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들어가며 : 이야기를 솔직하게 쏟아내는 작업 = 7
- 1
- 김치밥을 해놓고 식탁에 마주 앉았을 때 = 19
- 짬뽕 먹는 방법 알아요?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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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마음산책, 2021
2021
한국어
818 판사항(6)
895.785 판사항(23)
9788960906648 03810: ₩16000
일반단행본
서울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 기업인 박용만의 뼈와 살이 된 이야기들 : 박용만 산문 / 박용만 지음
436 p.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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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기업인 박용만의 뼈와 살이 된 이야기들 | 박용만 산문)
경영인 박용만이 직접 써 내려간 일의 기술, 관계의 태도, 삶의 이야기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박용만이 직접 쓴, 첫 책을 냈다. 그간 알려진 그의 모습은 경영인으로서의 성과에 집중되어왔다. 그는 소비재 중심의 두산을 인프라 지원사업 중심의 중공업그룹으로 변모시키는 과정에서 인수합병을 이끌었고, 지난 7년여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며 샌드박스로 신기술 사업화 등을 성과로 남겼다. 하지만 ‘경영인’ 박용만 외에도 그에게는 사진작가, 아마추어 요리사, 미식가, 주말 봉사자 등 다채로운 얼굴이 있다. 또한 한때 저널리스트를 꿈꿨던 박용만 회장이 글쓰기를 즐겨하며, 파워 SNS 유저로서 격 없이 소통해온 것은 유명하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지면을 확장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일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경영 기술과 삶의 태도를 꾹꾹 눌러 썼다.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는 기업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개인사, 경영 일선에서 흘린 땀과 눈물, 그가 지켜온 가치와 꿈꿔온 미래에 대한 박용만의 기록이다. 이 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