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청소년의 또래애착과 자아탄력성,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B광역시에 위치한 A고등학교 1, 2학년 462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측정도구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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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 대구대학교, 2011
학위논문(석사) -- 대구대학교 재활과학대학원 , 재활심리학과 심리치료전공 , 2011
2011
한국어
512.51 판사항(5)
615.851 판사항(21)
경상북도
iv, 47 p. ; 26 cm
참고문헌: p. 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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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또래애착과 자아탄력성,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B광역시에 위치한 A고등학교 1, 2학년 462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측정도구는 부모 및 또래 애착척도, 자아탄력성척도, 스트레스 상황 대처 검사가 사용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PASW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또래애착은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하위변인 중 과업중심대처와 정서중심대처와 유의한 상관을 나타냈다. 또한 자아탄력성은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하위유형인 과업중심대처와는 정적상관을, 정서중심대처와는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또래애착과 자아탄력성은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모든 하위변인과 유의한 상관을 나타냈다. 즉, 또래애착 형성이 안정되며 자아탄력성이 높은 청소년은 과업중심적인 대처방식을 하고 또래애착과 자아탄력성이 낮은 청소년은 정서중심적, 회피중심적인 대처방식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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