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치질
- 1.치질은 부끄러운 병이 아닙니다.
- 2.항문초음파는 치질의 감별진단에 필요합니다.
- 3.치질이라도 필요하면 대장내시경을 하셔야합니다.
- 4.치질은 누구나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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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페이지원, 20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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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5290253 03510 : ₩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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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알기쉬운 치질: 항문외과 의사로 살아갈 수 있어 다행이다 / 이성근 지음.
274 p. : 삽화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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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알기쉬운 치질 (항문외과 의사로 살아갈 수 있어 다행이다)
대장항문질환 세부전문의인 장편한외과의원의 이성근 원장이 집필한 〈알기쉬운 치질〉은 ‘항문외과 의사로 살아갈 수 있어 다행이다.’와 ‘항문질환에 관한 Q&A’로 크게 두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병이 그러하듯 치질도 조기에 진단하면 더 이상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고, 질병의 진행을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치질을 방치하다가 더 심해져서 더 고생하시는 경우를 저는 숱하게 경험하였다. 항문외과의원에 가면 무조건 치질수술하라고 하라고 할까봐 걱정되셔서, 그냥 약국에서 치질 약을 사 드셔서는 안 된다는 점을 저는 또한 강조하고 싶었다고 한다. 저자 이성근 원장은 “ 치질은 질병입니다. 하지만 수술을 반드시 해야 되는 질병은 아닙니다. 잘 관리하면 불편함 없이 지낼수 있습니다.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약국약을 사드시지 마시고 의사처방받고 의료급여로 약을 처방받으시면 됩니다. 비용을 절약함과 동시에 진찰을 통해 다른 질환이 있는지까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엉덩이대장’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