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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적지 취락의 지형환경 = Geomorphic Environment of Wetland Sett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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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aims at understanding the propensity for landuse patterns by comparing topographic condition changes over time with chronological occupation phase and duration of various wetland settlements categorized by regions and related watersheds. Firstly, geomorphic characteristics of the wetland were overviewed, then micro-topography was analyz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erial photography analysis. All the wetland archaeological sites were classified by its micro-topographic units and chronological periods, then the chronological correlation between the environmental changes and the main occupation phase, was examined.
    Some common features amongst regions are noticed that the wetland settlement had flourished around 1,000BC and the periods of proto three-Kingdoms and Three Kingdoms whereas there are no trace of settlement in wetland around 200 BC. Wetland settlements declined around 1,000 AD, but the number of settlements increased in the upper stream of the rivers in Gangwon and Yeongnam regions around 1,400 AD. Such occupation patterns of wetland settlement are highly correlated with environmental changes by which landuse in the wetland appears to have been affected.
    Warm and cold periods have been repeated during the Holocene. Sea level rise caused inland streams to have been flooded in the wetland during the warmer period, but lowered sea level tended to speed up flow of water in the stream, which exposed river terraces and natural levees in the colder period. Therefore, the landuse in the wetland was very limited during the warmer period, so that available land for agricultural activities subsequently decreased. On the other hand, alluvial fans, terraces and natural levees were highly utilized, so the backswamp and adjacent area could be used as arable land during the colder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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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aims at understanding the propensity for landuse patterns by comparing topographic condition changes over time with chronological occupation phase and duration of various wetland settlements categorized by regions and related watersheds. Fi...

    This paper aims at understanding the propensity for landuse patterns by comparing topographic condition changes over time with chronological occupation phase and duration of various wetland settlements categorized by regions and related watersheds. Firstly, geomorphic characteristics of the wetland were overviewed, then micro-topography was analyz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erial photography analysis. All the wetland archaeological sites were classified by its micro-topographic units and chronological periods, then the chronological correlation between the environmental changes and the main occupation phase, was examined.
    Some common features amongst regions are noticed that the wetland settlement had flourished around 1,000BC and the periods of proto three-Kingdoms and Three Kingdoms whereas there are no trace of settlement in wetland around 200 BC. Wetland settlements declined around 1,000 AD, but the number of settlements increased in the upper stream of the rivers in Gangwon and Yeongnam regions around 1,400 AD. Such occupation patterns of wetland settlement are highly correlated with environmental changes by which landuse in the wetland appears to have been affected.
    Warm and cold periods have been repeated during the Holocene. Sea level rise caused inland streams to have been flooded in the wetland during the warmer period, but lowered sea level tended to speed up flow of water in the stream, which exposed river terraces and natural levees in the colder period. Therefore, the landuse in the wetland was very limited during the warmer period, so that available land for agricultural activities subsequently decreased. On the other hand, alluvial fans, terraces and natural levees were highly utilized, so the backswamp and adjacent area could be used as arable land during the colder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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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의 목적은 우리나라에서 조사된 충적지 취락을 각 지역별로 분류하고 해당 유적의 지형조건과 존속 시기를 파악하여,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충적지 토지이용 양상의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충적지의 지형을개관하고 대표적인 유적에 대해 항공사진을 이용한 고지형 분석 결과를 제시하여 충적지 취락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그리고 남한지역에서 조사된 충적지 유적을 지역별로 구분하여 지형과 소속 시기 등을 정리한 후, 충적지의 환경변화와 취락의 집중시기 사이에 어떠한 상관성이 존재하는지를 검토하였다.
    충적지 유적의 지역별 점유시기와 집중 정도를 살펴보면 지역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기원전 1,000년을 전후한 시기와 원삼국~삼국시대에 취락이 가장 성행한다는 점, 그리고 기원전 200년을 전후로 한 시기는 충적지 이용이 거의 전무하다는 공통점이 확인된다. 아울러 기원후 1,000년을 전후한 시기도 충적지 취락은 감소하지만, 1,400년을 기점으로 특히 상류지역에 위치한 강원·영남지역에서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볼 수 있다. 이러한 충적지 취락의 점유 양상은 큰 틀에서기후변동과 맥을 같이하고 있어, 충적지의 환경변화와 해당 지역의 토지이용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었음을 나타낸다.
    충적세 기간은 일시적인 온난기와 한랭기가 반복되는데, 온난기에는 해수면 상승이 하천에 영향을 끼쳐 주변 충적지를 범람시키고 반대로 한랭기에는 해수면 하강이 하천의 유속을 빠르게 하여 온난기에 형성된 단구나 자연제방이 범람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따라서 온난기가 되면 충적지 이용이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농경활동에도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랭기에는 선상지, 단구, 자연제방의 이용이 극대화되며 배후습지나 주변 토지는 농경지로서 적극 활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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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의 목적은 우리나라에서 조사된 충적지 취락을 각 지역별로 분류하고 해당 유적의 지형조건과 존속 시기를 파악하여,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충적지 토지이용 양상의 전반적인 흐름을 ...

    본고의 목적은 우리나라에서 조사된 충적지 취락을 각 지역별로 분류하고 해당 유적의 지형조건과 존속 시기를 파악하여,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충적지 토지이용 양상의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충적지의 지형을개관하고 대표적인 유적에 대해 항공사진을 이용한 고지형 분석 결과를 제시하여 충적지 취락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그리고 남한지역에서 조사된 충적지 유적을 지역별로 구분하여 지형과 소속 시기 등을 정리한 후, 충적지의 환경변화와 취락의 집중시기 사이에 어떠한 상관성이 존재하는지를 검토하였다.
    충적지 유적의 지역별 점유시기와 집중 정도를 살펴보면 지역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기원전 1,000년을 전후한 시기와 원삼국~삼국시대에 취락이 가장 성행한다는 점, 그리고 기원전 200년을 전후로 한 시기는 충적지 이용이 거의 전무하다는 공통점이 확인된다. 아울러 기원후 1,000년을 전후한 시기도 충적지 취락은 감소하지만, 1,400년을 기점으로 특히 상류지역에 위치한 강원·영남지역에서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볼 수 있다. 이러한 충적지 취락의 점유 양상은 큰 틀에서기후변동과 맥을 같이하고 있어, 충적지의 환경변화와 해당 지역의 토지이용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었음을 나타낸다.
    충적세 기간은 일시적인 온난기와 한랭기가 반복되는데, 온난기에는 해수면 상승이 하천에 영향을 끼쳐 주변 충적지를 범람시키고 반대로 한랭기에는 해수면 하강이 하천의 유속을 빠르게 하여 온난기에 형성된 단구나 자연제방이 범람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따라서 온난기가 되면 충적지 이용이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농경활동에도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랭기에는 선상지, 단구, 자연제방의 이용이 극대화되며 배후습지나 주변 토지는 농경지로서 적극 활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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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심재연, "화천원천리 삼국시대 유적"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2 김장석, "호서와 서부호남지역 초기철기-원삼국시대 편년에 대하여" 호남고고학회 33 : 45-69, 2009

    3 중앙문화재연구원, "호남고속철도 건설공사 구간내 논산 오강리 유적발굴 조사 지도위원 회의자료"

    4 한국고고환경연구소, "호남고속철도 1-1 공구건설 공사구역 내 유적(궁평리유물산포지) 발굴조사 약보고서" 2011

    5 임상택, "한반도 중서부지역 빗살무늬토기문화 변동과정연구" 일지사 2008

    6 권동희, "한국의지형" 한울아카데미 2006

    7 김주홍, "평창천동리유적조사개보" 2010

    8 중부고고학연구소, "평창·대화통합상수도시설공사부지내유적문화재발굴조사(3차) 전문가검토회의자료집"

    9 이융조, "평라리선사유적" 忠北大學校博物館 1996

    10 장우영, "충적평야유적 조사를 위한 지형환경분석의 적용"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8) : 81-126, 2010

    1 심재연, "화천원천리 삼국시대 유적"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2 김장석, "호서와 서부호남지역 초기철기-원삼국시대 편년에 대하여" 호남고고학회 33 : 45-69, 2009

    3 중앙문화재연구원, "호남고속철도 건설공사 구간내 논산 오강리 유적발굴 조사 지도위원 회의자료"

    4 한국고고환경연구소, "호남고속철도 1-1 공구건설 공사구역 내 유적(궁평리유물산포지) 발굴조사 약보고서" 2011

    5 임상택, "한반도 중서부지역 빗살무늬토기문화 변동과정연구" 일지사 2008

    6 권동희, "한국의지형" 한울아카데미 2006

    7 김주홍, "평창천동리유적조사개보" 2010

    8 중부고고학연구소, "평창·대화통합상수도시설공사부지내유적문화재발굴조사(3차) 전문가검토회의자료집"

    9 이융조, "평라리선사유적" 忠北大學校博物館 1996

    10 장우영, "충적평야유적 조사를 위한 지형환경분석의 적용"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8) : 81-126, 2010

    11 江原文化財硏究所, "춘천율문리335-4번지유적"

    12 유창현, "춘천금산리유적" 2010

    13 이홍종, "청동기시대전기취락의입지와생업환경" 한국고고학회 (74) : 4-45, 2010

    14 우하영, "청도화리청동기유적"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15 한빛문화재연구원, "청도-남천간 국도25호선 건설부지 내 문화유적 발굴조사 1차 약보고서" 2009

    16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진주평거3-1지구유적"

    17 박용근, "진주가호동유적, 갈등과전쟁의고고학" 2009

    18 우리문화재연구원, "진주-광양복선전철화(4공구) 사업구간내 문화재발굴 조사 약보고서"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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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江原文化財硏究所, "정선아우라지유적"

    22 최성락, "장흥지천리유적" 목포대학교박물관 2000

    23 湖南文化財硏究院, "장흥외검·하방촌지석묘"

    24 최성락, "장흥오복리유적" 목포대학교박물관 2004

    25 최성락, "장흥상방촌A유적 Ⅱ" 목포대학교박물관 2008

    26 신흥남, "장성장산리 삼국시대 유적"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27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의령마쌍리·산남리유적"

    28 신숙정, "원주태장동유적" 연세대학교원주박물관 2008

    29 한강문화재연구원, "원주동화리유적"

    30 허병환, "원주 문막리 청동기시대 유적" 2010

    31 우리문화재연구원, "울산 태화강생태공원 예정지내 유적문화재 발굴조사 약보고서" 2009

    32 구자린, "용인고림동원삼국~백제취락, 갈등과전쟁의고고학" 2009

    33 송석명, "영월와 석재유적"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34 金秉模, "영송리선사유적" 한양대학교박물관 1995

    35 장인경, "연천삼곶리철기생산마을유적발굴조사성과및향후과제, 移住의고고학" 2010

    36 양지훈, "연기석삼리돌삼골유적"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37 심종훈, "양산증산리유적"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38 한겨레문화재연구원, "산청읍청정이건예정부지내유적"

    39 안춘배, "산청소남리유적, 南江댐水沒地區의發掘成果" 1998

    40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사천덕곡리유적"

    41 오준정, "부여구교리유적, 호서지역문화유적발굴성과" 2011

    42 湖南文化財硏究院, "망덕유적"

    43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마산진북망곡리유적 Ⅰ"

    44 정상훈, "대전원신흥동유적" 백제문화재연구원 2011

    45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달성평촌리·예현리유적"

    46 한국고고환경연구소, "나성리유적" 2011

    47 전호태, "기장가동유적 Ⅰ" 울산대학교박물관 2008

    48 江原考古文化硏究院, "국도31호선영월~방림2 도로공사구간(유동리) 내유적발굴(정밀)조사학술자문회의자료"

    49 노미선, "광주월전동원두·월전유적, 갈등과전쟁의고고학" 2009

    50 朴美羅, "광양석정유적" 馬韓文化硏究院 2009

    51 李志映, "곡성오지리유적" 馬韓文化硏究院 2008

    52 김영필, "곡성본토유적" 2010

    53 최영미, "계룡두계역 철도건널목 예정부지 내 문화유적 발굴 조사, 호서지역 문화유적 발굴성과" 2009

    54 안창석, "경주황성동590번지삼국~통일신라시대고분군"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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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安承模, "갈머리유적" 湖南文化財硏究院 2003

    57 이재설, "가평연하리유적" 한백문화재연구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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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노혁진, "가평달전리유적" 한림대학교박물관 2007

    60 京畿文化財硏究院, "龍仁麻北洞聚落遺蹟"

    61 李南珪, "龍仁水枝百濟住居址" 한신大學校博物館 1998

    62 大東文化財硏究院, "高靈鳳坪里601-3 遺蹟"

    63 中央文化財硏究院, "驪州淵陽里遺蹟"

    64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馬山鎭東遺蹟 Ⅰ"

    65 국립문화재연구소, "風納土城 ⅩⅠ"

    66 대한문화유산연구센터, "順天船坪里江淸遺蹟"

    67 李弘鍾, "韓半島中西部地域의地形環境分析" 서경문화사 2008

    68 文化公報部文化財管理局, "雁鴨池"

    69 湖南文化財硏究院, "長興葛頭遺蹟 Ⅰ"

    70 湖南文化財硏究院, "長興新豊遺蹟 Ⅱ"

    71 池賢柄, "鐵原瓦水里遺蹟" 江原文化財硏究所 2006

    72 우리文化財硏究院, "金海餘來里遺蹟"

    73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金海栗下里遺蹟 Ⅱ"

    74 金權九, "金泉松竹里遺蹟 Ⅱ" 啓明大學校行素博物館 2007

    75 大東文化財硏究院, "金泉智佐里遺蹟 Ⅰ"

    76 外山秀一, "遺跡の環境復原" 古今書院 2006

    77 김승옥, "農山遺蹟" 全北大學校博物館 2001

    78 國立全州博物館, "谷城蓮花里支石墓, 湖南高速道路擴張區間(古西~順天間) 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 Ⅰ" 全南大學校博物館 1997

    79 孔敏奎, "論山長花里遺蹟, 湖南高速鐵道建設區間內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 韓國考古環境硏究所 2011

    80 金京和, "蔚山立岩里遺蹟" 蔚山文化財硏究院 2010

    81 예맥문화재연구원, "華川龍岩里遺蹟"

    82 畿甸文化財硏究院, "華城發安里마을遺蹟"

    83 이영철, "茂朱哲木里哲木遺蹟" 대한문화유산연구센터 2011

    84 外山秀一, "自然と人間との關係史" 古今書院 2008

    85 忠北大學校博物館, "義林池"

    86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羅州伏岩里遺蹟 Ⅰ"

    87 宋正炫, "竹山里‘다’群支石墓, 住岩댐水沒地域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 Ⅲ" 全南大學校博物館 1988

    88 정민, "禮泉南本里高麗時代~朝鮮時代遺蹟" 한국문화재 조사연구기관협회 2011

    89 田崎博之, "發掘調査デ一タからみた砂堆と沖積低地の形成過程, 砂丘形成と寒冷化現象, 平成17年度~18年度科學 硏究費補助金硏究成果報告書" 2007

    90 甲元眞之, "環境變化の考古學的檢證, 砂丘形成と寒冷化現象, 平成17年度~18年度科學硏究費補助金硏究成果報告書" 2007

    91 松井章, "環境考古學マニュアル" 同成社 2003

    92 安田喜憲, "環境考古學ハンドブック" 朝倉書店 2004

    93 忠淸南道歷史文化硏究院, "瑞山機池里遺蹟"

    94 李弘鍾, "牙山 葛梅里(Ⅲ地域)遺蹟" 高麗大學校考古環境硏究所 2007

    95 이홍종, "燕岐大平里遺蹟의地形形成에關한檢討, In 燕岐大平里遺蹟" 韓國考古環境硏究所 2012

    96 이홍종, "燕岐大平里遺蹟" 韓國考古環境硏究所 2012

    97 湖南文化財硏究院, "潭陽台木里遺蹟 Ⅱ"

    98 김병모, "漣川江內里遺蹟" 高麗文化財硏究院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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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차용걸, "淸州井北洞土城 Ⅱ" 忠北大學校中原文化硏究所 2002

    101 韓修英, "淳昌院村·官坪遺蹟" 湖南文化財硏究院 2005

    102 江原文化財硏究所, "洪川外三浦里遺蹟"

    103 江原文化財硏究所, "洪川城山里遺蹟"

    104 江原文化財硏究所, "洪川哲亭里Ⅱ遺蹟"

    105 趙榮濟, "泗川本村里遺蹟" 慶尙大學校博物館 2011

    106 朴淳發, "泗 都城" 忠南大學校百濟硏究所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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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江原文化財硏究所, "橫城邑下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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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방기영, "楊平三星里遺蹟" 中原文化財硏究院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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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김화정, "梧倉鶴巢里·場垈里遺蹟" 中原文化財硏究院 2008

    115 海東文化財硏究院, "晋州蘇文里둥섬들遺蹟 Ⅲ"

    116 배덕환, "晋州耳谷里先史遺蹟 Ⅱ" 東亞細亞文化財硏究院 2010

    117 김상현, "晉州草田環壕聚落遺蹟" 한국문물연구원 2012

    118 예맥문화재연구원, "春川玄岩里遺蹟"

    119 江原文化財硏究所, "春川牛頭洞遺蹟 Ⅰ"

    120 예맥문화재연구원, "春川槿花洞遺蹟"

    121 우리문화재연구원, "昌寧社倉里遺蹟"

    122 우리문화재연구원, "昌寧桂城里遺蹟"

    123 三江文化財硏究院, "昌原龍岑里松菊里文化遺蹟"

    124 任鶴鐘, "昌原茶戶里遺蹟" 國立中央博物館 2001

    125 昌原大學校博物館, "昌原盤溪洞遺蹟 Ⅰ"

    126 신용민, "昌原 新方里 低濕遺蹟" 東亞細亞文化財硏究院 2009

    127 최종모, "旌善禮美里遺蹟" 江原文化財硏究所 2007

    128 지현병, "新梅里10·47-1番地遺蹟" 江原文化財硏究所 2007

    129 최종모, "擧頭里遺蹟" 江原文化財硏究所 2003

    130 宋滿榮, "抱川自作里遺蹟 Ⅱ" 경기도박물관 2004

    131 李仁淑, "抱川城洞里마을遺蹟" 京畿道博物館 1999

    132 李浩炯, "扶餘陵山里東羅城內·外部百濟遺蹟" 忠淸文化財硏究院 2006

    133 김성남, "扶餘佳塔里百濟遺蹟" 부여군문화재보존센터 2010

    134 朴光烈, "慶州龍江洞靑銅器時代聚落遺蹟" 聖林文化財硏究院 2009

    135 朴光烈, "慶州金丈里遺蹟" 聖林文化財硏究院 2006

    136 신라문화유산조사단, "慶州忠孝洞都市開發事業地區遺蹟"

    137 한도식, "慶州德泉里遺蹟 Ⅰ" 嶺南文化財硏究院 2008

    138 韓國文化財保護財團, "慶山玉谷洞遺蹟 Ⅱ"

    139 朴升圭, "慶山林堂洞低濕池遺蹟 Ⅰ" 嶺南文化財硏究院 2008

    140 嶺南文化財硏究院, "慶山大坪洞遺蹟 Ⅰ"

    141 김승옥, "慕谷遺蹟, 鎭安龍潭댐水沒地區內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 Ⅱ" 全北大學校博物館 2001

    142 中原文化財硏究院, "忠州樓岩里遺蹟"

    143 李隆助, "忠州早洞里先史遺蹟 Ⅰ" 忠北大學校博物館 2001

    144 國立中原文化財硏究所, "忠州塔坪里遺蹟(中原京추정지) 시굴조사보고서" 2009

    145 橋口達也, "彌生時代の戰い" 雄山閣 2007

    146 京畿文化財硏究院, "廣州墻枝洞聚落遺蹟"

    147 崔盛洛, "康津虎山遺蹟" 全南文化財硏究院 2006

    148 高橋學, "平野の環境考古學" 古今書院 2003

    149 예맥문화재연구원, "平昌龍項里遺蹟"

    150 國立中央博物館, "岩寺洞 Ⅴ"

    151 경남대학교박물관, "山淸默谷里遺蹟" 1996

    152 趙榮濟, "山淸玉山里遺蹟" 慶尙大學校博物館 2002

    153 우리문화재연구원, "山淸梅村里遺蹟"

    154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山淸坪村里遺蹟"

    155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山淸下村里遺蹟"

    156 대한문화유산연구센터, "寶城鳥城里低濕地遺蹟"

    157 貝塚爽平, "寫眞と圖でみる地形學" 東京大學出版會 1985

    158 예맥문화재연구원, "寧越酒泉里遺蹟"

    159 예맥문화재연구원, "寧越三玉里遺蹟"

    160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密陽살내遺蹟"

    161 이상길, "密陽琴川里遺蹟, 고구려고고학의제문제" 2003

    162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密陽沙浦里遺蹟"

    163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宮南池 Ⅲ"

    164 東洋大學校博物館, "安東苧田里遺蹟"

    165 金承玉, "如意谷遺蹟" 全北大學校博物館 2001

    166 최영호, "大邱鳳舞洞遺蹟 Ⅳ" 嶺南文化財硏究院 2011

    167 嶺南文化財硏究院, "大邱西邊洞聚落遺蹟 Ⅰ"

    168 禹炳喆, "大邱梅湖洞1008番地遺蹟" 嶺南文化財硏究院 2009

    169 李濟東, "大邱梅川洞遺蹟" 嶺南文化財硏究院 2010

    170 嶺南文化財硏究院, "大邱東湖洞477番地遺蹟"

    171 嶺南文化財硏究院, "大邱東川洞聚落遺蹟"

    172 朴光烈, "大邱月城洞591番地遺蹟" 聖林文化財硏究院 2009

    173 嶺南埋藏文化財硏究院, "大邱時至地區生活遺蹟 Ⅰ"

    174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大邱大鳳洞마을遺蹟"

    175 大東文化財硏究院, "大邱上仁洞98-1 遺蹟"

    176 徐聲勳, "大谷里도롱·한실住居址, 住岩댐水沒地域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 Ⅵ" 全南大學校博物館 1989

    177 李淸圭, "大光里신기고인돌, 住岩댐水沒地域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 Ⅰ" 全南大學校博物館 1987

    178 林孝澤, "大也里住居址 Ⅱ" 東義大學校博物館 1989

    179 李仁淑, "坡州舟月里遺蹟" 京畿道博物館 1999

    180 慶南發展硏究院歷史文化센터, "咸陽花山里遺蹟"

    181 楊花英, "咸陽牛鳴里遺蹟" 東西文物硏究院 2009

    182 김동연, "咸安小浦里遺蹟" 東西文物硏究院 2008

    183 崔盛洛, "和順三川里遺蹟" 全南文化財硏究院 2007

    184 박성천, "古村遺蹟(Ⅰ地區)" 慶南文化財硏究院 2010

    185 江原文化財硏究所, "原州加峴洞遺蹟"

    186 東亞大學校博物館, "南江流域文化遺蹟發掘圖錄"

    187 中央文化財硏究院, "南楊州長峴里遺蹟"

    188 李榮文, "務安良將里遺蹟" 木浦大學校博物館 1997

    189 김아관, "加平項沙里遺蹟" 高麗文化財硏究院 2010

    190 湖南文化財硏究院, "光州花田遺蹟"

    191 鄭一, "光州老大洞·杏岩洞遺蹟" 全南文化財硏究院 2011

    192 湖南文化財硏究院, "光州東林洞遺蹟 Ⅰ"

    193 湖南文化財硏究院, "光州新村遺蹟"

    194 申相孝, "光州新昌洞遺蹟" 國立光州博物館 2007

    195 이영덕, "光州仙岩洞遺蹟" 2010

    196 密陽大學校博物館, "佳仁里遺蹟"

    197 江原文化財硏究所, "下花溪里·哲亭里·驛內里遺蹟"

    198 慶尙北道文化財硏究院, "上洞遺蹟發掘調査報告書" 2004

    199 林孝澤, "上村里遺蹟" 東義大學校博物館 2002

    200 이동희, "“호서와 서부호남지역 초기철기-원삼국시대 편년” 에 대한 반론" 호남고고학회 35 : 47-79, 2010

    201 한백문화재연구원, "4대강살리기 북한강 12공구거례 1지구 4구간 화천거례리 유적발굴 조사 학술자문 회의자료"

    202 전북문화재연구원, "4대강(섬진강) 살리기사업구간내순창무수유물산포지Ⅰ발굴조사결과보고서" 2011

    203 江原文化財硏究所, "4대강(북한강) 살리기사업춘천하중도D-E지구문화재발굴조사학술자문회의자료집"

    204 우리문화재연구원, "4대강(낙동강, 경남구간) 살리기사업구간내유적김해조눌리유물산포지Ⅱ-2구역문화재발굴(표본시굴)조사 약보고서" 2010

    205 한국문물연구원, "4대강(낙동강) 살리기 사업구간 내 물금황산진지유물산포지유적발굴(표본시굴)조사자문회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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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9 0.82 1.79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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