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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윤리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 인적특성 , 사회화 , 직무관련 특성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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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0855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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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윤리에 관한 기존의 연구는 크게 두 가지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는 대부분의 연구에서 근로윤리 개념이 역사적, 문화적으로 한계가 있는 프로테스탄트 근로윤리와 동일시됨으로써 개념의 일반성이 결여되었다는 것이고, 둘째는 실증연구의 경우 다루고 있는 변수가 제한적이거나, 다수의 변수를 고려하더라도 이론적인 검토나 체계없이 탐색적인 수준에서의 관계 확인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1) 일반성 있는 근로윤리 개념을 설정하고, (2) 근로윤리 결정요인에 관한 체계를 제시하여, 이를 실증적으로 밝히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근로윤리가 일의 가치, 일의 중심성, 일 수행태도로 구성됨을 보이고 이에 따른 설문을 개발하여 실증연구에서 종속변수로 삼았다. 근로윤리의 선행변수로는 (1) 통제위치, 성장욕구강도, A형성격 등 성격변수, (2) 가정과 직장에서의 일에 대한 사회화, (3) 직무특성, 직무자신감과 같은 직무관련변수, (4) 나이, 性, 사회계층, 종교 등의 인구통계적 특성을 포함시켰다. 실증연구를 위해 4개社 6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는데, 회귀분석결과는 (1) 내재적 통제위치, 상위욕구강도, A형성격이 강할수록 (2) 가정과 직장에서 일에 대한 사회화가 많이 이루어졌을수록 (3) 직무특성이 충실화되고 직무자신감이 클수록 (4) 나이가 많을수록 근로윤리가 더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여성이 남성보다 근로윤리가 더 적극적이라는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고, 월평균가정수입이 높은 상층의 근로자와 교육년수가 높은 근로자의 근로윤리가 더 소극적이라는 결과를 보였다. 결론부분에 이에 대한 이론적 및 실무적 의의,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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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윤리에 관한 기존의 연구는 크게 두 가지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는 대부분의 연구에서 근로윤리 개념이 역사적, 문화적으로 한계가 있는 프로테스탄트 근로윤리와 ...

      근로윤리에 관한 기존의 연구는 크게 두 가지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는 대부분의 연구에서 근로윤리 개념이 역사적, 문화적으로 한계가 있는 프로테스탄트 근로윤리와 동일시됨으로써 개념의 일반성이 결여되었다는 것이고, 둘째는 실증연구의 경우 다루고 있는 변수가 제한적이거나, 다수의 변수를 고려하더라도 이론적인 검토나 체계없이 탐색적인 수준에서의 관계 확인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1) 일반성 있는 근로윤리 개념을 설정하고, (2) 근로윤리 결정요인에 관한 체계를 제시하여, 이를 실증적으로 밝히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근로윤리가 일의 가치, 일의 중심성, 일 수행태도로 구성됨을 보이고 이에 따른 설문을 개발하여 실증연구에서 종속변수로 삼았다. 근로윤리의 선행변수로는 (1) 통제위치, 성장욕구강도, A형성격 등 성격변수, (2) 가정과 직장에서의 일에 대한 사회화, (3) 직무특성, 직무자신감과 같은 직무관련변수, (4) 나이, 性, 사회계층, 종교 등의 인구통계적 특성을 포함시켰다. 실증연구를 위해 4개社 6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는데, 회귀분석결과는 (1) 내재적 통제위치, 상위욕구강도, A형성격이 강할수록 (2) 가정과 직장에서 일에 대한 사회화가 많이 이루어졌을수록 (3) 직무특성이 충실화되고 직무자신감이 클수록 (4) 나이가 많을수록 근로윤리가 더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여성이 남성보다 근로윤리가 더 적극적이라는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고, 월평균가정수입이 높은 상층의 근로자와 교육년수가 높은 근로자의 근로윤리가 더 소극적이라는 결과를 보였다. 결론부분에 이에 대한 이론적 및 실무적 의의,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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