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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1930년대 후반의 전환기문학과 친일파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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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essay is aimed at examining the literature in transition that is a major characteristic of colonial literature in the late 1930s. In particular, is discussed inclusion of the dominant discourse of colonial literature. As well known, transition period in the late colonial means to the time that is from the dissolution of the KAPF(1935) or the Second Sino-Japanese War(中日戰爭, 1937) to the Pacific war(太平洋戰爭, 1941). And transition period means to the time is changing at perception of reality frame and historical perspective by a paradigm shift. At the time, the literary circles of colonial korea(朝鮮) faced with the situation where the absence of dominant trend. It was because of the absence of universal order. In such a situation, the literature of colonial Korea was feel depressed and sad. And they had to seek new directions of literature. In these circumstances, the theory of overcoming modern had a significant impact to the colonial intellectuals. With respect, we need to look at the Japanese text of ‘Mun-jang(文章)’, the typical literary magazines at the time. Because the Japanese text that appears in ‘the combination of literature and politics’ based on the theory of overcoming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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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essay is aimed at examining the literature in transition that is a major characteristic of colonial literature in the late 1930s. In particular, is discussed inclusion of the dominant discourse of colonial literature. As well known, transition pe...

    This essay is aimed at examining the literature in transition that is a major characteristic of colonial literature in the late 1930s. In particular, is discussed inclusion of the dominant discourse of colonial literature. As well known, transition period in the late colonial means to the time that is from the dissolution of the KAPF(1935) or the Second Sino-Japanese War(中日戰爭, 1937) to the Pacific war(太平洋戰爭, 1941). And transition period means to the time is changing at perception of reality frame and historical perspective by a paradigm shift. At the time, the literary circles of colonial korea(朝鮮) faced with the situation where the absence of dominant trend. It was because of the absence of universal order. In such a situation, the literature of colonial Korea was feel depressed and sad. And they had to seek new directions of literature. In these circumstances, the theory of overcoming modern had a significant impact to the colonial intellectuals. With respect, we need to look at the Japanese text of ‘Mun-jang(文章)’, the typical literary magazines at the time. Because the Japanese text that appears in ‘the combination of literature and politics’ based on the theory of overcoming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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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Abstract
    • 1. 전환의 시대와 근대의 초극
    • 2. 문학의 위기와 초극의 주체
    • 3. 근대의 초극과 문학의 가능성
    • 4. 맺으며
    • Abstract
    • 1. 전환의 시대와 근대의 초극
    • 2. 문학의 위기와 초극의 주체
    • 3. 근대의 초극과 문학의 가능성
    • 4. 맺으며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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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류보선, "환멸과 반성, 혹은 1930년대 후반기 문학이 다다른 자리" 민족문학사학회 (4) : 219-243, 1993

    2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한길사 1997

    3 김윤식, "한국근대문학사상사" 한길사 1984

    4 김윤식,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 일지사 1976

    5 황종연, "한국 문학의 근대와 반근대" 동국대학교 1992

    6 노상래, "한 식민지 지식인의 근대초극하기-김남천의 경우" 동아시아일본학회 22 : 59-79, 2007

    7 구모룡, "파시즘미학의 본질" 예옥 2009

    8 송태욱, "태평양전쟁의 사상" 이매진 2007

    9 김병걸, "친일문학작품선집1, 2" 실천문학사 1986

    10 차승기, "추상과 과잉-중일전쟁기 제국/식민지의 사상연쇄와 담론정치학" 상허학회 21 : 159-181, 2007

    1 류보선, "환멸과 반성, 혹은 1930년대 후반기 문학이 다다른 자리" 민족문학사학회 (4) : 219-243, 1993

    2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한길사 1997

    3 김윤식, "한국근대문학사상사" 한길사 1984

    4 김윤식,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 일지사 1976

    5 황종연, "한국 문학의 근대와 반근대" 동국대학교 1992

    6 노상래, "한 식민지 지식인의 근대초극하기-김남천의 경우" 동아시아일본학회 22 : 59-79, 2007

    7 구모룡, "파시즘미학의 본질" 예옥 2009

    8 송태욱, "태평양전쟁의 사상" 이매진 2007

    9 김병걸, "친일문학작품선집1, 2" 실천문학사 1986

    10 차승기, "추상과 과잉-중일전쟁기 제국/식민지의 사상연쇄와 담론정치학" 상허학회 21 : 159-181, 2007

    11 송효정, "최인훈의 태풍에 나타난 파시즘의 논리-근대 초극론과 동아시아적 가족주의를 중심으로" 국제비교한 97-127, 2006

    12 가와카미 데쓰타로, "지적협력회의 근대의 초극" 創元社 1943

    13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장 인문평론 조광 총동원"

    14 김수림, "제국과 유럽: 삶의 장소, 초극의 장소-식민지 말기 공영권·生存圈과 그 배치, 그 기율, 그리고 조선문학" 상허학회 23 : 88-114, 2008

    15 류보선, "전환기적 현실과 환멸주의" 한국현대문학회 3 : 52-88, 1994

    16 최재서, "전환기의 조선문학" 영남대학교출판부 2006

    17 쓰루미 순스케, "전향" 논형 2005

    18 노병호, "전전 일본의 ‘초근대주의’의 도전"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9 (9): 49-82, 2010

    19 신지영, "전시체제기(1937-1945) 매체에 실린 좌담회를 통해 본 境界에 대한 감각의 재구성" 국제한국문학문화학회 191-227, 2008

    20 이혜진, "전시 변혁론으로서의 동아협동체론과 동아연맹론" 256-268, 2009

    21 고봉준, "일제말기 신세대론 연구" 우리어문학회 (36) : 505-534, 2010

    22 김철, "우울한 형/명랑한 동생-중일 전쟁기 ‘신세대 논쟁’의 재독(再讀)" 상허학회 25 : 98-121, 2009

    23 강상중, "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 이산 1997

    24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교보문고 1991

    25 가라타니 고진, "역사와 반복" 도서출판 2009

    26 홍기돈, "식민지시대 세대논쟁 연구 -문학제도의 물질적 조건을 중심으로" 우리문학회 (17) : 461-488, 2004

    27 한수영, "순수문학'이라는 오해" 역사문제연구소 (74) : 346-352, 2006

    28 나병철, "문화의 위치" 소명출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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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고봉준, "모더니즘의 초극과 동양인식: 김기림의 30년대 중반 이후 비평을 중심으로" 한국시학회 (13) : 129-156, 2005

    31 마쓰오카 세이고, "만들어진 나라 일본" 프로네시스 2008

    32 김철, "동화(同化) 혹은 초극(超克)- 식민지 조선에서의 근대초극론" 국학연구원 (146) : 201-228, 2009

    33 최원식, "동아시아인의 ‘동양’ 인식 : 19-20세기" 문학과지성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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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노상래, "김남천 소설에 나타난 자기식민화 양상과 근대초극론" 현대문학이론학회 (33) : 297-3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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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이혜진, "근대의 초극 혹은 근대문학의 종언―김남천의 ?경영?, ?맥?, ?낭비? 연작을 중심으로" 국제어문학회 (41) : 63-88, 2007

    41 가라타니 고진, "근대문학의 종언" 도서출판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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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고바야시 요시노리, "국가와 전쟁" 飛鳥新社 1999

    44 김예림, "‘동아’라는 시뮬라르크 혹은 그 접속자들의 문화 이념-1930년대 후반 최재서․백철의 문화론을 중심으로" 상허학회 23 : 325-357, 2008

    45 김철, "‘근대의 초극’, 낭비 그리고 베네치아(Venetia)" 민족문학사학회 (18) : 359-396, 2001

    46 타무라 히데키, "1939년 조선식민지문학의 전환점 - 하야시 후사오와 조선문학일본어작품" 한국일본어문학회 20 : 229-24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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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정홍섭, "1930년대 후반 한국소설에 나타난 허무주의 연구" 민족문학사학회 (32) : 214-251, 2006

    49 차승기, "1930년대 후반 전통론 연구" 연세대학교 2002

    50 김예림, "1930년대 후반 근대인식의 틀과 미의식" 소명출판 2004

    51 송병삼, "1930년대 후반 ‘비평의 기능’ ―『인문평론』의 문화담론을 중심으로" 현대문학이론학회 (34) : 299-3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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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5-27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Urimalgeul -> Urimalgeul: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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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8 0.58 0.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4 0.53 1.033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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