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최남선의 ‘조선불교’ 정체성 인식 = Identity Recognition of Choi namseon's Chosen Buddhism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0006795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고찰은 한국불교 특성(정체성)의 정립에 기여한 최남선의 조선불교 정체성 인식에 관련된 제반 문제를 살피려는 논고이다. 지금껏 최남선과 불교에 대한 문제는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지만 미진한 점이 적지 않다. 필자는 본고에서 그의 한국불교 정체성 인식의 본질을 최남선이 갖고 있었던 민족과 문명의 교섭이라는 관점에서 보려고 한다. 이것이 본 고찰의 초점이다. 이 같은 입론은 그가 민족주의적인 현실인식을 하였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그의 인식은 문명적인 세계관이 개입되었음에서 찾으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필자는 본 고찰에서 다음과 같이 논지를 전개하려고 한다. 첫째, 1910년대 최남선의 문명관과 불교 인식이다. 여기에서는 그가 일본유학을 거치면서 수용한 문명관과 그의 유년, 청년시절의 불교 인식을 분석한다. 이를 위해 에 기고한 그의 글을 발굴, 분석하였다. 둘째, 1920년대 그가 조선불교의 인식의 내용 변천 및 성격을 분석한다. 최남선이 3 1운동을 거치면서 변모한 불교관을 살피면서, 이것이 당시 일본유학생 및 지식인들의 불교관과의 비교를 시도한다. 셋째, 이런 흐름에서 1930년 화와이에서 열린 범태평양불교청년회의에 제출하기 위해 그가 집필한 의 성격을 분석한다. 이런 입론, 분석을 통하여 필자는 최남선의 불교관, 한국불교 정체성의 재검토를 기할 수 있는 토대, 관점을 찾고자 한다.
    번역하기

    본 고찰은 한국불교 특성(정체성)의 정립에 기여한 최남선의 조선불교 정체성 인식에 관련된 제반 문제를 살피려는 논고이다. 지금껏 최남선과 불교에 대한 문제는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지...

    본 고찰은 한국불교 특성(정체성)의 정립에 기여한 최남선의 조선불교 정체성 인식에 관련된 제반 문제를 살피려는 논고이다. 지금껏 최남선과 불교에 대한 문제는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지만 미진한 점이 적지 않다. 필자는 본고에서 그의 한국불교 정체성 인식의 본질을 최남선이 갖고 있었던 민족과 문명의 교섭이라는 관점에서 보려고 한다. 이것이 본 고찰의 초점이다. 이 같은 입론은 그가 민족주의적인 현실인식을 하였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그의 인식은 문명적인 세계관이 개입되었음에서 찾으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필자는 본 고찰에서 다음과 같이 논지를 전개하려고 한다. 첫째, 1910년대 최남선의 문명관과 불교 인식이다. 여기에서는 그가 일본유학을 거치면서 수용한 문명관과 그의 유년, 청년시절의 불교 인식을 분석한다. 이를 위해 에 기고한 그의 글을 발굴, 분석하였다. 둘째, 1920년대 그가 조선불교의 인식의 내용 변천 및 성격을 분석한다. 최남선이 3 1운동을 거치면서 변모한 불교관을 살피면서, 이것이 당시 일본유학생 및 지식인들의 불교관과의 비교를 시도한다. 셋째, 이런 흐름에서 1930년 화와이에서 열린 범태평양불교청년회의에 제출하기 위해 그가 집필한 의 성격을 분석한다. 이런 입론, 분석을 통하여 필자는 최남선의 불교관, 한국불교 정체성의 재검토를 기할 수 있는 토대, 관점을 찾고자 한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is an assertion to study all issues related to Choi, namseon's identity recognition of Chosen Buddhism who contributed to the special feathre of Korean Buddhism. So far, there have been developed issues related to Choi, namseon and Buddhism in various ways. This paper, on the other hand, will look into the foundations of his identity recognition in Korean Buddhism in a perspective of negotiation between nationality and civilization that Choi, namseon focused on. It is the key of this assertion. Such argument is based on the fact that he recognized the reality in nationality while his recognition was adopted by civilized world-view. In this perspective, this paper aims to develop the following arguments. First, it will discuss Choi, namseon's recognition on civilization and Buddhism in 1910s. The paper will study civilization view that he adopted while he was studying in Japan and analyze his Buddism recognition throughout his childhood and youth period. Second, the paper will analyze contents and characteristics that he recognized in Korean Buddhism in 1920s. While studying Buddhism view that was influenced when Choi, namseon experienced the 3.1 national movement, the paper will initiate comparison of the Buddhism view between students studied in Japan and intellectuals at that time. Third, the paper will analyze characteristics of that he composed in order to submit the paper to the Pacific Buddhism Youth Association held in Hawaii in 1930. Through such introduction and analysis, the paper expects to find foundation and viewpoint that can contribute to the re-examination of Choi, namseon's Buddhism view and identity of Korean Buddhism.
    번역하기

    This paper is an assertion to study all issues related to Choi, namseon's identity recognition of Chosen Buddhism who contributed to the special feathre of Korean Buddhism. So far, there have been developed issues related to Choi, namseon and Buddhism...

    This paper is an assertion to study all issues related to Choi, namseon's identity recognition of Chosen Buddhism who contributed to the special feathre of Korean Buddhism. So far, there have been developed issues related to Choi, namseon and Buddhism in various ways. This paper, on the other hand, will look into the foundations of his identity recognition in Korean Buddhism in a perspective of negotiation between nationality and civilization that Choi, namseon focused on. It is the key of this assertion. Such argument is based on the fact that he recognized the reality in nationality while his recognition was adopted by civilized world-view. In this perspective, this paper aims to develop the following arguments. First, it will discuss Choi, namseon's recognition on civilization and Buddhism in 1910s. The paper will study civilization view that he adopted while he was studying in Japan and analyze his Buddism recognition throughout his childhood and youth period. Second, the paper will analyze contents and characteristics that he recognized in Korean Buddhism in 1920s. While studying Buddhism view that was influenced when Choi, namseon experienced the 3.1 national movement, the paper will initiate comparison of the Buddhism view between students studied in Japan and intellectuals at that time. Third, the paper will analyze characteristics of that he composed in order to submit the paper to the Pacific Buddhism Youth Association held in Hawaii in 1930. Through such introduction and analysis, the paper expects to find foundation and viewpoint that can contribute to the re-examination of Choi, namseon's Buddhism view and identity of Korean Buddhism.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문
    • Ⅰ. 서언
    • Ⅱ. 최남선의 1910년대 문명관과 불교 인식
    • Ⅲ. 1920년대 최남선의 조선불교 정체성 탐구
    • Ⅳ. 결어
    • 요약문
    • Ⅰ. 서언
    • Ⅱ. 최남선의 1910년대 문명관과 불교 인식
    • Ⅲ. 1920년대 최남선의 조선불교 정체성 탐구
    • Ⅳ. 결어
    • 참고문헌
    • Abstract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이봉춘, "회통불교론은 허구의 맹종인가" 3 : 2000

    2 김광식, "한용운의 불교 근대화 기획과 승려결혼 자유론" 대각사상연구원 (11) : 399-438, 2008

    3 김광식, "한용운 민족사상의 연원" 한국선학회 (31) : 149-185, 2012

    4 존 요르겐손, "한국불교의 역사쓰기" 14 : 2007

    5 심재룡, "한국불교는 회통불교인가" 3 : 2000

    6 심재룡, "한국불교 연구의 한 반성 - 한국불교는 회통적인가?, In 동양의 지혜와 선" 세계사 1990

    7 김종인, "한국 문화로서의 불교 ― 20세기 초 한국에서의 불교의 정체성 ―" 한국종교학회 (60) : 61-87, 2010

    8 김영진, "한국 근대 불교학 방법론의 등장과 불교사 서술의 의미" 한국학연구소 (23) : 85-115, 2010

    9 조은수, "통불교 담론을 통해 본 한국불교사 인식" (21) : 2004

    10 이병욱, "최남선의 불교관" 13 : 2005

    1 이봉춘, "회통불교론은 허구의 맹종인가" 3 : 2000

    2 김광식, "한용운의 불교 근대화 기획과 승려결혼 자유론" 대각사상연구원 (11) : 399-438, 2008

    3 김광식, "한용운 민족사상의 연원" 한국선학회 (31) : 149-185, 2012

    4 존 요르겐손, "한국불교의 역사쓰기" 14 : 2007

    5 심재룡, "한국불교는 회통불교인가" 3 : 2000

    6 심재룡, "한국불교 연구의 한 반성 - 한국불교는 회통적인가?, In 동양의 지혜와 선" 세계사 1990

    7 김종인, "한국 문화로서의 불교 ― 20세기 초 한국에서의 불교의 정체성 ―" 한국종교학회 (60) : 61-87, 2010

    8 김영진, "한국 근대 불교학 방법론의 등장과 불교사 서술의 의미" 한국학연구소 (23) : 85-115, 2010

    9 조은수, "통불교 담론을 통해 본 한국불교사 인식" (21) : 2004

    10 이병욱, "최남선의 불교관" 13 : 2005

    11 이진호, "최남선의 2차 유학기에 관한 새고찰" (42) : 1986

    12 김광식, "최남선의 '조선불교'와 범태평양불교청년회의, In 새불교운동의 전개" 도피안사 2002

    13 김광식, "최남선의 '조선불교'와 범태평양불교청년회의" 11 : 2001

    14 류시현, "최남선 평전" 한겨레출판 2011

    15 류시현, "최남선 연구" 역사비평사 2009

    16 최남선, "조선역사통속강화 개제, In 최남선전집 2집" 1974

    17 최남선, "조선역사통속강화" (3) : 1922

    18 최남선, "조선역사에 대한 불교" (7) : 1925

    19 류시현, "일제하 최남선의 불교인식과 '조선불교'의 탐구, In 근대를 다시 읽는다 2" 역사비평사 2006

    20 이경순, "일제시대 불교유학생의 동향" 2 : 1998

    21 양은용, "이능화의 한국불교 연구, In 이능화연구" 집문당 1994

    22 원효찬앙회, "원효대성찬앙회 선언" (19) : 1926

    23 김광식, "만해 한용운 평전" 참글세상 2009

    24 김용태, "동아시아 근대 불교연구의 특성과 오리엔탈리즘의 투영" 역사학회 (210) : 229-258, 2011

    25 최남선, "내가 경험한 第一 痛快"

    26 최학주, "나의 할아버지 육당 최남선" 나남 2011

    27 최남선, "나는 왜 카톨릭으로 개종하였는가"

    28 조성택, "근대한국 불교사 기술의 문제" 49 : 2011

    29 한용운, "譯經의 급무" (3) : 1937

    30 김경주, "現下世界의 大勢와 佛陀一生의 年代考察" (77) : 1930

    31 허영호, "朝鮮佛敎의 立敎論" (9) : 1937

    32 한용운, "朝鮮佛敎의 改革案" (88) : 1931

    33 최남선, "朝鮮佛敎의 大觀으로부터「朝鮮佛敎通史」에 及함" (11) : 1918

    34 최남선, "朝鮮佛敎의 大觀으로부터「朝鮮佛敎通史」에 及함" (12) : 1918

    35 허영호, "朝鮮佛敎와 敎旨確立" (3) : 1937

    36 김태흡, "朝鮮佛敎叢書 刊行에 對하여" (17) : 1925

    37 최남선, "朝鮮佛敎 - 東方文化史上에 있는 그 地位" (74) : 1930

    38 최남선, "妙觀世音" (50) : 1928

    39 최남선, "大覺心으로 돌아 갑시다 - 丙寅年 歲頭에 새로히 感省할 일" (19) : 1926

    40 泥牛生, "北國의 八日" (36) : 1927

    41 조명기, "元曉宗師의 十門和爭論 硏究" (22) : 1937

    42 조명제, "1920~30년대 허영호의 현실인식과 근대불교학" 대각사상연구원 (14) : 137-166, 2010

    43 류시현, "1910년대 최남선의 문명・문화론과조선불교 인식" 한국사연구회 (155) : 113-137, 2011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기타) KCI등재후보
    2015-03-19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Institute for uddhist Studies -> Korean Institute for Buddhist Studies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7 0.77 0.6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9 0.55 1.569 0.17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