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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西京稗史抄畧』과 「平壤戰(爭及其前後ノ)記」-淸日戰爭 관련 기록과 漢文의 위치- = Seogyeong Paesa Choryak(『西京稗史抄畧』)and Pyongyang Senki(「平壤戰記」)-Records of the Sino-Japanese Warand a Position of Sino-Korean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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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Compared to the importance of the Sino-Japanese War(淸日戰爭), there are not many attempts to investigate or organize materials of Sino-Korean literature that record the concrete progress of the Sino-Japanese War. In this paper, I reviewed the contents of the two materials, Seogyeong Paesa Choryak(『西京稗史抄畧』) and Pyongyang Senki(「平壤戰記」), which have not been widely known until now. And I examined the two materials written in different styles (language) in different forms of literature (media) are in the relationship and what they mean in the process of forming knowledge and information about the Sino-Japanese War.
      The intellectuals of the Joseon Dynasty were exposed to secondary data, mostly from China, such as Young Allen(林樂知, 1836∼1907)’s Jungdong Jeongi Bonmal(『中東戰紀本末』) on the Sino-Japanese War. In these days, Researchers also mainly use historical records from China and Japan. Seogyeong Paesa Choryak is meaningful in that it helped form the literature and knowledge on the Sino-Japanese War by observing and documenting the Sino-Japanese War in the region, focusing on Battle of Pyongyang(平壤). Above all, Seogyeong Paesa Choryak and Pyongyang Senki are good examples of Sino-Korean literature that cross the styles (language) and literature (media) in 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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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ed to the importance of the Sino-Japanese War(淸日戰爭), there are not many attempts to investigate or organize materials of Sino-Korean literature that record the concrete progress of the Sino-Japanese War. In this paper, I reviewed the con...

      Compared to the importance of the Sino-Japanese War(淸日戰爭), there are not many attempts to investigate or organize materials of Sino-Korean literature that record the concrete progress of the Sino-Japanese War. In this paper, I reviewed the contents of the two materials, Seogyeong Paesa Choryak(『西京稗史抄畧』) and Pyongyang Senki(「平壤戰記」), which have not been widely known until now. And I examined the two materials written in different styles (language) in different forms of literature (media) are in the relationship and what they mean in the process of forming knowledge and information about the Sino-Japanese War.
      The intellectuals of the Joseon Dynasty were exposed to secondary data, mostly from China, such as Young Allen(林樂知, 1836∼1907)’s Jungdong Jeongi Bonmal(『中東戰紀本末』) on the Sino-Japanese War. In these days, Researchers also mainly use historical records from China and Japan. Seogyeong Paesa Choryak is meaningful in that it helped form the literature and knowledge on the Sino-Japanese War by observing and documenting the Sino-Japanese War in the region, focusing on Battle of Pyongyang(平壤). Above all, Seogyeong Paesa Choryak and Pyongyang Senki are good examples of Sino-Korean literature that cross the styles (language) and literature (media) in 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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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淸日戰爭(中日甲午戰爭ㆍ日淸戰爭ㆍ第1次中日戰爭ㆍ第1次朝鮮戰爭)의 중요성에 비해, 청일전쟁의 구체적인 전개 과정과 그 체험을 기록한 한국의 漢文 자료를 발굴ㆍ조사하거나 정리ㆍ해석하려는 연구는 여전히 활발하지 않은 듯하다. 필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西京稗史抄畧』과 「平壤戰(爭及其前後ノ)記」라는 두 자료의 내용ㆍ저자ㆍ기록의식 등을 검토하고, 각기 다른 文獻(媒體)의 형태 속에서 각기 다른 文體(言語)로 쓰인 두 자료들이 어떠한 관계 속에 있으며 그것들이 청일전쟁과 관련된 지식ㆍ정보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살펴보았다.
      『西京稗史抄畧』는 일본 공익재단법인 東洋文庫에 소장된 1冊의 筆寫本이다. 1941年 시데하라 다이라(幣原坦, 1870∼1953)가 寄贈한 것이다. 이 책은 編年體 형식을 따라 平壤을 중심으로 한 청일전쟁의 戰況과 前後 政局의 흐름 등을 漢文으로 기술한 未完成의 見聞記 혹은 備忘錄이다. 1899年 이후 만들어졌다. 저자 浿隱堂은 李謹相이라는 武官으로 推定된다. 李謹相은 1887年 관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일생 평양에 거주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후 러일전쟁에서 일본에 협력한 공적으로 敍勳된다. 『西京稗史抄畧』에도 일본군에 대한 호의적인 시선이 드러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浿隱堂의 原本이 아니라 幣原坦의 轉寫本이다. 東洋文庫 소장 幣原坦 舊藏書 중에는 幣原坦이 자료수집 및 연구과정에서 스스로 만들어낸 筆寫本들이 있다. 이 책도 여기에 속한다. 幣原坦은 한국이 有史 이래 일본의 지배 또는 보호 아래 있었다고 주장한다. 청일전쟁에 대한 인식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다. 『西京稗史抄畧』 또한 그의 청일전쟁에 대한 인식 나아가 韓國史觀을 형성하는 데 일정한 영향을 미쳤으리라 짐작된다. 더욱이 『西京稗史抄畧』 원본의 現傳이 확인되지 않는 이상, 幣原坦의 轉寫本은 그 제작목적과 연구시각의 不穩함에도 불구하고 書誌學的 가치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한편 日本 軍事敎育會 軍事新報部가 발행한 잡지 『軍事新報』 제1호(1897년) 등에는 “朝鮮人 浿隱堂 蒐輯”의 「平壤戰(爭及其前後ノ)記」(以下 「平壤戰記」)가 실려 있다. 문장은 일본어의 文語體 散文 가운데 하나인 漢文訓讀體로 적혀 있다. 평양전투를 비롯한 청일전쟁의 전개 및 그와 관련된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서술하였다. 그 내용은, 일본군 參謀本部가 『西京稗史抄畧』을 충실히 번역한 것이다. 『西京稗史抄畧』을 入手하여 『軍事新報』에 제공한 자는 청일전쟁에 참전하고 돌아온 장군이다. 즉 일본군은 『西京稗史抄畧』을 자신들의 군사적 팽창정책과 전쟁수행에 일정한 가치가 있는 정보로 인식한 것이다.
      그런데 제2호와 제5호 사이에 일부 번역을 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또 제1호와 제2호의 대부분은, 現傳하는 幣原坦 轉寫本 『西京稗史抄畧』에는 기록되지 않은, 청일전쟁의 前史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즉 『西京稗史抄畧』의 原本은 두 종류-1895년 무렵 일본군 장교가 浿隱堂으로부터 입수한 것과 幣原坦이 보고 옮긴 것이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幣原坦이 보고 옮겨 쓴 『西京稗史抄畧』은 浿隱堂이 增補․刪削하여 1899年 이후 갈무리한 重草本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895年 以前의 初草本이 日本軍으로 흘러들어갔던 것이다.
      조선의 지식인들은 청일전쟁에 대한 정보를 주로 당시 중국에서 나온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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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淸日戰爭(中日甲午戰爭ㆍ日淸戰爭ㆍ第1次中日戰爭ㆍ第1次朝鮮戰爭)의 중요성에 비해, 청일전쟁의 구체적인 전개 과정과 그 체험을 기록한 한국의 漢文 자료를 발굴ㆍ조사하거나 정리ㆍ해...

      淸日戰爭(中日甲午戰爭ㆍ日淸戰爭ㆍ第1次中日戰爭ㆍ第1次朝鮮戰爭)의 중요성에 비해, 청일전쟁의 구체적인 전개 과정과 그 체험을 기록한 한국의 漢文 자료를 발굴ㆍ조사하거나 정리ㆍ해석하려는 연구는 여전히 활발하지 않은 듯하다. 필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西京稗史抄畧』과 「平壤戰(爭及其前後ノ)記」라는 두 자료의 내용ㆍ저자ㆍ기록의식 등을 검토하고, 각기 다른 文獻(媒體)의 형태 속에서 각기 다른 文體(言語)로 쓰인 두 자료들이 어떠한 관계 속에 있으며 그것들이 청일전쟁과 관련된 지식ㆍ정보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살펴보았다.
      『西京稗史抄畧』는 일본 공익재단법인 東洋文庫에 소장된 1冊의 筆寫本이다. 1941年 시데하라 다이라(幣原坦, 1870∼1953)가 寄贈한 것이다. 이 책은 編年體 형식을 따라 平壤을 중심으로 한 청일전쟁의 戰況과 前後 政局의 흐름 등을 漢文으로 기술한 未完成의 見聞記 혹은 備忘錄이다. 1899年 이후 만들어졌다. 저자 浿隱堂은 李謹相이라는 武官으로 推定된다. 李謹相은 1887年 관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일생 평양에 거주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후 러일전쟁에서 일본에 협력한 공적으로 敍勳된다. 『西京稗史抄畧』에도 일본군에 대한 호의적인 시선이 드러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浿隱堂의 原本이 아니라 幣原坦의 轉寫本이다. 東洋文庫 소장 幣原坦 舊藏書 중에는 幣原坦이 자료수집 및 연구과정에서 스스로 만들어낸 筆寫本들이 있다. 이 책도 여기에 속한다. 幣原坦은 한국이 有史 이래 일본의 지배 또는 보호 아래 있었다고 주장한다. 청일전쟁에 대한 인식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다. 『西京稗史抄畧』 또한 그의 청일전쟁에 대한 인식 나아가 韓國史觀을 형성하는 데 일정한 영향을 미쳤으리라 짐작된다. 더욱이 『西京稗史抄畧』 원본의 現傳이 확인되지 않는 이상, 幣原坦의 轉寫本은 그 제작목적과 연구시각의 不穩함에도 불구하고 書誌學的 가치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한편 日本 軍事敎育會 軍事新報部가 발행한 잡지 『軍事新報』 제1호(1897년) 등에는 “朝鮮人 浿隱堂 蒐輯”의 「平壤戰(爭及其前後ノ)記」(以下 「平壤戰記」)가 실려 있다. 문장은 일본어의 文語體 散文 가운데 하나인 漢文訓讀體로 적혀 있다. 평양전투를 비롯한 청일전쟁의 전개 및 그와 관련된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서술하였다. 그 내용은, 일본군 參謀本部가 『西京稗史抄畧』을 충실히 번역한 것이다. 『西京稗史抄畧』을 入手하여 『軍事新報』에 제공한 자는 청일전쟁에 참전하고 돌아온 장군이다. 즉 일본군은 『西京稗史抄畧』을 자신들의 군사적 팽창정책과 전쟁수행에 일정한 가치가 있는 정보로 인식한 것이다.
      그런데 제2호와 제5호 사이에 일부 번역을 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또 제1호와 제2호의 대부분은, 現傳하는 幣原坦 轉寫本 『西京稗史抄畧』에는 기록되지 않은, 청일전쟁의 前史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즉 『西京稗史抄畧』의 原本은 두 종류-1895년 무렵 일본군 장교가 浿隱堂으로부터 입수한 것과 幣原坦이 보고 옮긴 것이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幣原坦이 보고 옮겨 쓴 『西京稗史抄畧』은 浿隱堂이 增補․刪削하여 1899年 이후 갈무리한 重草本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895年 以前의 初草本이 日本軍으로 흘러들어갔던 것이다.
      조선의 지식인들은 청일전쟁에 대한 정보를 주로 당시 중국에서 나온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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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왕현종, "한성신보 3" 소명출판 2014

      2 조재곤, "청일전쟁의 새로운 이해 - 한국 내에서 전개된 상황을 중심으로 -" 한국근현대사학회 (74) : 38-65, 2015

      3 왕현종, "청일전쟁기 한·중·일삼국의 상호전략" 동북아역사재단 2009

      4 原朗, "청일 · 러일전쟁 어떻게 볼 것인가: 동아시아 50년 전쟁 다시 보기" 살림 2015

      5 임준철, "전형과 변주: 조선시대 한문학의계보적 연구" 글항아리 2013

      6 양보경,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 한국본 고지도 연구" 대한지리학회 50 (50): 717-734, 2015

      7 백진우,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 한국 고서에 대해" 열상고전연구회 (36) : 33-70, 2012

      8 장경호, "아관파천 전후(1896~1898) 정치권력 변화와 김홍륙 독차사건 재검토" 한국근현대사학회 (81) : 89-117, 2017

      9 최혜주, "시데하라(幣原坦)의 顧問活動과 한국사연구" 국사편찬위원회 79 : 37-62, 1998

      10 최혜주, "시데하라(幣原坦)의 植民地 朝鮮 經營論에 관한 연구" 역사학회 160 : 47-76, 1998

      1 왕현종, "한성신보 3" 소명출판 2014

      2 조재곤, "청일전쟁의 새로운 이해 - 한국 내에서 전개된 상황을 중심으로 -" 한국근현대사학회 (74) : 38-65, 2015

      3 왕현종, "청일전쟁기 한·중·일삼국의 상호전략" 동북아역사재단 2009

      4 原朗, "청일 · 러일전쟁 어떻게 볼 것인가: 동아시아 50년 전쟁 다시 보기" 살림 2015

      5 임준철, "전형과 변주: 조선시대 한문학의계보적 연구" 글항아리 2013

      6 양보경,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 한국본 고지도 연구" 대한지리학회 50 (50): 717-734, 2015

      7 백진우,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 한국 고서에 대해" 열상고전연구회 (36) : 33-70, 2012

      8 장경호, "아관파천 전후(1896~1898) 정치권력 변화와 김홍륙 독차사건 재검토" 한국근현대사학회 (81) : 89-117, 2017

      9 최혜주, "시데하라(幣原坦)의 顧問活動과 한국사연구" 국사편찬위원회 79 : 37-62, 1998

      10 최혜주, "시데하라(幣原坦)의 植民地 朝鮮 經營論에 관한 연구" 역사학회 160 : 47-76, 1998

      11 이형식, "문학과 경제로 풀어낸 청일 · 러일전쟁" 역사비평사 (114) : 482-487, 2016

      12 가토 요코, "그럼에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 청일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 서해문집 2018

      13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근현대인물자료"

      14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주한일본공사관기록·통감부 문서 駐韓日本公使館記錄"

      15 김대래, "개항기 일본인의 여행기에 나타난 조선인식 : 혼마 규스케의 <조선잡기>를 중심으로" 부산경남사학회 (93) : 65-99, 2014

      16 幣原坦, "韓國政爭志" 韓國人文科學院 1990

      17 幣原坦, "間島國境問題" 東洋協會 207-236, 1909

      18 日本 軍事敎育會 軍事新報部, "軍事新報"

      19 浿隱堂(李謹相), "西京稗史抄畧"

      20 馬越徹, "漢城時代の幣原坦-日本人お雇い教師の先駆け" 国立教育研究所 115 : 129-146, 1988

      21 幣原坦, "朝鮮史話" 富山房 1924

      22 藤本幸夫, "日本現存朝鮮本研究(史部)" 東國大學校出版部 2018

      23 송호빈, "日本 東洋文庫 漢籍 整理 事業의 展開와 現況" 민족문화연구원 (71) : 299-324, 2016

      24 李笑利, "幣原坦の日本語教育政策と『日語読本』" 久留米大学大学院比較文化研究科 12 : 163-179, 2002

      25 田中卓也, "幣原坦の教育関係資料について: 広島高等師範学校第二代校長在職時まで" 広島大学文書館 11 : 42-53, 2009

      26 李笑利, "学政参与官幣原坦の韓国教育に対する認識とその活動" 青山学院大学 35 : 69-84, 1991

      27 李恒全, "台北帝国大学設立計画案に関する一考察 : 幣原坦の設立構想を中心に" 神戸大学大学院人間発達環境学研究科 1 (1): 45-64, 2007

      28 이문규, "『개원점경』에 나타난 천체에 관한 논의" 한국과학사학회 36 (36): 103-127, 2014

      29 한효, "『中東戰紀』의 한국적 수용에 대한 고찰" 동방한문학회 (60) : 199-226, 2014

      30 朴羊信, "19세기 말 일본인의 조선여행기에 나타난 조선상" 역사학회 177 : 105-130, 2003

      31 노경희, "1910년대 조선총독부 參事官室의 謄寫本 제작과 전승" 대동한문학회 (구.교남한문학회) 55 (55): 137-167, 2018

      32 최혜주, "(일본인의 조선정탐록) 조선잡기" 김영사 2008

      33 함동주, "(기획강좌: 근대의 갈림길 일본) 천황제 근대국가의 탄생" 창비 2009

      34 백영서, "(기획강좌: 근대의 갈림길 동아시아) 동아시아근대 이행의 세 갈래" 창비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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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7-10-30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Society for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KCI등재
      2017-10-1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in Hanmun ->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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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7 0.77 0.7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 0.86 1.77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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