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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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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간호학과 이 상 은 지도교수 서 지 영 본 연구는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 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관상동맥중재술 후 3개월이 경과[103]하고, 외래 통 원 치료 중인 만 19세 이상의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는 2023 년 10월 20일부터 11월20일까지 수집하였다. 연구도구는 송경자[43]가 개발한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행위이행 도구, Duong 등[45]이 개발한 건강정보이해능력 도구(Short-Form Health Literacy Scale, HLS-SF12)를 서영주 등[46]이 한국어로 번역하여 신뢰도, 타당도 검증을 실시한 성인 대상 한국어판 단축형 건강정보이해능력 도구(the Korean version of Short-Form Health Literacy Scale, HLS-SF-K12), Jerusalem와 Schwarzer[48]가 개발한 일반적 자기효능감도구(General Self Efficacy scale, GSES)를 한국어로 번안한 한국어판 일반적 자기효능감 도구(Korean Adaptation of the General Self-Efficacy Scale, K-GSES)[49], Schroter와 Lamping[51] 가 개발한 관상동맥중재술결과평가지(Coronary Revascularisation Outcome Questionnaire, CROQ)를 김민주 등[52]이 한국어로 타당화한 도구(Coronary Revascularization Outcome Questionnaire-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 Korean, CROQ-PTCA(K))[52]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실수 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independent t-test, one way ANOVA, 사후 검정은 Scheffé test로 분석하였다. 상관관계는 피어슨 상관계수(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관상동맥중재술 환자의 삶의 질 영향요인은 다중 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으며,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α 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총 146명 중 남자가 108명(74%)이었고, 연령은 65세 이상이 81명(55.5%)로 많았다. 결혼상태는 기혼이 127명(87%)이었고,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 56명(38.4%)로 가장 많았으며, 직업은 사무직 48명(32.9%)과 노동직 48명(32.9%)이 같은 비율로 나타났고 직업이 없는 경우가 50명(34.2%)로 가장 많았다. 월수입 500만원 이상이 59명(40%)로 가장 많았고, 입원교육은 모두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 하였다. 가족력은 없다고 응답한 대상자가 136명 (93.2%)이었다. 흡연은 하지 않는 경우가 104명(71.4%)이었고, 음주도 하지 않는 경우가 94명(64.4%)이었다. 2. 대상자의 건강행위이행 정도는 120점 만점에 평균 92.68±10.27점이었고, 건강정보이해능력 정도는 48점 만점에 평균 40.94±7.58점, 자기효능감 정도는 40점 만점에 평균 33.91±6.34점, 삶의 질의 정도는 100점을 기준으로 평균 90.30±10.89점이었다. 3.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건강행위이행의 차이는 연령, 학력, 직업, 월수입 및 흡연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사후검정 결과,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교 졸업 이상이 중학교 졸업보다 높았고, 사무직인 경우가 노동직 과 직업이 없는 경우보다 높았으며, 월수입 500만원 이상인 경우가 월수입 500만원 미만인 경우보다 건강행위이행이 높게 나타났다. 건강정보이행능력의 차이는 성별, 연령, 학력, 직업 및 월수입에 따른 유의미 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사후검정 결과, 학력이 대학교 졸업 이상, 고등학교 졸업, 중학교 졸업 이하 순으로 높았고, 직업은 사무직, 노동직, 직업이 없는 순 으로 높았으며, 월수입 500만원 이상인 경우가 월수입 500만원 미만인 경우 보다 건강정보이해능력이 높게 나타났다. 자기효능감의 차이는 성별, 연령, 학력, 직업, 월수입, 음주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사후검정 결과, 중학교졸업 이하인 경우가 고등학교 졸 업과 대학교 졸업 이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무직, 노동직, 직업이 없는 순으로 높았고, 월수입 500만원 이상인 경우가 월수입 500만원 미만인 경우 보다 자기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의 차이는 성별, 연령, 학력, 직업 및 월수입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 가 확인되었다. 사후검정 결과, 중학교 졸업 이하인 경우가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교 졸업 이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사무직인 경우가 노동직인 경 우와 직업이 없는 경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월수입 500만원 이상인 경 우가 500만원 미만인 경우보다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자기효능감과 삶의 질의 관계를 확인한 결과, 삶의 질은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과 모두 유의미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즉, 건강행위이행이 높을수록, 건강정 보이해능력이 높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상자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요인을 확인한 결과는 앞선 분석에서 일반적 특성 중,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낸 성별, 연령, 학력, 직업, 월수입을 가변수 (Dummy variable)로 모형에 투입하였다. 유의미한 상관성을 나타낸 건강행 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을 추가로 모형에 투입하였다. 모형의 설명력은 27.2%로 나타났으며, 모형은 유의미한 것으로 확인되었 다(F=5.92, p<.001). 모형에서, 자기효능감(β=.38, p=.027)이 유의미한 양의 회귀계수를 나타내어 삶의 질의 영향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 결과, 관상동맥질환자의 삶의 질은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받고 있 음을 확인하였다.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질환자의 성별, 연령, 학 력, 직업 및 월수입에 따라 삶의 질의 차이가 있음을 고려하여, 자기효능감 을 향상시키기 위한 간호중재가 필요하다. 향후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대상 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개발시 이를 고려하 여야 할 것이다. 주제어:관상동맥중재술, 관상동맥질환자, 건강행위이행, 강정보이해능력, 자기효능감,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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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간호학과 이 상 은 지도교수 서 지 영 본 연구는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간호학과 이 상 은 지도교수 서 지 영 본 연구는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 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관상동맥중재술 후 3개월이 경과[103]하고, 외래 통 원 치료 중인 만 19세 이상의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는 2023 년 10월 20일부터 11월20일까지 수집하였다. 연구도구는 송경자[43]가 개발한 관상동맥질환자의 건강행위이행 도구, Duong 등[45]이 개발한 건강정보이해능력 도구(Short-Form Health Literacy Scale, HLS-SF12)를 서영주 등[46]이 한국어로 번역하여 신뢰도, 타당도 검증을 실시한 성인 대상 한국어판 단축형 건강정보이해능력 도구(the Korean version of Short-Form Health Literacy Scale, HLS-SF-K12), Jerusalem와 Schwarzer[48]가 개발한 일반적 자기효능감도구(General Self Efficacy scale, GSES)를 한국어로 번안한 한국어판 일반적 자기효능감 도구(Korean Adaptation of the General Self-Efficacy Scale, K-GSES)[49], Schroter와 Lamping[51] 가 개발한 관상동맥중재술결과평가지(Coronary Revascularisation Outcome Questionnaire, CROQ)를 김민주 등[52]이 한국어로 타당화한 도구(Coronary Revascularization Outcome Questionnaire-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 Korean, CROQ-PTCA(K))[52]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실수 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independent t-test, one way ANOVA, 사후 검정은 Scheffé test로 분석하였다. 상관관계는 피어슨 상관계수(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관상동맥중재술 환자의 삶의 질 영향요인은 다중 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으며,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α 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총 146명 중 남자가 108명(74%)이었고, 연령은 65세 이상이 81명(55.5%)로 많았다. 결혼상태는 기혼이 127명(87%)이었고,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 56명(38.4%)로 가장 많았으며, 직업은 사무직 48명(32.9%)과 노동직 48명(32.9%)이 같은 비율로 나타났고 직업이 없는 경우가 50명(34.2%)로 가장 많았다. 월수입 500만원 이상이 59명(40%)로 가장 많았고, 입원교육은 모두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 하였다. 가족력은 없다고 응답한 대상자가 136명 (93.2%)이었다. 흡연은 하지 않는 경우가 104명(71.4%)이었고, 음주도 하지 않는 경우가 94명(64.4%)이었다. 2. 대상자의 건강행위이행 정도는 120점 만점에 평균 92.68±10.27점이었고, 건강정보이해능력 정도는 48점 만점에 평균 40.94±7.58점, 자기효능감 정도는 40점 만점에 평균 33.91±6.34점, 삶의 질의 정도는 100점을 기준으로 평균 90.30±10.89점이었다. 3.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건강행위이행의 차이는 연령, 학력, 직업, 월수입 및 흡연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사후검정 결과,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교 졸업 이상이 중학교 졸업보다 높았고, 사무직인 경우가 노동직 과 직업이 없는 경우보다 높았으며, 월수입 500만원 이상인 경우가 월수입 500만원 미만인 경우보다 건강행위이행이 높게 나타났다. 건강정보이행능력의 차이는 성별, 연령, 학력, 직업 및 월수입에 따른 유의미 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사후검정 결과, 학력이 대학교 졸업 이상, 고등학교 졸업, 중학교 졸업 이하 순으로 높았고, 직업은 사무직, 노동직, 직업이 없는 순 으로 높았으며, 월수입 500만원 이상인 경우가 월수입 500만원 미만인 경우 보다 건강정보이해능력이 높게 나타났다. 자기효능감의 차이는 성별, 연령, 학력, 직업, 월수입, 음주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사후검정 결과, 중학교졸업 이하인 경우가 고등학교 졸 업과 대학교 졸업 이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무직, 노동직, 직업이 없는 순으로 높았고, 월수입 500만원 이상인 경우가 월수입 500만원 미만인 경우 보다 자기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의 차이는 성별, 연령, 학력, 직업 및 월수입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 가 확인되었다. 사후검정 결과, 중학교 졸업 이하인 경우가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교 졸업 이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사무직인 경우가 노동직인 경 우와 직업이 없는 경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월수입 500만원 이상인 경 우가 500만원 미만인 경우보다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자기효능감과 삶의 질의 관계를 확인한 결과, 삶의 질은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과 모두 유의미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즉, 건강행위이행이 높을수록, 건강정 보이해능력이 높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상자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요인을 확인한 결과는 앞선 분석에서 일반적 특성 중,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낸 성별, 연령, 학력, 직업, 월수입을 가변수 (Dummy variable)로 모형에 투입하였다. 유의미한 상관성을 나타낸 건강행 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자기효능감을 추가로 모형에 투입하였다. 모형의 설명력은 27.2%로 나타났으며, 모형은 유의미한 것으로 확인되었 다(F=5.92, p<.001). 모형에서, 자기효능감(β=.38, p=.027)이 유의미한 양의 회귀계수를 나타내어 삶의 질의 영향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 결과, 관상동맥질환자의 삶의 질은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받고 있 음을 확인하였다.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관상동맥질환자의 성별, 연령, 학 력, 직업 및 월수입에 따라 삶의 질의 차이가 있음을 고려하여, 자기효능감 을 향상시키기 위한 간호중재가 필요하다. 향후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대상 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개발시 이를 고려하 여야 할 것이다. 주제어:관상동맥중재술, 관상동맥질환자, 건강행위이행, 강정보이해능력, 자기효능감,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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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i
      • 표 목 차 vii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 목적 4
      • 국문초록 i
      • 표 목 차 vii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 목적 4
      • 3. 용어 정의 4
      • Ⅱ. 문헌고찰 7
      • 1. 관상동맥질환자의 삶의 질 7
      • 2. 건강행위이행 9
      • 3. 건강정보이해능력 11
      • 4. 자기효능감 13
      • Ⅲ. 연구 방법 15
      • 1. 연구 설계 15
      • 2. 연구 대상 15
      • 3. 연구 도구 16
      • 4. 자료 수집 방법 18
      • 5. 자료 분석 방법 19
      • 6. 윤리적 고려 19
      • Ⅳ. 연구 결과 20
      •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0
      • 2. 대상자의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자기효능감 및 삶의 질의 정도 22
      •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자기 효능감, 삶의 질의 차이 24
      • 4. 건강행위이행, 건강정보이해능력, 자기효능감과 삶의 질의 관계 32
      • 5. 대상자의 삶의 질 영향요인 34
      • Ⅴ. 논 의 36
      • Ⅵ. 결론 및 제언 43
      • 참고문헌 47
      • 부 록 65
      • 영문초록(Abstract)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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