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빛바랜 사진기 = 8
- 월풀소울 = 64
- 기억 저편 너머, 별에 닿던 날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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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바른북스, 2021
2021
한국어
813.702 판사항(6)
895.735 판사항(23)
9791165454005 03810: ₩13000
일반단행본
서울
기억 저편 너머, 별에 닿던 날 : 김윤호 소설 / 김윤호 지음
281 p. ; 22 cm
빛바랜 사진기 -- 월풀소울 -- 기억 저편 너머, 별에 닿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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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기억 저편 너머, 별에 닿던 날 (김윤호 소설)
〈빛바랜 사진기〉 불의의 사고로 눈에 이상 현상이 생긴 주인공은 사고를 당하기 전에 본 사람들은 언제나 시간이 멈춰 있다. 그렇기에 특별한 사진기로 사진을 찍어야만 시간의 흐름을 볼 수 있다. 보통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살게 되며 그로 인해 흔히 지나치는 작은 행복들과 보통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월풀소울〉 천 년에 한 번, 월풀소울로부터 신에 가장 가까운 입자를 지닌 존재가 탄생한다. 화성의 절대 권력자 디어티트, 그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많은 인간을 죽이고 영혼을 거둬들여 월풀소울을 극대화시키려 한다. 그러는 와중에 인은 자신의 존재와 신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어 한다. 오로지 월풀소울을 통해서만 진실을 파헤칠 수 있다. 우주 저편 너머의 세상. 그곳에 도달하는 자는 곧 신의 존재. 그것을 알고 있는 디어티트는 인의 존재조차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기억 저편 너머, 별에 닿던 날〉 성우는 나린을 가슴 한편에 간직한 채 평범한 삶을 살아온다. 오랜 세월이 지나 그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