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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자극- 학교폭력의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통제 및 조절효과 = The Controlling and Moderating Roles of Stress Coping Stylesin the Relation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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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15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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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effects of stress coping styles in controlling and moderat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juvenile school violent behaviors. 1191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juvenile delinquents institutionalized in a reformatory sampled in the south-western area of Korea participated in the survey. A series of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to test the controlling effects of three kinds of stress coping styles and three domains of stressors(family, peer-relation, and school) on the levels of violent behaviors. First of all, the levels of stressors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levels of school violent behaviors, and the styles of stress coping controlled approximately 70% of the variance of violent behaviors which was explained by stressors. On the other hand, all three stress coping styles had consistently significant and negative effects in moderating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In other words, the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by all three stress coping styles. However, compared with the active stress coping style, passive and mystic coping styles were higher in moder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ors and violent behaviors. All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counseling practice.

      Keywords : Stressors, Stress Coping Styles, school Violent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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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effects of stress coping styles in controlling and moderat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juvenile school violent behaviors. 1191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juvenile delinquents institu...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effects of stress coping styles in controlling and moderat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juvenile school violent behaviors. 1191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juvenile delinquents institutionalized in a reformatory sampled in the south-western area of Korea participated in the survey. A series of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to test the controlling effects of three kinds of stress coping styles and three domains of stressors(family, peer-relation, and school) on the levels of violent behaviors. First of all, the levels of stressors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levels of school violent behaviors, and the styles of stress coping controlled approximately 70% of the variance of violent behaviors which was explained by stressors. On the other hand, all three stress coping styles had consistently significant and negative effects in moderating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In other words, the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by all three stress coping styles. However, compared with the active stress coping style, passive and mystic coping styles were higher in moder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ors and violent behaviors. All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counseling practice.

      Keywords : Stressors, Stress Coping Styles, school Violent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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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스트레스 자극과 청소년 학교폭력의 관계를 그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얼마나 통제하고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탐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수도권과 서남부지역(서울, 대전, 전남)에 거주하는 1,191명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 및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들이 본 연구의 대상으로 참여하였다.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스트레스자극에 의해 유발되는 학교폭력을 얼마나 통제하는 지를 밝히기 위하여 일련의 위계적 회귀분석이 실시되었다. 그 결과 스트레스자극의 수준은 학교폭력과 의의 있는 정적 관련성을 보였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스트레스자극에 의해 설명되는 학교폭력 변량의 약 70%를 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능동적 대처, 수동적 대처 및 신비적 대처를 포함하는 세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들이 스트레스 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세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모두 스트레스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부적으로 조절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시 말하여 그 방식과 상관없이 스트레스 대처수준이 높을수록 스트레스자극 수준과 학교폭력 수준의 정적 관련성은 약화되었다. 하지만 세 가지 스트레스 조절 방식들이 스트레스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조절하는 수준은 차이를 보였는데, 능동적 대처보다는 신비적 대처나 수동적 대처방식의 조절효과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이 모든 연구결과들이 상담의 실제에 시사하는 바가 논의되었다.

      주요어 : 스트레스, 학교폭력, 스트레스대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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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스트레스 자극과 청소년 학교폭력의 관계를 그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얼마나 통제하고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탐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수도권과 서남부지역(서울, 대전, 전...

      본 연구는 스트레스 자극과 청소년 학교폭력의 관계를 그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얼마나 통제하고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탐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수도권과 서남부지역(서울, 대전, 전남)에 거주하는 1,191명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 및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들이 본 연구의 대상으로 참여하였다.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스트레스자극에 의해 유발되는 학교폭력을 얼마나 통제하는 지를 밝히기 위하여 일련의 위계적 회귀분석이 실시되었다. 그 결과 스트레스자극의 수준은 학교폭력과 의의 있는 정적 관련성을 보였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스트레스자극에 의해 설명되는 학교폭력 변량의 약 70%를 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능동적 대처, 수동적 대처 및 신비적 대처를 포함하는 세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들이 스트레스 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세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모두 스트레스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부적으로 조절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시 말하여 그 방식과 상관없이 스트레스 대처수준이 높을수록 스트레스자극 수준과 학교폭력 수준의 정적 관련성은 약화되었다. 하지만 세 가지 스트레스 조절 방식들이 스트레스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조절하는 수준은 차이를 보였는데, 능동적 대처보다는 신비적 대처나 수동적 대처방식의 조절효과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이 모든 연구결과들이 상담의 실제에 시사하는 바가 논의되었다.

      주요어 : 스트레스, 학교폭력, 스트레스대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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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의 폭력에 대한 연구 피해와 가해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개발원 : 9-29, 1997

      2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2001

      3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5 (5): 1-26, 1998

      4 "학교폭력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100인 토론회 자료집"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 2005

      5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료재활프로그램 개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2002

      6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개발과 그 효과 학교폭력에 대한 태도와 사회적 심리적 학교환경 지각" 2002

      7 "학교폭력 실태조사" 청소년폭력예방재단 2002

      8 "학교폭력 실태조사" 청소년폭력예방재단 2001

      9 "학교폭력 실태조사" 청소년폭력예방재단 2001

      10 "학교폭력 및 왕따 예방프로그램 개관" 5 (5): 105-122, 1999

      1 "한국의 폭력에 대한 연구 피해와 가해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개발원 : 9-29, 1997

      2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2001

      3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5 (5): 1-26, 1998

      4 "학교폭력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100인 토론회 자료집"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 2005

      5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료재활프로그램 개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2002

      6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개발과 그 효과 학교폭력에 대한 태도와 사회적 심리적 학교환경 지각" 2002

      7 "학교폭력 실태조사" 청소년폭력예방재단 2002

      8 "학교폭력 실태조사" 청소년폭력예방재단 2001

      9 "학교폭력 실태조사" 청소년폭력예방재단 2001

      10 "학교폭력 및 왕따 예방프로그램 개관" 5 (5): 105-122, 1999

      11 "학교폭력 및 왕따 예방프로그램" 한국법심리학회 111-123, 2000

      12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 자료집" 청소년보호위원회 2002

      13 "학교폭력 가해학생 선도교육프로그램 모형 개발" 청소년보호위원회 2003

      14 "학교위기인식조사 보고서"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 2003

      15 "학교에서의 또래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999

      16 "학교붕괴 실태 및 대책연구" 한국청소년개발원 1999

      17 "학교내 비폭력문화 프로그램 개발" 한국청소년개발원 1999

      18 "학교관련요인이 청소년폭력에 미치는 영향" 1997

      19 "초중등학생의 자아 존중감과 스트레스 대처방법간의 관계" 13 (13): 239-251, 2004

      20 "초등학생의 스트레스 요인과 대처양식 분석" 2003

      21 "초등학생의 또래괴롭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000

      22 "초기청소년의 스트레스와 폭력행동과의 관계에 대한 일상생활활동 경험의 중재효과" 22 (22): 168-188, 2001

      23 "청소년폭력 대책 모델 개발 청소년폭력예방 지역사회 네트워크 개발을 중심으로" 한국청소년개발원 1998

      24 "청소년의 충동성 및 공격성과 폭력행동의 상관관계" 12 (12): 24-34, 1999

      25 "청소년의 입시스트레스 척도 개발 연구" 10 (10): 144-154, 1997

      26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 및 행동문제" 1997

      27 "청소년의 스트레스 수준과 대처양식에 따른 문제행동 및 성격에 관한 연구" 9 (9): 171-184, 1996

      28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와 공격성과의 관계" 2001

      29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에 관한 연구" 34 (34): 127-139, 1996

      30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경험 대처방식 및 문제행동에서 자기존중감의 역할" 11 (11): 385-402, 2004

      31 "청소년들의 가정 지역의 심리사회적 환경과 학교폭력과의 관계 분노조절과 비행친구 접촉의 매개효과" 16 (16): 123-145, 2004

      32 "청소년 폭력에 관한 인식 및 실태조사 연구" 한국청소년개발원 1995

      33 "청소년 스트레스가 폭력비행에 미치는 영향" 29 : 181-204, 1998

      34 "중학생의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0 (10): 241-253, 2001

      35 "전북지역 고교생의 사회인구학적 심리환경적 특성과 대처방법이 스트레스 받는 정도에 미치는 영향" 18 (18): 171-187, 2000

      36 "완벽주의 성향 사회적 지지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방식이 중년 여성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16 (16): 67-84, 1997

      37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중재효과와 매개효과" 22 (22): 364-383, 2003

      38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전략의 중재효과 남녀 대학생의 차이를 중심으로" 15 (15): 183-213, 2004

      39 "생활 스트레스와 우울증상의 관계에서 자동적 사고의 역할" 7 (7): 181-195, 2002

      40 "사관생도와 대학생의 스트레스 분석 및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대처방식 그리고 지각된 스트레스의 관계성 연구" 11 (11): 485-501, 2006

      41 "부정적 생활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 문제해결과 완벽주의의 중재효과와 매개효과" 9 (9): 265-283, 2004

      42 "대학생의 자극 증상과 우울 및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 33 (33): 433-439, 2003

      43 "대학생들이 경험하는 생활스트레스와 우울 공변량 구조모형을 통한 대처방식의 조절효과 검증" 9 (9): 25-52, 2004

      44 "고등학생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 요인과 대처방식" 1997

      45 "고교생의 스트레스 요인과 대처방식에 따른 문제행동의 차이연구" 2003

      46 "고 3청소년의 시험스트레스에 대한 대처전략과 우울증 수준의 관계 복합적 스트레스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33 (33): 89-98, 1995

      47 "계층에 따른 학업성적과 비행과의 관계 긴장이론과 사회통제이론의 논쟁을 중심으로" 28 : 97-120, 1998

      48 "stress & social resources among adult with unipolar depression Journal of Personality & Social Psychology" 877-891, 1984

      49 "The mediating role of parenting stress in the relation between intimate partner violence and child adjustment" 20 (20): 505-5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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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Role stress and aggression among young adults The moderating influence of gender and adolescent aggression" 67 (67): 88-102, 2004

      52 "Negative affect and health The importance of being earnest" 13 : 601-635, 1999

      53 "Life stressors and violence" 6 : 459-480, 2001

      54 "Implication for psychopathology during adolescence. Journal of Adolescence" 331-349,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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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Coping styles as predictors of college adjustment among freshmen" 10 : 211-220, 1997

      57 "Are life stressors associated with violence" 17 (17): 302-314, 2003

      58 "Adapting to strain an examination of delinquency in the everyday lives of high risk youths" 39 : 39-60,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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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초등학교 아동의 스트레스 요인 연구. 석사학위논문" 한국교원대학교. 1993

      61 ". 청소년의 학교생활과 비행. 수사연구" 4 : 25-29,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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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Life events and affective disorder. Replication and limitations. Psychosomatic Medicine" 55 : 248-259,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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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Aging among the highland a comparative study.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28-35,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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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9-0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CA)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5-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 Korea Jour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3-2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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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9 2.19 2.4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45 2.48 3.426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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