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붕괴, 폭발 등 일련의 사건이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대중의 공분을 일으켜 심리적 트라우마를 남기는 것을 사회적 재난이라 한다. 이는 개인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국가의 항상성을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화재, 붕괴, 폭발 등 일련의 사건이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대중의 공분을 일으켜 심리적 트라우마를 남기는 것을 사회적 재난이라 한다. 이는 개인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국가의 항상성을 ...
화재, 붕괴, 폭발 등 일련의 사건이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대중의 공분을 일으켜 심리적 트라우마를 남기는 것을 사회적 재난이라 한다. 이는 개인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국가의 항상성을 위협하는 중대 사건이다. 때로는 이러한 끔찍한 상황이 사회적 변화를 유발하는 계기가 된다. 재난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참여 활동이 피해자 아픔에 공감하며 집단 외상을 치유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재난 속에서 드러나는 연대의식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며, 아픔의 경험이 사회적 회복력과 공동체 복원의 동력이 된다. 본 연구는 사회적 재난의 사례로 세월호 참사를 선정했고, 2014년 4월 16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사건의 시작과 전개된 과정을 살펴보았다. 참사 당시 배가 침몰하는 모습과 시신이 수습되는 장면을 지켜보면서 국민들은 애도의 마음을 가졌다. 하지만 사고 수습 장기화로 인해 재난현장 이슈가 지역사회로 확산했고,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고통의 경험이 유가족뿐만 아니라 친구, 이웃, 지역상인, 일반 시민들에게 이어진 것이다. 연구자는 세월호 참사가 다른 사회적 재난 참사와는 다르게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다양한 차원의 특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특히 재난 경험을 망각하고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공감과 지지를 유지하며 긍정적 변화를 만들었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간 한국 사회에서 유사한 형태의 사회적 참사들이 많이 발생했지만, 현장의 기억이 훼손되거나 형식적인 기억 활동만 전개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재난 초기에는 심각한 상황으로 인지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히고, 지나간 사건 기록이 되던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는 재난 현장기억을 보존하고 확산하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전개했다. 희생자들의 죽음을 기억하고, 이를 교훈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한 것이다. 이러한 활동이 기억장소라는 특별한 공간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세월호 참사 당시 상황을 잊지 않게 하며, 새로운 변화를 위한 행동의 매개체 역할을 했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기억장소는 재난 대응 및 극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렇게 중요하게 대두된 기억장소를 연구대상으로 하고 공간적 특성과 사회적 의미를 살펴보았다. 사회적 상황 및 여건변화에 따라 기억장소가 어떠한 생성변화 과정을 거쳐 왔는지 알아보고, 그로 인한 특성 및 역할을 파악했다.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 있는 판단을 위하여 현장 중심 참여 관찰과 공간사회적 의미해석 방안을 적용하여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재난이라는 특별한 상황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데 기억장소라는 물리적 공간이 의미 있는 존재가 된다는 해답을 제안하고자 했다. 세월호 참사 재난현장은 선체가 침몰한 바다만이 아니다. 정치·사회·문화적 이슈 전개에 따라 다양한 장소들이 등장했고, 이렇게 형성된 모든 곳이 연구대상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진도 앞바다와 팽목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재난현장에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월호 선체가 이동한 목포신항, 단원고 희생자 250명이 머물던 고향 안산, 유가족들의 사회참여 활동이 이루어진 서울 광화문 광장, 희생자들이 닿지 못한 제주도 등 모든 곳이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이다. 본 연구에서는 참사가 발생한 재난현장만을 연구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유가족 염원과 시민들이 애도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곳을 대상으로 간주하여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깊이 있게 분석하여 세월호 참사 기억장소의 공간사회적 의미를 도출하였다. 의미 있는 연구결과 도출을 위해, 기억장소라는 개념이 어떻게 형성된 것이고 왜 중요한지 알아보았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산재한 기억장소의 지역별, 주체별 현황을 고려하여 공간적 특성을 살펴보았다. 또한, 사회적·공간적·제도적·경제적 상황에 따라 형성된 담론을 통해 기억장소의 생성 및 변화과정도 파악했다. 이를 통해 재난 속에서 기억장소의 다차원적 분석을 수행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세월호 참사의 단계별 전개 양상을 살펴보고 시기별 이슈 및 시간 변화에 따른 영향을 분석했다. 이러한 과정을 종합해 기억장소의 생성과 변화과정을 도출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은 긍정적 요인만이 아니라 부정적이거나, 또 다른 일면의 결과를 발견했다. 이를 통해 기억장소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의미, 지금까지 존재하는 동기와 요구를 확인한 것이다. 기억장소가 가지는 사회적 의미를 활용하여, 재난 참사 극복 및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분석과정을 거쳐 생산, 소멸, 변용이라는 생성변화를 단계를 파악했고, 전국적으로 분포된 15개 대상에 적용해 공간적 특성과 사회적 의미를 해석할 수 있었다. 세월호 참사 기억장소 의미해석을 통해 도출된 첫 번째 사항은‘물리적·비물리적 장소 생산’이라는 특징이다. 물리적 장소는 팽목항, 동거차도, 침몰해역 등 재난현장에 아직 존재하며 현장의 기억을 지키고 있다. 그리고 비물리적 장소의 형태로는 선물, 편지, 촛불문화제 등 공감의 마음을 표출하는 공감장으로 드러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도출한 연구결과는‘망각과 외면으로 인한 장소 소멸’이라는 특징이다. 이는 정부합동분향소, 단원고 기억 교실, 광화문광장 등에서 발생한 현상으로 가치대립과 이해충돌의 발생으로 공간과 장소가 사라짐에 따라 발생한 것이다. 세 번째는 기존 재난 참사들과 다른 세월호 참사에서만 발견된 장소의 변용이라는 특징이다. ‘대안적 기억 활동에 따른 장소 변용’으로 희생된 아이들의 유품이나 개인의 추억 등에 의미가 부여되어 사회적 공감의 장소가 되고, 떠난 이들을 위하여 남은 자들이 전하는 사회적 실천 활동은 세월호 참사에서 두르게 나타난 특별한 모습이다. 지금까지 발생한 사회적 재난은 과거 기록으로만 남을 뿐, 고통에 대한 공감과 역사적 의미로 승화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세월호 참사의 사례를 연구하며 진도, 안산, 목포, 서울, 제주도 등에는 기억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고, 사회교류 활동도 여전히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기억장소를 통해서 지역사회 갈등 및 정치적 이념 쟁점화 등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고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결과로 알게 되었다. 강요가 아니라 양보와 공론화는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이었다.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고, 재난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플랫폼 역할이라는 시사점을 형성하였다. 앞서 분석 및 해석한 연구결과를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재난의 대응 및 준비를 제안했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 사회적 재난 이후 만들어진 기억장소는 경건하고 엄숙한 추모공간 역할을 했다. 이는 당시 상황을 보존하고 기억하는 것에 충실했지, 사회적 확산과 대중적 공감 얻어내지는 못했다. 주로 특별한 날, 특정 사람들만이 기억하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억 활동이 이루어지는 기능 및 역할 전환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세월호 참사 기억장소는 다른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공간적 형태와 기능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와 현재’,‘삶과 죽음’,‘절망과 희망’등 이질적 개념을 공존시키고자 노력했고, 자연스럽게 삶의 영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일상적 기억장소’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지난 상황을 기록하여 남기고 보존하는 것을 넘어, 현재와 미래를 재창출하는 미래지향적 가치이기도 하다. 본 연구를 통해 세월호 참사만의 차별화된 기억장소의 특성을 발굴했으며, 기억장소가 재난 상황 극복 및 회복력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향후 다른 재난 참사에도 적용하여 역사적 교훈과 사회적 성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억장소를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 및 운영관리가 이루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은 본 연구만이 가지는 큰 의의라고 할 수 있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A social disaster is defined as a series of events, such as a fire, collapse, or explosion, that cause economic harm and public outrage, leaving behind psychological trauma on the public. Such major disasters have continued to strike Korean society. D...
A social disaster is defined as a series of events, such as a fire, collapse, or explosion, that cause economic harm and public outrage, leaving behind psychological trauma on the public. Such major disasters have continued to strike Korean society. Damage and wounds caused by disasters were formerly perceived as only affecting the individual victims, but with a change of perception following the Sewol ferry disaster, it has now been re-framed as a serious social issue. Through accumulated experiences, society came to realize that while the individual suffers from direct physical injuries of a disaster, the community as a whole suffers from significant negative aftereffects as well. As a result of this experience, society has attempted to avoid treating disasters as the responsibility of the government alone and instead, a consensus is being formed among its members in consideration of the position and circumstances of local communities and victims. Particularly, this paper pointed out that in the case of Sewol Ferry, members who were familiar with the region sympathized with the victims and sought to prevent the spread of mass trauma. This can be seen as having contributed towards overcoming the initial difficulties caused by social disasters and managing the risks that may arise in the future. Social disasters threaten individual lives and property, as well as national stability. However, it also creates the potential to bring about transitions and changes in the times. An experience of tragedy can be a motivating force for social healing and community recovery. Therefore, the sense of unity revealed in disasters can serve as a powerful force to overcome difficulties, and the process of healing and recovery can foster societal change. During the social disaster of the Sewol ferry case, victims' return to their communities was promoted, which restored social relations and laid the foundation for community integration. Thus, with a focus on the Sewol ferry disaster, which reflects a pattern of change of times, this study attempted to examine how the characteristics of this disaster were different from those of previous disasters. In April 2014, many people expressed sympathy and condolences for the victims’ pain as they watched the ship sank and observed the process of collecting of dead bodies. Unfortunately, the prolonged handling of the incident led to the issue of disaster sites spreading to local communities, causing resentment and becoming a significant trauma. Grief affected not only the bereaved, but also friends, neighbors, local merchants, and ordinary citizens. Then, the tragedy on the Sewol ferry created an opportunity for change. Through this incident, society hoped to spread the values of memory, promise and respect for human life through public support.. It carried out practical activities to turn the deaths of the victims into a social lesson and a matter to reflect. It created an atmosphere of remembering and reflecting on the experience of social disaster rather than forgetting it or turning a blind eye. Korean society has experienced many social disasters similar to these, but in most cases, memories of place have been disappeared or cosmetic commemorations have taken place. In most cases, disasters are recognized as serious situations in the early stages, but then forgotten over time, until they become only a memory of something that happened in the past. Concerning the Sewol ferry disaster, however, efforts have been made to preserve and spread the memory of the disaster site. The aim was to remember the victims and to create a better society through this lesson. During this process, the study focused on the memory of place that served as a medium or platform for remembering and acting. This site was judged to have been crucial in responding to disasters and overcoming them. In the study, the Memory Place of the Sewol ferry disaster that emerged in this manner was examined, along with its spatial characteristics and social meaning. In light of changes in social situations and conditions, the types of generative changes the memory place has undergone were analyzed and their characteristics and roles were identified. For in-depth analysis and insightful judgment, participatory observation including spatial and social semantic analyses were used to obtain the results. In this study, we aimed to find out whether the physical space of a memory place can be a medium for healing and recovering from a special situation such as a disaster. A place of the Sewol ferry disaster extends beyond the sea where the incident take place. Various relevant places related to the incident were mentioned as political, social, and cultural issues developed simultaneously. A total of 15 other Memory Places across five regions were examined. This includes the disaster site Jindo Paengmok Port, Mokpo New Port, Ansan Danwon High School, Seoul Gwanghwamun, Jeju Island. This study did not limit the disaster site to the place where the disaster occurred, but instead examined 15 other memory places across five regions, which held the wishes of the bereaved family and the hearts of citizens. In this study, the first discussion was about how the concept of memory places was formed and why they were significant. By region and subject, the spatial characteristics of memory places that are scattered across the country were examined in consideration of their current status. Additionally, the formation and change process of memory places has also been identified through discourses formed in accordance with social, spatial, institutional, and economic situations. By doing so, the multidimensional meaning of a memory place that emerged during a disaster could be analyzed and interpreted. Following that, the development of the Sewol ferry disaster has been examined step-by-step from 2014 to the present, and the effects of changes in time and time-specific issues have been assessed. Synthesizing these processes led to the discovery of a mechanism for creating and changing memory places. Semantic interpretation can produce both positive and negative results, as well as implications for unexpected aspects. As a result, the value and significance of the memory places as well as their motivations for existence and demands could be revealed. Using this method, the study derived conclusions about the social significance of memory places. In conducting the research, this study sought to present a new approach to overcoming disasters and responding to them based on the results generated from understanding and analyzing the Memory Place. Through the formation and change process of the 'production, extinction, and transformation,' this study derives three spatial and social characteristics. The first characteristic is 'production of physical and non-physical places for memory and empathy'. At disaster sites such as Paengmok Port, Donggeocha Island, and the ocean where the ferry sank, physical places still exist, and they contain the memories of the site. Also, it can be seen that the non-physical place has emerged as a platform that expressed empathy through gifts, letters, and candlelight cultural festivals. The second characteristic was "extinction of places as a result of oblivion and neglect" as observed in memorial altars set up by the government, memory-classes at Danwon High School and Gwanghwamun Square. This involves a situation in which space and place vanished due to value confrontations and conflicts of interest. Third, there is a new feature of the transformation of places that is observed in the Sewol ferry disaster, which is different from previous disasters. "Transformation of places through alternative memory activities" occurs when a place becomes a place of social empathy by giving meaning to the keepsakes of the victims and personal memories, and the social practices delivered by the remaining people for the deceased were identified as features that were unique to this context. The three special meanings were derived in this study as such, and it was found that the memory place was a valuable method for overcoming the disaster. Up to now, disasters have been regarded as past records in Korean society, and it has been difficult to find incidents that have transformed into social empathy for pain and historic significance. This study revealed, however, that traces of memories left by citizens in Jindo, Ansan, Mokpo, Seoul, and Jeju Island still remain after the Sewol ferry disaster, and social exchange activities have continued ever since. Often, the difficulties brought about by the previous disaster led to disagreements in the local community. Nevertheless, it was found that community conflicts and ideological disagreements were wisely resolved and that a new turning point was prepared through the memory places of the Sewol ferry disaster. In fact, there were attempts at solving the conflicts through social public debate and strategic concessions, rather than oppression. Accordingly, this study concluded that memory places can serve as platforms for resolving misunderstandings and distrust, as well as creating social consensus to help overcome disasters and tragedies. So far, memory places created in the wake of a social catastrophe have been solemn and reverent, so they have not been able to spread socially and gain public sympathy. Consequently, the need for a memorable place, such as a cultural space, where people could remember the pain of the past in everyday life rather than just on special occasions by certain people. This study showed that the memory places of the Sewol ferry disaster gave rise to new spatial forms and functions not found anywhere else. They promoted the coexistence of heterogeneous concepts such as "past and present," "life and death," and "despair and hope," and served as "everyday memory places" that allowed these concepts to become part of our lives in a natural way. It is a future-oriented value that goes beyond recording, leaving, and preserving the past, thus re-creating the present and future. This study revealed the defining characteristics of memory places that were unique to the Sewol ferry disaster, in addition to the fact that memory places contribute to overcoming disaster situations and improving resilience. The same can be applied to other disasters and tragedies in the future, so that they can also become an opportunity for social reflection and a lesson in history. Accordingly, this study is of great significance in that it suggests the possibility of disaster recovery and operation management based on memory places.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사회학사전, 고영복, 사회문화연구소, , 2000
2. 연필로 쓰기, 김훈, 서울 : 문학동네, , 2019
3. 기억문화연구, 태지호, 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4
4. 사당동 더하기 25, 조은, 서울 : 또 하나의 문화, , 2012
5. 재난 시대의 혐오, 김서경, 진보평론(66), pp.70-90, , 2015
6. Rethinking the Worst Case, Myers , R., 21 ( 16 ) : pp.89-91, , 2005
7. 기억공간을 찾아서, 안정희, 서울 : 이야기나무, , 2021
8. 매체와 문화적 기억, 윤미애, 독일어문화권연구. 11, , 2020
9. 망각과 기억의 변증법, 김교빈, 서울 : 이파르, , 2015
10. 안산의 땅이름 이야기, 이현우, 안산문화원 안산향토사연구소, , 2018
1. 사회학사전, 고영복, 사회문화연구소, , 2000
2. 연필로 쓰기, 김훈, 서울 : 문학동네, , 2019
3. 기억문화연구, 태지호, 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4
4. 사당동 더하기 25, 조은, 서울 : 또 하나의 문화, , 2012
5. 재난 시대의 혐오, 김서경, 진보평론(66), pp.70-90, , 2015
6. Rethinking the Worst Case, Myers , R., 21 ( 16 ) : pp.89-91, , 2005
7. 기억공간을 찾아서, 안정희, 서울 : 이야기나무, , 2021
8. 매체와 문화적 기억, 윤미애, 독일어문화권연구. 11, , 2020
9. 망각과 기억의 변증법, 김교빈, 서울 : 이파르, , 2015
10. 안산의 땅이름 이야기, 이현우, 안산문화원 안산향토사연구소, , 2018
11. 어느 지방도시의 축복, 전진삼, 황해문화, 62, pp.343-350, , 2009
12. 역사가 기억을 말하나, 전진성, 서울 : 휴머니스트, , 2005
13. 정치적 애도가 본질이다, 김진영, 시사매거진 나들, http://na-dle.hani.co.kr/arti/issue/710.html (검색일자 : 2021.10.21.), , 2014
14. Memory studies : For and against., Radstone , S., 1 ( 1 ) , pp.3 1~39, , 2008
15. 세월호 기억저장소 1호관, 윤승현, 건축, 58(12), pp.24-28, , 2014
16. 5 18 소설의 기억공간 연구, 심영의, 호남문화연구, 43, pp.233-260, , 2008
17. 역사, 기억과 망각의 투쟁, 육영수, 한국사학사학보. (27), pp.263-284, , 2013
18. 남영호 참사와 문화적 외상, 유해정, 시민사회와 ngo, 15(1). pp.291-327, , 2017
19. 우리에게 기억할 것이 있다, 박래군, 서울 : 출판사 클, , 2020
20. 질적인 문화기술연구방법론, 김선미, 서울 : 피와이메이트, , 2019
21. 한국사회에서의 기억과 역사, 안병직, 역사학보, 193, pp.275-306, , 2007
22. 세월호 기억 저장소를 만들자, 김익한, 역사비평, pp.12-24, , 2014
23. 슬픔과 분노를 누그러뜨릴 때, 정규재, 한경뉴스.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4042193961 (검색일자 : 2021.10.30.), , 2014
24. 기억의 장소 또는 망각의 장소, 양재혁, 사림, 57, pp.71-100, , 2016
25. 정치적 애도를 통한 삶의 재건, 유해정, 민주주의와 인권, 18(2), pp.181-220, , 2018
26. 상담학 질적연구방법론 사례집, 박순, 서울 : 시그마프레스, , 2016
27. 지역사회 공동체와 사회적 자본, 이재열, 한국 사회학회 심포지움 논문집, pp.23-49, , 2006
28. 4 16 생명안전공원의 공간적 의미, 김성호, 기독교사회윤리, 50, pp.111-134, , 2021
29. 문화적 기억과 장소에 관한 성찰, 이도담, 철학과 문화, 36, , 2016
30. 건축 건축가와 사회. 건축과 사회, 정기용, 여름호, pp.118, , 2005
31. 재난사고 그 이후, 기억의 필요성, 김민정, 글로컬 창의 문화연구, 7(1), pp.99-104, , 2018
32. 기억의 장소의 국제적 확산과 변용, 이용재, 프랑스사 연구(25), pp.201-228, , 2011
33. 기획연재 공간적 전회 the Spatial Turn, 서영채, 작가들, 73, pp.197-207, , 2020
34. 세월호 광장의 공동체적 치유의 힘, 방희조, 연세상담코칭연구, 7, pp.81-103, , 2017
35. 세월호 유족 최초 실태조사 보고서, 권민철,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393074 (검색일자 : 2021.11.7.), , 2015
36. 재난에 강한 지역공동체 형성 전략, 양기근,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9(5), pp.249-256, , 2009
37. 기억과 전쟁 - 미화와 추모 사이에서, 전진성, 이재원, 서울 : 휴머니스트, , 2009
38. 목포 세월호생명기억관 조성 본궤도, 이형주, 환경과조경. https://www.lak.co.kr/news/boardview.php?id=9568 (검색일자 : 2021.11.20.), , 2020
39. 집은 쇼룸이 아니다 : 건축가 조성룡, 이진순,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1298.html#csidx6f0e7119 15d7cb1b370fa693ed68a7b (검색일자 : 2021.6.19.), , 2018
40. 자기 배려 주체의 공간, 헤테로토피아, 김분선, 근대철학, 10, pp.105-134, , 2017
41. 장소개념에서의 장소가치에 대한 논의, 어정연, 여홍구, 국토계획, 45(6), pp.21-34, , 2010
42. 커뮤니티디자인의 전개와 논의의 특징, 김연금, 한국조경학회지, 40(3), pp.22-31, , 2012
43. 2017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작가정원 대상, 박광윤, 환경과조경, https://lak.co.kr/news/boardview.php?id=3087 (검색일자 : 2021.6.20.), , 2017
44. 세월호 참사 관련 시민참여와 자원봉사, 주성수, 시민사회와 NGO, 13(1), pp.5-38, , 2015
45. Reviewed Work : Maurice Halbwachs on Collective Memory, Vromen , Suzanne, 99 ( 22 ) , pp.510-512, , 1993
46. 문화와 역사연구를 위한 질적연구방법론, 윤택림, 강원 : 도서출판 아르케, , 2013
47. 오바마 대통령, 단원고에 목련 묘목 전달, 권복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https://www.huffingtonpost.kr/2014/04/25/story_n_5211018.html (검색일자 : 2021.6.5.), , 2014
48. 재난 관리, 재난 거버넌스, 재난 시티즌십, 이영희, 경제와사회, 104, pp.56-80, , 2014
49. 태릉선수촌의 기억의 장소와 장소성 분석, 박재민, 홍윤순, 한국도시설계학회지 도 시설계, 17(1), pp.147-162, , 2016
50. 세월호 참사 관련 사회복지실천 경험 연구, 엄명용, 한소정, 사회복지연구, 50(3), pp.185-222, , 2019
51. 4.16민주시민교육원 초대원장 전명선 인터뷰, 오만학, 매일경기, http://www.migg.kr/news/articleView.html?idxno=15850 (검색일자 : 2021.5.31.), , 2021
52. Memory and place : geographies of a critical relationship., Hoelscher , S. and D. H. Alderman, Vol . 5 , No . 3 , pp.347~355 ., , 2004
53. 단원고 앞에 합동분향소라니... 학생들 탄식, 최선욱,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4013255 (검색일자 : 2021.5.3.), , 2014
54. 세계가 사랑한 헵번, 그녀가 사랑한 제3세계, 김미경,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90(검색일자 : 2021.06.16.), , 2007
55. 쪽방 거주자의 일상생활에 대한 문화기술지, 권지성, 한국 사회복지학, 60(4), pp.131-156, , 2008
56. 기억 장소성의 생산과 재구성 (석사학위논문, 진예린, 서울대학교), , 2020
57. 도시 뒷골목의 장소 기 : 종로 피맛골의 사례, 전종한, 대한지리학회지, 44(6), pp.779-796, , 2009
58. 세월호참사 전국 분향소 조문객 115만명 기록, 강창구,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40505026000061 (검색일자 : 2021.10.21.), , 2014
59. “알박스(Maurice Halbwachs)의 기억사회학 연구”, 김영범, 대구대학교사회과학연구 소 사회과학연구, 6(3), pp.557∼594, , 1999
60. 촘스키, 세월호 단식 유민 아빠에게 응원편지, 서보미,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651166.html (검색일자 : 2021.12.10.), , 2014
61. 명저 새로 읽기, 앙리 르페브르의 공간의 생산, 진태원,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1201061949525#csidxfd1c2989308ec62a83ee 8e628920c5e (검색일자 : 2021.8.23.), , 2012
62. 세월호 슬픔 가득한 안산..지역경제 침체 심각, 이석재, SBS Biz. https://biz.sbs.co.kr/article/10000673526?division=NAVER (검색일자 : 2021.6.20.), , 2014
63. 416이후 안산 지역의 촛불행동 애도와 민주주의, 정원옥, 역사비평, pp.65-84, , 2015
64. Collaboration and leadership for effective emergency management, Waugh Jr , W. L. & G. Streib, 66 , pp.131∼140, , 2006
65. 질적 연구방법론: 다섯 가지 접근 (조흥식 외 역), Creswell, J. W., 서울 : 학지 사 (원저 2013 출판), , 2015
66. 세월호 아이들의 꿈 인형으로 만들어 기억합니다, 최예린,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305.html#csidx9fcfd32f5 b0d5109b69aae8212ed094 (검색일자 : 2021.8.5.), , 2016
67. 세월호 이후 안산 주민 10명 중 1명 꼴로 우울증세, 류수현,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50410050100061?input=1195m (검색일자 : 2021.11.2.), , 2015
68. 한국 비판언론학의 질적 연구방법 적용사례 연구, 강진숙, 한국언론정보학보, 통 권, 43, pp.81-113, , 2008
69. 세월호 생존학생, 트라우마 극복하고 제주도 간다, 권길여, 엔터네인먼트. https://www.insight.co.kr/news/222383 (검색일자 : 2021.10.25.), , 2019
70. 세월호 분향소 탓 영업피해 소송 낸 상인들 패소, 김민정,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2301072856181 (검색일자 : 2021.6.20.), , 2016
71. 잔인한 시간이 흐르는 곳, 진도 실내체육관을 가다, 이주희, 투데이 신문,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3 (검색일자 : 2021.7.18.), , 2014
72. 광장의 교회 : 광화문 세월호 광장 천막카페 이야기, 양민철, 김성률, 서울 : 새물 결플러스, , 2016
73. 애들에게 '한 번만 더 이사가자 미안하다' 이랬어요, 최용락, 프레시안. https://news.v.daum.net/v/k9Ivlm1Z2F (검색일자 : 2021.8.3.), , 2021
74. 시게루 반의 재난구조 가설건축의 특성에 관한 연구, 이일형, 김정훈, 기초조형학 연구, 17(2), pp.62-71, , 2016
75. 기억의 영토화 : 세월호 기억공간 형성과정을 사례로, 신혜란, 공간과 사회, pp.115-154, , 2016
76. 다크 투어리즘의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적용 방안 연구, 양정호, 김헌식, 한국콘텐 츠학회논문지, 14(9), pp.176-187, , 2014
77. 광복이후 가장 중요한 사건…2040 세월호 5060 한국전쟁, 이정애,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1733.html#csidx0b301707ab 562fd826fbd59c1384020 (검색일자 : 2021.10.21.), , 2014
78. 사회자본론의 시각에서 본 시민참여와 호혜성의 관계, 류태건, 지방정부연구, 18(1), pp.465-495, , 2014
79. 재난에 강한 사회시스템 구축 : 복원력과 사회적 자본, 정지범, 이재열, 법문사, , 2009
80. 청소년의 사회참여활동이 공동체 의식에 미치는 영향, 김미강, 한은영, 한국아동복 지학, 43, pp.95-124, , 2013
81. 2014 년 여름, 비탄의 공화국에서-애도와 멜랑콜리 재론, 이영진, 문학과사회, 27(3), pp.282-306, , 2014
82. Posttotalitarian national identity : public memory in Germany and Russia, Forest , B. , Johnson , J. , & Till , K., 5 ( 3 ) , pp.357-380 ., , 2004
83. 세월호 참사와 사회적 고통-표상, 경험, 개입에 관하여, 이현정, 보건과 사회과학, 43(1), pp.63-83, , 2016
84. 정책네크워크 관점에서 본 세월호 참사 갈등과정 분석, 강현철, GRI 연구논총, 18(2), pp.127-152, , 2016
85. 4.16세월호참사 안산시 백서 : 수십지원 활동 1년의 기록, 안산시, 안산시 세월호 사고 수습지원단, , 2016
86. 담론민주주의와 시민참여 : 21세기 마을회의를 중심으로, 박재창, 시민사회와 NGO 7(1) : pp.57-98, , 2009
87. 세월호 참사 100일, 진도 팽목항에 하늘나라 우체통 설치, 최영경, 국민일보. 2014.07.2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529966&code=6 1121111&cp=nv (검색일자 : 2021.8.1.), , 2014
88. 청소년의 사회참여활동과 공동체의식 형성에 관한 연구, 허인숙, 이정현, 한국청소 년연구, 15(2), pp.443-472, , 2004
89. 목포시, 세월호 선체 고하도 거치 시민 설문조사 찬성 74%, 조완동, 내외뉴 스통신.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562 (검색 일자 : 2021.10.18.), , 2020
90. 점유를 통한 장소 만들기 : 광화문 세월호 광장을 사례로, 진예린, 공간과 사회, 66, pp.176-209, , 2018
91. 참사 현장 후대의 교훈 삼게 첫 민간 주도로 기록 남긴다, 조형국, 경향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 2&aid=0002477919 (검색일자 : 2021.6.21.), , 2014
92. 세월호 유가족들의 삶과 우리사회의 과제, GRI 현안브리프, 강현철, 경기연구원, , 2015
93. 수백 명 목숨 앗아간 자리..집값 앞에 추모는 혐오가 됐다, 박지윤,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210429043103598?x_trkm=t&fbclid=IwAR0zeXYV pKh3GnyWdtwDZ8E6iikd3A-nqC5ZHcIPS3giGVlUIewO9teZ_2k (검색일자 : 2021.12.20.), , 2021
94. 추모 공간의 지역공존과 가치확산.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 김소라, 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2019년 제2차 사회적참사 피해지원 포럼, pp.57-61, , 2019
95. 장정은 전종설 세월호 참사 단원고 생존자의 외상 후 성장, 한정민, 보건사회연 구, 40(2), pp.9-59, , 2020
96. 재난의 복합화 현상에 따른 복원력 (resilience) 에 관한 연구, 임승빈, 한국정책과 학학회보, 21(4), pp.179-195, , 2017
97. 들뢰즈의 행동학 (ethologie)-되기 (devenir) 개념과 실천적 의미, 김은주, 시대 와 철학, 25(2), pp.71-110, , 2014
98. 빛바랜 리본녹덩이로 변한 선체, 7년 흔적 역력한 목포신항, 정회성, 연합뉴 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414129651054?input=1195m (검색 일자 : 2021.12.24.), , 2021
99. 세월호 아픔, 희망의 메시지로 전하는 기억, 아이들의 정원, 이형주, 환경과 조경. https://lak.co.kr/news/boardview.php?id=3079 (검색일자 : 2021.6.20.), , 2017
100.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길… 끝내 광화문에서 사라진 세월호, 박상연, 오세진, 김가현,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731500036&wlog_tag3= naver (검색일자 : 2021.07.31.), , 2021
101. 집단적 기억과 기억 공간 : 에쉐데와 엔쉐데 그리고 세월호, 심영섭, 커뮤니케이 션학 연구, 26(3), pp.177-199, , 2018
102. 4.16과 애도 담론 :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윤리적 과제, 정원옥, 자음과 모 음, 2014.12, pp.318-329, , 2014
103. 단원고 생존학생 눈물의 첫 등교, 평범한 학생처럼 대해달라, 옥기원, 민중 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766989.html (검색일자 : 2021.5.20.), , 2014
104. 설림 : 역사와 기억 기억의 터 에 대한 최근 독일에서의 논의, 전진성, 서양사론, 72, pp.167, , 2002
105. 공적 장소 생산의 국내 공동체 참여 특성 연구 (박사학위논문, 백선경, 서울대학 교), , 2020
106. 철거되는 안산 합동분향소, 잊지 않고 찾아준 국민 덕에 견뎌, 김유진, 해럴 드 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413000315 (검색일자 : 2021.5.26.), , 2018
107. 단원고 기억교실 똑같이 재현…4 16민주시민교육원 2020년 개원, 김도란, 뉴 시 스 . https://newsis.com/view/?id=NISX20180418_0000285166&cID=10803&pID=1 0800 (검색일자 : 2021.7.31.), , 2018
108. 들뢰즈의 생성의 공간-변이하는 공간과 공간 생산을 중심으로, 김은주, 시대와 철학, 27(2), pp.7-37, , 2016
109. 지역 갈등 해결과 사회적 합의이 길 : 원지동 추모공원의 사례, 이인규, 김현희, 한 국 사회, 12(1), pp.65-110, , 2011
110. 세월호 참사 희생자 부모들의 심리적 외상에 관한 기술적 접근, 박기묵, 한국콘텐 츠학회 논문지, 15(9), pp.134-145, , 2015
111. 한뼘 타일에 새긴 슬픔과 다짐, 팽목항 '기억의 벽' 이어나간다, 오미환, 한국 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4101927939268 (검색일 자 : 2021.7.21.), , 2015
112. 비장소로서의 도시 카페에 대한 문화기술지 연구 (석사학위논문, 양차미, 서울대 학교), , 2012
113. “재난으로서 세월호참사의 성격 규정 및 사회복지 실천 함의.”, 박지영, 공공정책연구, 33(1), pp.1-21, , 2016
114.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지역교회의 섬김 : 치유와 회복, 그리고 기억, 김홍선, 기독교 사상, 712, pp.77-84, , 2018
115. 심층인터뷰 연구방법론 : 타인에게 배우는 데이터 수집 분석기법, 신혜란, 국토, 307호, pp.60-68, , 2007
116. 추모의 인식확산 과정과 사회적 합의 방안.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 신혜란, 16세월 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2019년 제2차 사회적참사 피해지원 포럼, pp.47-56, , 2019
117. 현대 도시에서 기억 경관의 형성 과정과 표현 특성 (박사학위논문, 손은신, 서울 대학교), , 2021
118. 고통받는 사람, 지나치지 않는다. 교황 세월호 유족앞에 차 세우다, 유상우, 뉴시 스. https://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816_0013112415&cID=10217&pID=10200 (검색일자 : 2021.8.4.), , 2014
119. 광우병 盧서거 세월호 각종분쟁 이념화 …상대를 惡간주 갈등증폭, 이근평, 문 화 일 보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20201070521159002 (검색 일자 : 2021.7.11.), , 2015
120. 대중음악 복고 현상에서 문화기억의 작용방식 연구 (박사학위논문, 노창현, 동국 대학교), , 2019
121. 기억과 망각의 미궁에 대한 기록 : 윤재철, 이선영의 시를 중심으로, 김수이, 오늘 의 문예비평, pp.64-76, , 2004
122. 단원고 기억교실에 관한 기록학적 쟁점들과 그 함의 (석사학위논문, 박진형, 명지 대학교), , 2021
123. 침체된 도시를 건축으로 일으키다 : 4.16기억저장소와 안산프로젝트, 윤솔희, 월간 스페이스, 568, pp.78-83, , 2015
124. 공간을 통한 사회적 관계의 이해 : 현대 도시공간의 재구성을 위하여, 김준호, 공 간과 사회, 21(4), pp.223-232, , 2011
125. 재난 후 공동체 리질리언스 촉진 개입 원칙에 관한 체계적 문헌 고찰, 최현정, 허심양,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36(2), pp.255-282, , 2017
126. 한 사회의 대인신뢰수준을 결정하는 요소들 : 국가 간 비교를 중심으로, 장수찬, 정부학연구 , 8(1) : pp.47-53, , 2002
127. 기념공간에서의 집단기억특성과 공간연출요소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이재규, 서희정, 한국공간디자인학회논문집, 12(4), pp.156-168, , 2017
128. 떠나 보내는 길 위에서 : 대형참사 유족의 슬픔에 대한 기록 (서 혜영 역), 노다 마사아키, 서울 : 펜타그램, , 2015
129. 건축의 공공성과 건축가의 공동체 디자인의 참여 : 영국의 예를 중심으로, 이영범, 건축, 47(4), pp.19-25, , 2003
130. 한국형 사회재난 대응을 위한 국내 임시대피시설 현황 및 공간구 성 연구, 문정민, 최성경, 한국주거학회논문집, 28(6), pp.11-19, , 2017
131. 재난의 감정정치와 추모의 사회학 : 감정의 의료화를 넘어 사회적 치유 로, 김명희, 감성연구, 19, pp.145-178, , 2019
132. 단원고 기억교실 갈등, 참교육 장으로 남겨야 vs 이제는 학생에게 돌려줘야, 강희청,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3452&code=11131300&si d1=soc (검색일자 : 2021.05.30.), , 2016
133.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의 생활실태 및 심리상태에 따른 공동체 욕구조사, 이은경, 최준규, 이응택, 김하나, 김익한, 경기연구원 정책연구, pp.1-131, , 2016
134. 세월호 참사 이후 지역 커뮤니티에 형성된 치유의 공간에 대한 지리적 고 찰, 박수경, 대한지리학회지, 52(8), pp.25-53, , 2017
135. 세월호 참사 후 안산 시민의 갈등 사례연구: 자영 업자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이혁구, 김서영, 사회과학연구, 36(2), pp.169-195, , 2020
136. 재난 대응 거버넌스에서 지역 NGO의 역할 안산 세월호 참 사 사례를 중심으로, 박승빈, 이용숙, 송유정, 공간과 사회, 66, pp.210-250, , 2018
137. 재난으로 인한 외상성 상실에 대한 추모 현상 분석-세 월호 사건을 중심으로, 문희정, 주혜선, 안현의, Crisisonomy, 12(6), pp.15-31, , 2016
138. 세월호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 관광지화를 통한 잊지 않겠습니 다의 실천, 이민영, 앤쓰로피아, 1, pp.17-35, , 2015
139. 실종자 가족 숙소 난민촌 방불, 세계일 보.https://www.segye.com/newsView/20140429004959?, 김수미, 권이선, OutUrl=naver (검색일 자 : 2021.5.18.), , 2014
140. 김인호 의장 '세월호 기억공간 협의체' 구성 제안…오세훈 전향적 검 토하겠다, 이종희,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729_0001530692&cID=10201&pID=1 0200 (검색일자 : 2021.7.31.), , 2021
141. 사회적 기억의 과정과 추모의 역할 : 생명안전공원에서 무엇을 기억할 것 인가, 김민환,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 위원회 제2회 사회적참사 피해지원 포럼. pp. 29-39, , 2019
142. 모더니즘 건축에서 걷고 싶은 거리로 : 강병기의 도시계획과 설계 그리 고 연구, 권일, 서울 : 한울아카데미, , 2020
143. 재난 후 친족 간의 관계 양상과 친밀감에 관한 연구 : 세월호 참사 유가 족의 경우, 이현정, 가족과 문화, 31(4), pp.89-121, , 2019
144. 시민참여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과 태도가 공직봉사동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박성민, 김민정, 국정관리연구 , 8(2) : 29, , 2013
145. 사회재난 당사자들의 경험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대도시 가스폭발 사고 를 중심으로, 권지성,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 12(1), pp.65-101, , 2015
146. 세월호 침몰은 참사인가? 사고인가?: 비판적 담론분석 (CDA)을 적용한 세월호 담론 경쟁, 함승경, 김영욱, 홍보학연구, 19(4), pp.83-115, , 2015
147. 우리나라 재난피해자 구호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 세월호 참사 피해자 구 호를 중심으로, 배천직,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학술대회, 2017.4.14., pp.136-155, , 2017
148. 사회적 자본이 시민참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사회적 및 정치적 참여를 중심으로, 하상근, 한국행정논집, 30(4), pp.909-937, , 2018
149.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의 동고 (同苦) 경험에 관한 연구 : 우리함께 의 사회복지사를 중심으로, 성정숙, 김주미, 김수영, 한국 사회복지질적연구, 11(3), pp.95-129, , 2017
150. 4 16 참사 기억 기록운동의 전개과정과 의미 : 2014년 세월호 참사시 민기록위원회의 조직과 활동, 홍영의, 한국학논총, 43, pp.293-322, , 2015
151. 세월호 참사 후 6 년이 지난 시점에서 세월호 유가족으로 살아 가는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유기영, 정주리, 한국심리학회지 : 상담 및 심리치료, 33(3), pp.1315-1347, , 2021
152. 빈방에 주인 잃은 물건만 가득, 아이들의 방 전시.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유성애, CNTN_CD=A00020942 71 (검색일자 : 2021.6.21.), , 2015
153. 재난피해지역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성과분석 및 정책적 시사점 : 4.16 세월호 참사이후 안산시 사례, 김현수, 김도훈, 정창기, GRI 연구논총, 22(2), pp.253-273, , 2020
154. 4.16 교실 존치 투쟁과 새로운 장소성의 생성 : 피해자성의 기억론을 넘 어 인격성의 기억론을 향하여, 이현정, 기억과 전망, 41, pp.145-188, , 2019
155. 복합장으로서의 공감장을 위한 제언-[공감장이란 무엇인가-감성인문학 서론] 에 대한 사회학적 독해, 김동일, 감성연구, 15, pp.31-55, , 2017
156. 어장터가 좋아 전국 최고의 멸치잡이 섬 동거차도.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이재언, CNTN_CD=A00019468 91&CMPT_CD=SEARCH(검색일자 : 2021.6.19.), , 2014
157. 도심형 메모리얼파크의 사회적 담론 및 인식분석을 통한 4 16 세월호 참 사 추모공원 방향성 제안 연구, 김도훈, 48(6), pp.25-38, , 2020
158. 피해자에게 추모의 의미와 사회적 성찰 : 피해자의 권리에 입각한 회복 과 치유,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 김명희, 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2019년 제2차 사 회적참사 피해지원 포럼, pp.5-26, , 2019
159. 세월호 참사에 대한 일반인들의 침습기억과 사건중심성 간 관계에서 사회적 공유의 매개효과 : 종단연구, 이나빈 , 안현의, 심기선 , 한국심리학회지 : 사회 및 성격, 31(4), pp.27-50, , 2017
160. 재난에 노출된 공동체의 탄력성 위기와 시민사회단체의 역할 변화-세월 호 참사 사례의 안산시를 중심으로, 노진철, 신학과 사회, 29(2), pp.133-179, , 2015
161. 단원고 기억교실 585일만의 이전.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757599.html#csidx0d18abd3f7a11 2fad5425f402d7ce72, 홍용덕, 김명진, (검색일자 : 2021.8.3.), , 2016
162. 지각작용을 통한 현대 건축 공간의 의미생성에 관한 연구 : SANAA. Steven Holl 의 건축 작품을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송정은, 홍익대학교, , 2016
163. 이삿짐센터 불러 기억교실 치우려한 단원고. 한겨례. https://www.hani.co.kr/arti/society/area/742850.html#csidx74a3148a976ce2d88 5bb54208e79a8d, 김기성, (검색일자 : 2021.8.3.), , 2016
164. 허베이 스프리트호 기름유출사고 이후 재난관리 거버넌스 구축 실 패와 재난 복원력의 약화 : 관련 행위자들 간의 이해와 대응을 중심으로, 김도균, 박재묵, 환경사 회학연구 ECO, 16(1), pp.7-43, , 2012
165. 세월호 그 곁에 선 사람들 인터뷰 기록집. 안산시 희망마을사업추진단 우리함께 (201(6). 마을 창작단과 함께하는 마을길 조성 프로젝트 : 추억을 담은 학교 가 는길, 안산시, 안산시 희망마을사업추진단, , 2018
166. 일본은 지진 현장 기억교실 보존키로...가만 있으라 지시에 큰 피 해 본 학교 남겨두기로.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603272029051# csidx79a7b697d4b7512b21f304a4002699f, 윤희일, (검색일자 : 2021.05.30), ,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