의보감』을 살펴보았음이 확인된다.
      1709년에 간행된 『대화본초』에는 『동의보감』의 어류지식이 잘 반영되어 있고, 『동의보감』의 어류지식에 대한 깊은 존중이 보인다.
      朝・日간 어류지식의 교류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오류의 錯綜’이다. 일본학자들이 『동의보감』에 있는 물고기를 변증하려 할 때, 전체 29종에서 15 종은 일본에 아예 없거나, 다른 한자명을 사용했다. 『동의보감』의 물고기 변증 자체가 잘못된 경우도 있었다. 일본학자들과 대화했던 조선학자들의 본초지식에는 오류가 많았다. 『선상필어』를 보면, 성완은 14종의 물고기 가운데절반 가까이를 엉뚱하게 대답했다. 이노우 쟈쿠스이가 ‘연어(鮭)’의 조선이름을 물었지만, 조선학자들은 ‘송어(松魚)’라고 답했다. 이때의 잘못된 대답은이후의 일본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오류의 착종’은 그 자체로 박물학의 일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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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태원, "현산어보를 찾아서(1)" 청어람미디어 1998

      2 정문기, "한국어도보" 일지사 1977

      3 구지현, "통신사 필답창화집의 세계" 보고사 2011

      4 구지현, "통신사 필담창화집의 세계" 보고사 2011

      5 김형태, "통신사 의학 관련 필담창화집 연구" 보고사 2011

      6 김형태, "통신사 의원필담(醫員筆談)에 구현된 조일(朝日) 의원의 성향 연구 —관심 분야와 화제(話題) 분석을 중심으로—" 열상고전연구회 (35) : 333-362, 2012

      7 김문기, "청어, 대구, 명태: 소빙기와 한류성어류의 박물학" 대구사학회 115 : 195-258, 2014

      8 김호, "조선후기 통신사와 한일 의학교류: 필담록을 중심으로" 6 : 2008

      9 허경진, "조선 의원의 일본 사행과 의학필담집의 출판 양상" 대한의사학회 19 (19): 137-156, 2010

      10 오재근, "조선 의서 『동의보감』은 왜 본초 부문을 「탕액편」이라고 하였을까 : 『동의보감』 「탕액편」 중 이고, 주진형의 본초학 성과 활용 분석" 대한의사학회 20 (20): 263-290, 2011

      1 이태원, "현산어보를 찾아서(1)" 청어람미디어 1998

      2 정문기, "한국어도보" 일지사 1977

      3 구지현, "통신사 필답창화집의 세계" 보고사 2011

      4 구지현, "통신사 필담창화집의 세계" 보고사 2011

      5 김형태, "통신사 의학 관련 필담창화집 연구" 보고사 2011

      6 김형태, "통신사 의원필담(醫員筆談)에 구현된 조일(朝日) 의원의 성향 연구 —관심 분야와 화제(話題) 분석을 중심으로—" 열상고전연구회 (35) : 333-362, 2012

      7 김문기, "청어, 대구, 명태: 소빙기와 한류성어류의 박물학" 대구사학회 115 : 195-258, 2014

      8 김호, "조선후기 통신사와 한일 의학교류: 필담록을 중심으로" 6 : 2008

      9 허경진, "조선 의원의 일본 사행과 의학필담집의 출판 양상" 대한의사학회 19 (19): 137-156, 2010

      10 오재근, "조선 의서 『동의보감』은 왜 본초 부문을 「탕액편」이라고 하였을까 : 『동의보감』 「탕액편」 중 이고, 주진형의 본초학 성과 활용 분석" 대한의사학회 20 (20): 263-290, 2011

      11 박현규, "일본에서의 조선 許浚 『東醫寶鑑』 유통과 간행" 글로벌일본연구원 (29) : 149-182, 2018

      12 허경진, "인삼관련 통신사 필담자료집" 보고사 2017

      13 정응수, "아라이 하쿠세키(新井白石)의 조선통신사 의례 개정에 관하여" 한국일본문화학회 (24) : 305-320, 2005

      14 김문기, "소빙기와 청어: 천·해·인의 관점에서" 부산경남사학회 (89) : 69-108, 2013

      15 김문기, "바다, 물고기, 지식: 근세 동아시아의 어류박물학" 한국학술정보 2019

      16 신동원, "동의보감과 동아시아 의학사" 들녘 2015

      17 여인석, "동의보감과 동아시아 의학사" 들녘 2015

      18 김문기, "근세 동아시아의 魚圖와 어류박물학: 『詩經』과 『山海經』을 중심으로" 부산경남사학회 (105) : 385-452, 2017

      19 瀨尾維賢, "鷄林唱和集"

      20 구지현, "鷄林唱和集" 보고사 2014

      21 日下道標, "鮮桑筆語"

      22 魚類文化硏究會, "魚と貝の事典" 柏書房 2005

      23 安鼎福, "順菴先生文集"

      24 丁若鏞, "雅言覺非"

      25 名古屋玄醫, "閱甫食物本草"

      26 崇禎, "閩書"

      27 屠本畯, "閩中海錯疏"

      28 "醫學入門"

      29 兪孝通, "鄕藥集成方"

      30 井上忠, "貝原益軒" 吉川弘文館 1989

      31 中村惕齋, "訓蒙圖彙"

      32 徐有榘, "蘭湖漁牧志"

      33 貝原好古, "益軒先生年譜"

      34 胡世安, "異魚圖贊箋"

      35 丁若銓, "玆山魚譜"

      36 越谷吾山, "物類稱號"

      37 金鑢, "牛海異魚譜"

      38 羅願, "爾雅翼"

      39 李調元, "然犀志"

      40 稻生若水, "炮炙全書"

      41 饒田喩義, "海魚考"

      42 趙泰億, "江關筆談"

      43 田代和生, "江戶時代朝鮮藥材調査の硏究" 慶應義塾大學出版會 1999

      44 矢部一郞, "江戶の本草: 藥物學と博物學" サイエインス社 1984

      45 허은주, "水戶公朝鮮人贈答集・木下順菴稿" 보고사 2013

      46 "欽定續通志"

      47 安積覚, "桃源遺事: 水戸光圀正伝" 清水書房 1943

      48 安積覚, "桃源遺事: 一名西山遺事" 茨城縣國民精神文化講習所 1935

      49 新井白石, "東雅"

      50 許浚, "東醫寶鑑"

      51 洪禹載, "東槎錄"

      52 任守幹, "東槎日記"

      53 小野蘭山, "本草綱目啓蒙"

      54 李時珍, "本草綱目"

      55 人見必大, "本朝食鑑"

      56 三木榮, "朝鮮醫學史及疾病史" 思文閣出版 1972

      57 三木榮, "朝鮮醫學史及疾病史" 思文閣出版 1972

      58 野間三竹, "朝鮮人筆談"

      59 李瀷, "星湖僿說"

      60 貝原益軒, "日本釋名"

      61 法橋關月, "日本山海名産圖會"

      62 磯野直秀, "日本博物誌總合年表" 平凡社 2012

      63 上野益三, "日本博物學史" 講談社 1989

      64 宮崎道生, "新井白石" 吉川弘文館 1989

      65 西村三郞, "文明のなかの博物學: 西歐と日本(上)" 紀伊國屋書店 1999

      66 新井白石, "折たく柴の記(上)" 白石社 1881

      67 李景稷, "扶桑錄"

      68 王世貞, "彙苑詳註"

      69 稻生若水, "庶物類纂"

      70 曺命采, "奉使日本時聞見錄"

      71 貝原益軒, "大和本草"

      72 구지현, "坐間筆語附江關筆談・兩東唱和後錄" 보고사 2014

      73 "和韓唱酬集"

      74 貝原好古, "和爾雅"

      75 寺島良安, "和漢三才圖會"

      76 源順, "和名類聚抄"

      77 香月牛山, "卷懷食鏡"

      78 林春德, "函三先生筆談"

      79 洪舜明, "倭語類解"

      80 徐有榘, "佃漁志"

      81 服部範忠, "人參譜"

      82 李圭景, "五洲衍文長箋散稿"

      83 "世宗實錄地理志"

      84 김호, "『향약집성방』에서 『동의보감』으로" 16 : 1995

      85 오재근, "『동의보감』과 『향약집성방』의 『증류본초』 활용 - 『향약집성방』 「향약본초」, 『동의보감』 「탕액편」을 중심으로-" 대한한의학원전학회 24 (24): 107-118, 2011

      86 오재근, "『東醫寶鑑』「湯液篇」의 本草 분류에 대한 연구" 대한한의학원전학회 23 (23): 55-66, 2010

      87 김문기, "『佃漁志』의 어류박물학과 『和漢三才圖會』" 명청사학회 (48) : 115-183, 2017

      88 이유리, "「倭人求請謄錄」에 나타난 조선 서적의 일본 전래" 한국서지학회1 (37) : 105-135, 2011

      89 차웅석, "18세기 조선통신사를 통한 한일의학문화교류" 한의병리학회 20 (20): 1418-1430, 2006

      90 김형태, "1748년 제10차 戊辰通信使 醫員筆談의성격 변천 연구 - 『對麗筆語』와 『朝鮮筆談』을 중심으로 -" 한국한문학회 (46) : 287-3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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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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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2 0.52 0.5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5 0.67 1.012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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