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발효시킨 미역 및 톳 부산물의 첨가급여가 가금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307252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맞추어 축산의 과도한 항생제와 성장촉진제의 사용은 전 세계적으로 규제가 되고 있으며 현재도 친환경축산물 생산을 위하여 천연자원을 이용한 사료첨가제의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가금 산업에서도 친환경적이고 건강 지향적인 방법 즉, 식품안전성, 저지방, 동물 복지 등을 고려한 사육방법에 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축산물 생산에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로서 다양한 천연생리활성물질이 주목 받고 있다.
    해조류는 영양학적으로 열량은 매우 낮으면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 섬유소가 풍부하고, 육지 식물에는 없는 비소화성의 점질성 다당류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그리고 미역의 경우 채취과정에서 폐기되는 부분이 많아 환경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다른 해조류보다 높다. 바다에 폐기되는 미역의 양은 전체미역의 약 40~60%로 우리나라에서는 14∼21만톤이 매년 남해안에 폐기되어 바다 오염과 미역의 좁쌀병 등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해조류 부산물 중 생산량이 가장 많은 미역과 톳 부산물을 특별히 선별한 균주를 이용하여 발효시켜 미역과 톳 부산물에 함유된 생리활성물질을 용출시킨 다음, 용출액을 손실시키지 않고 그대로 건조시킨 발효물을 육계와 산란계 사료에 첨가하여 급여하였을 때의 생산성을 조사하여 양계사료의 기능성 첨가제로서의 활용가능성을 조사하였다.
    연구 1은 미역과 톳 부산물의 이화학적 특성을 조사하였는데 미역의 건물, 조단백질, 조지방, 탄수화물과 조회분의 함량은 각각 89%, 17%DM, 0.5%DM, 29%DM, 28%DM 이었으며 톳은 각각 93%, 18%DM, 0.1%DM, 40%DM, 16%DM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역의 무기염류 함량은 Ca, P, Fe, Zn, Mg, K 그리고 Na이 각각 0.9%, 0.3%, 0.6%, 0.2%, 0.7%, 0.6%, 0.7%로 나타났으며 톳은 각각 0.9%, 0.1%, 1.4%, 0.1%, 0.01%, 0.3%, 0.2%로 나타났다.
    또한 미역 부산물의 경우 환원당과 전당의 함량이 0.9mg/ml와 22.7mg/ml로 나타났으며 톳 부산물의 경우는 각각 6.4mg/ml와 74.6mg/ml으로 분석되었다.
    연구 2는 발효시킨 미역과 톳 부산물의 이화학적 특성을 조사하였는데 발효 미역의 건물, 조단백질, 조지방, 탄수화물과 조회분의 함량은 각각 94%, 18%DM, 0.8%DM, 49%DM, 20%DM이었으며 발효 톳은 각각 94%, 20%DM, 0.1%DM, 49%DM, 15%DM으로 나타났다. 또한 발효 미역의 무기염류 함량은 Ca, P, Fe, Zn, Mg, K, 그리고 Na 이 각각 1.3%, 0.4%, 1.0%, 0.3%, 0.01%, 0.4%, 0.6%로 나타났으며 발효 톳은 각각 0.9%, 0.1%, 0.2%, 0.2%, 0.01%, 0.4%, 0.2%로 나타나 연구 1 결과의 발효되지 않은 미역과 톳 부산물의 조성과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며 입자 크기 수치도 발효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를 보였다. 또한 전당 및 환원당 수치를 조사하였을 때 미역부산물은 70%의 함수율로 Bacillus subtilis를 이용하여 36시간동안 발효를 시켰을 때 가장 바람직한 발효 특성을 보였으며 톳부산물의 경우 55%의 함수율로 Aspergillus oryzae를 이용하여 96시간동안 발효시켰을 때 가장 바람직한 성상을 보였다.
    연구 3은 미역과 톳 부산물 및 발효 미역과 톳 부산물을 육계에 35일간 첨가급여 하였을 때 사양성적을 조사하였는데 육계 증체량에 대한 사료 요구율은 급여 후기 그리고 전 기간에서 대조구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고 전 기간에서 발효톳 처리구가 가장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p<0.05). 폐사율의 경우 미역, 발효미역, 발효톳 처리구가 대조구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p<0.05).
    또한 발효미역과 발효톳 처리구의 가슴육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육계 17일령의 혈액 지질 성분을 조사하였을 때, 톳 처리구의 triglyceride가 낮은 경향을 보였으며 육계 35일령의 혈액 내의 cholesterol과 HDL-cholesterol의 경우, 대조구에 비하여 미역, 발효미역, 톳, 발효톳 부산물을 첨가한 처리구에서 낮은 경향성을 보였다. 또한 GPT의 경우 육계 17일령에서 대조구보다 해조류 및 발효 해조류를 급여한 처리구에서 높게 나타났지만 35일령에서는 결국 대조구에 비하여 나머지 처리구의 GPT 수치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Ig A의 함량은 발효톳, 미역, 톳, 발효미역 처리구 및 대조구 순으로 나타났으며(p<0.0001) Ig G의 함량은 대조구에서 가장 높게 발효 미역 처리구에서 유의하게 가장 낮게 측정되었다(<0.05).
    연구 4는 미역과 톳 부산물 및 발효 미역과 톳 부산물을 산란계에 28일간 첨가급여 하였을 때 산란율 및 난질에 대해 조사하였는데 4주간의 미역 부산물, 발효미역 부산물, 톳 부산물과 발효톳 부산물 처리구의 총산란율은 각각 74.4%, 74.5%, 67.0%, 76.0%로 모두 대조구의 65.6%보다 높았으며 특히 발효톳 부산물의 경우는 대조구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보였다(P<0.05).
    난중의 경우 발효미역 부산물 처리구가 가장 높은 경향성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4주 동안의 일일 사료섭취량은 대조구와 발효톳 부산물 처리구가 높은 경향을 보였으며 일일 산란량은 미역 부산물, 발효미역 부산물, 톳 부산물과 발효톳 부산물 처리구가 각각 44.5g/d, 47.9g/d, 40.3g/d, 46.1g/d로 나타나 미역 부산물, 발효미역 부산물과 발효톳 부산물 처리구는 대조구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P<0.05). 또한 사료요구율은 대조구에 비하여 모든 처리구에서 낮은 경향성을 보였다.
    위의 연구 결과들로 미루어 볼 때, 발효시킨 미역 및 톳 부산물은 발효되기 전 보다 생리활성 물질을 다량 용출해 함유하고 있고, 육계와 산란계 사료에 첨가하여 급여하였을 경우 생산성이 개선되는 효과를 나타내어 가금 사료 첨가제로서 활용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발효시킨 해조류 부산물의 사료첨가제로의 활용은 가축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함과 동시에 해양오염의 방지라는 부가적 가치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번역하기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맞추어 축산의 과도한 항생제와 성장촉진제의 사용은 전 세계적으로 규제가 되고 있으며 현재도 친환경축산물 생산을 위하여 천연자원을 ...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맞추어 축산의 과도한 항생제와 성장촉진제의 사용은 전 세계적으로 규제가 되고 있으며 현재도 친환경축산물 생산을 위하여 천연자원을 이용한 사료첨가제의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가금 산업에서도 친환경적이고 건강 지향적인 방법 즉, 식품안전성, 저지방, 동물 복지 등을 고려한 사육방법에 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축산물 생산에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로서 다양한 천연생리활성물질이 주목 받고 있다.
    해조류는 영양학적으로 열량은 매우 낮으면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 섬유소가 풍부하고, 육지 식물에는 없는 비소화성의 점질성 다당류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그리고 미역의 경우 채취과정에서 폐기되는 부분이 많아 환경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다른 해조류보다 높다. 바다에 폐기되는 미역의 양은 전체미역의 약 40~60%로 우리나라에서는 14∼21만톤이 매년 남해안에 폐기되어 바다 오염과 미역의 좁쌀병 등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해조류 부산물 중 생산량이 가장 많은 미역과 톳 부산물을 특별히 선별한 균주를 이용하여 발효시켜 미역과 톳 부산물에 함유된 생리활성물질을 용출시킨 다음, 용출액을 손실시키지 않고 그대로 건조시킨 발효물을 육계와 산란계 사료에 첨가하여 급여하였을 때의 생산성을 조사하여 양계사료의 기능성 첨가제로서의 활용가능성을 조사하였다.
    연구 1은 미역과 톳 부산물의 이화학적 특성을 조사하였는데 미역의 건물, 조단백질, 조지방, 탄수화물과 조회분의 함량은 각각 89%, 17%DM, 0.5%DM, 29%DM, 28%DM 이었으며 톳은 각각 93%, 18%DM, 0.1%DM, 40%DM, 16%DM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역의 무기염류 함량은 Ca, P, Fe, Zn, Mg, K 그리고 Na이 각각 0.9%, 0.3%, 0.6%, 0.2%, 0.7%, 0.6%, 0.7%로 나타났으며 톳은 각각 0.9%, 0.1%, 1.4%, 0.1%, 0.01%, 0.3%, 0.2%로 나타났다.
    또한 미역 부산물의 경우 환원당과 전당의 함량이 0.9mg/ml와 22.7mg/ml로 나타났으며 톳 부산물의 경우는 각각 6.4mg/ml와 74.6mg/ml으로 분석되었다.
    연구 2는 발효시킨 미역과 톳 부산물의 이화학적 특성을 조사하였는데 발효 미역의 건물, 조단백질, 조지방, 탄수화물과 조회분의 함량은 각각 94%, 18%DM, 0.8%DM, 49%DM, 20%DM이었으며 발효 톳은 각각 94%, 20%DM, 0.1%DM, 49%DM, 15%DM으로 나타났다. 또한 발효 미역의 무기염류 함량은 Ca, P, Fe, Zn, Mg, K, 그리고 Na 이 각각 1.3%, 0.4%, 1.0%, 0.3%, 0.01%, 0.4%, 0.6%로 나타났으며 발효 톳은 각각 0.9%, 0.1%, 0.2%, 0.2%, 0.01%, 0.4%, 0.2%로 나타나 연구 1 결과의 발효되지 않은 미역과 톳 부산물의 조성과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며 입자 크기 수치도 발효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를 보였다. 또한 전당 및 환원당 수치를 조사하였을 때 미역부산물은 70%의 함수율로 Bacillus subtilis를 이용하여 36시간동안 발효를 시켰을 때 가장 바람직한 발효 특성을 보였으며 톳부산물의 경우 55%의 함수율로 Aspergillus oryzae를 이용하여 96시간동안 발효시켰을 때 가장 바람직한 성상을 보였다.
    연구 3은 미역과 톳 부산물 및 발효 미역과 톳 부산물을 육계에 35일간 첨가급여 하였을 때 사양성적을 조사하였는데 육계 증체량에 대한 사료 요구율은 급여 후기 그리고 전 기간에서 대조구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고 전 기간에서 발효톳 처리구가 가장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p<0.05). 폐사율의 경우 미역, 발효미역, 발효톳 처리구가 대조구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p<0.05).
    또한 발효미역과 발효톳 처리구의 가슴육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육계 17일령의 혈액 지질 성분을 조사하였을 때, 톳 처리구의 triglyceride가 낮은 경향을 보였으며 육계 35일령의 혈액 내의 cholesterol과 HDL-cholesterol의 경우, 대조구에 비하여 미역, 발효미역, 톳, 발효톳 부산물을 첨가한 처리구에서 낮은 경향성을 보였다. 또한 GPT의 경우 육계 17일령에서 대조구보다 해조류 및 발효 해조류를 급여한 처리구에서 높게 나타났지만 35일령에서는 결국 대조구에 비하여 나머지 처리구의 GPT 수치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Ig A의 함량은 발효톳, 미역, 톳, 발효미역 처리구 및 대조구 순으로 나타났으며(p<0.0001) Ig G의 함량은 대조구에서 가장 높게 발효 미역 처리구에서 유의하게 가장 낮게 측정되었다(<0.05).
    연구 4는 미역과 톳 부산물 및 발효 미역과 톳 부산물을 산란계에 28일간 첨가급여 하였을 때 산란율 및 난질에 대해 조사하였는데 4주간의 미역 부산물, 발효미역 부산물, 톳 부산물과 발효톳 부산물 처리구의 총산란율은 각각 74.4%, 74.5%, 67.0%, 76.0%로 모두 대조구의 65.6%보다 높았으며 특히 발효톳 부산물의 경우는 대조구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보였다(P<0.05).
    난중의 경우 발효미역 부산물 처리구가 가장 높은 경향성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4주 동안의 일일 사료섭취량은 대조구와 발효톳 부산물 처리구가 높은 경향을 보였으며 일일 산란량은 미역 부산물, 발효미역 부산물, 톳 부산물과 발효톳 부산물 처리구가 각각 44.5g/d, 47.9g/d, 40.3g/d, 46.1g/d로 나타나 미역 부산물, 발효미역 부산물과 발효톳 부산물 처리구는 대조구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P<0.05). 또한 사료요구율은 대조구에 비하여 모든 처리구에서 낮은 경향성을 보였다.
    위의 연구 결과들로 미루어 볼 때, 발효시킨 미역 및 톳 부산물은 발효되기 전 보다 생리활성 물질을 다량 용출해 함유하고 있고, 육계와 산란계 사료에 첨가하여 급여하였을 경우 생산성이 개선되는 효과를 나타내어 가금 사료 첨가제로서 활용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발효시킨 해조류 부산물의 사료첨가제로의 활용은 가축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함과 동시에 해양오염의 방지라는 부가적 가치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I . 서론 1
    • II. 연구사 6
    • 1. 해조류 및 발효해조류의 이화학적 성분 및 생리활성 6
    • 1-1. 해조류 6
    • 1-1-1. 이화학적 성분 6
    • I . 서론 1
    • II. 연구사 6
    • 1. 해조류 및 발효해조류의 이화학적 성분 및 생리활성 6
    • 1-1. 해조류 6
    • 1-1-1. 이화학적 성분 6
    • 1-1-2. 생리활성 효과 10
    • 1-2. 발효해조류 14
    • 1-2-1. 균주를 이용한 발효해조류의 제조 14
    • 1-2-2. 이화학적 성분 및 생리활성 효과 15
    • III . 미역 및 톳 부산물의 이화학적 및 물리적 특성 (연구 1) 17
    • 1. 서론 17
    • 2. 재료 및 방법 19
    • 2-1. 미역 및 톳 부산물의 이화학적 특성 19
    • 2-2. 미역 및 톳 부산물의 물리적 특성 20
    • 3. 결과 및 고찰 21
    • 3-1. 미역 및 톳 부산물의 이화학적 특성 21
    • 3-2. 미역 및 톳 부산물의 물리적 특성 24
    • 4. 요약 28
    • IV. 미역 및 톳 부산물의 발효조건 및 발효산물의 특성 (연구 2) 29
    • 1. 서론 29
    • 2. 재료 및 방법 31
    • 2-1. 발효균주의 선별 31
    • 2-2. 발효미역 및 발효톳의 물리, 이화학적 특성 33
    • 3. 결과 및 고찰 34
    • 3-1. 발효균주의 선별 34
    • 3-1-1. 발효균주에 따른 전당 및 환원당 34
    • 3-1-2. 함수율에 따른 발효성상 34
    • 3-1-3. 발효시간에 따른 pH와 전당 및 환원당 37
    • 3-2. 발효미역 및 발효톳의 물리, 이화학적 특성 40
    • 3-2-1. 이화학적 특성 40
    • 3-2-2. 물리적 특성 43
    • 4. 요약 47
    • V. 발효시킨 미역 및 톳 부산물의 첨가급여가 육계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 3) 48
    • 1. 서론 48
    • 2. 재료 및 방법 50
    • 2-1. 공시동물 50
    • 2-2. 실험설계 및 실험사료 50
    • 2-3. 사양관리 51
    • 2-4. 조사항목 및 방법 53
    • 2-5. 통계분석 53
    • 3. 결과 및 고찰 55
    • 3-1. 사양성적 55
    • 3-2. 기관별 상대적 중량 57
    • 3-3. 혈액의 지질 59
    • 3-4. Immunoglobulin 61
    • 4. 요약 64
    • VI. 발효시킨 미역 및 톳 부산물의 첨가급여가 산란계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 4) 66
    • 1. 서론 66
    • 2. 재료 및 방법 68
    • 2-1. 공시동물 및 사양관리 68
    • 2-2. 실험설계 및 실험사료 68
    • 2-3. 조사항목 및 방법 69
    • 2-4. 통계분석 71
    • 3. 결과 및 고찰 72
    • 3-1. 난 생산성 72
    • 3-2. 난질 및 난각질 74
    • 4. 요약 78
    • VII. 종합고찰 79
    • VIII. 참고문헌 83
    • 국문초록 108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