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 급성 관상동맥증후군(Acute coronary syndrome, 이하 ACS) 후 우울증은 흔하게 발생되며 높은 사망률을 갖는다. 하지만 ACS 후 우울증 발병의 예측인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연구에서는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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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0
2010
한국어
610 판사항(22)
광주
26 p. : 도표 ; 26 cm.
전남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윤진상
참고문헌 : p.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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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급성 관상동맥증후군(Acute coronary syndrome, 이하 ACS) 후 우울증은 흔하게 발생되며 높은 사망률을 갖는다. 하지만 ACS 후 우울증 발병의 예측인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연구에서는 ACS 후 첫 입원 기간과 12개월 시점에서 우울증의 유병율과 예측인자를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 일대학병원에서 심장중재술을 받은 81명의 ACS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우울증은 Hamilton Depression Rating Scale (HAMD)의 8점 이상으로 하였다. 사회인구학적 특징으로는 나이, 성별, 교육기간, 결혼 여부, 종교 유무, 주거형태, 직업이 조사되었으며 ACS의 심각도는 Global Registry of Acute Coronary Events(GRACE) risk score로 측정이 되었다. 장애는 World Health Organization Disability Assessment Schedule(WHODAS) II-12로 성격특성은 Big Five Inventory로 측정이 되었다.
결과 : ACS 후 첫 입원때와 12개월 시점의 우울증의 유병율은 각각 25%와 23%였다. ACS 후 첫 입원때의 우울증에서는 장애가 12개월 후 시점에서의 우울증에서는 신경증적 성격특성이 각각의 예측인자였다.
결론 : ACS 후 우울증은 흔하며 우울증의 고위험군에서는 더욱 집중적인 정신과적 관심과 개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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