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간사 ‘여권통문’의 정신을 계승한 여성들을 기억하며
- 머리글 한국 최초의 여성인권선언, 여권통문
- 1장 여성의 교육권을 실천한 여성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5973703
서울 : 역사여성미래, 2021
2021
한국어
305.4209519 판사항(23)
9791197586200 03900 : ₩17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여권통문', 새 세상을 열다 / 강영경 [외] 글
213 p. : 삽화 ; 23 cm
역사여성미래 총서 ; 1 역사여성미래 총서 ; 1
공저자: 강영심, 김수자, 신영숙, 안명옥, 이방원, 정현주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여권통문’, 새 세상을 열다
1898년 9월 1일은 한국 여성사에 매우 뜻깊은 날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단체인 찬양회(贊襄會)가 출범하면서 ‘여권통문(女權通文)’을 발표한 날이기 때문이다. ‘여권통문’은 ‘여학교설시통문’을 말하며,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들이 권리를 주장한 선언으로 한국 여성운동의 기원으로 평가된다. 많은 여성이 국운이 기울어가는 때에 ‘여권통문’을 통해 여성들도 문명개화정치에 참여할 권리와 함께, 남성과 평등하게 직업을 가질 권리와 교육받을 권리를 요구하였다. 여성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 보호 대상 등으로 분류되어 왔다. 그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인구수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수많은 제한과 억압 속에 존재해 왔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근대 이후 여권은 지속적으로 신장해 왔다. 그리고 지금,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더욱 바람직한 여권 신장을 꾀해야 한다. 『‘여권통문’, 새 세상을 열다』와 같은 책이 필요한 이유이다. 이 책은 한국 근대사의 여권 신장을 이끌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