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무용예술에서 본 몸의 언어와 인간 감성의 소통에 관한 연구: - 철학자 장자의‘소통’을 중심으로 -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325987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인간사회에 있어 소통으로서의 언어와 무용예술의 몸의 언어와의 관련성을 철학자 장자의 소통의 관점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다. 최근 인간 생활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 중 대부분은 근본적인 인간과 인간과의 소통의 문제로서 이것을 서로 어떠한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해결하는가에 주목하고 있다. 인간의 대표적인 소통방식인 언어는 나라와 지역에 따라 다르며 서로 다른 표현방식으로 인하여 때로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우리는 흔히 무용의 세계를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 펼쳐 보이는 것이라 하였다. 하지만 현 시대에서의 몸의 언어를 지향하는 무용은 나의 자아가 곧 타자의 자아이며, 이에 자아와 타자가 하나 됨을 이상으로 여기며 열린 소통의 장을 펼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무용이 꿈꾸는 몸의 언어로서의 소통이며 장자의 철학적 소통의 초월 관계의 성립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장자의 언어 소통의 철학이 무용의 몸의 언어의 소통에 통하는 길이며 이 시대에 필요한 소통의 철학이 되어 줄 것이다.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살아야 할 ‘신비’라는 말처럼, 무용의 예술의 형태적 형상에서 머물지 않고 모든 언어를 대변할 수 있는 몸의 언어로서 자리매김하도록 열린 소통의 장을 열어야 한다. 말할 수 없는 신비를 보여 주는 몸의 언어는 무용예술이 지향하는 또 다른 열린 소통의 장인 것이다.
    번역하기

    이 연구는 인간사회에 있어 소통으로서의 언어와 무용예술의 몸의 언어와의 관련성을 철학자 장자의 소통의 관점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다. 최근 인간 생활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 ...

    이 연구는 인간사회에 있어 소통으로서의 언어와 무용예술의 몸의 언어와의 관련성을 철학자 장자의 소통의 관점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다. 최근 인간 생활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 중 대부분은 근본적인 인간과 인간과의 소통의 문제로서 이것을 서로 어떠한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해결하는가에 주목하고 있다. 인간의 대표적인 소통방식인 언어는 나라와 지역에 따라 다르며 서로 다른 표현방식으로 인하여 때로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우리는 흔히 무용의 세계를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 펼쳐 보이는 것이라 하였다. 하지만 현 시대에서의 몸의 언어를 지향하는 무용은 나의 자아가 곧 타자의 자아이며, 이에 자아와 타자가 하나 됨을 이상으로 여기며 열린 소통의 장을 펼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무용이 꿈꾸는 몸의 언어로서의 소통이며 장자의 철학적 소통의 초월 관계의 성립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장자의 언어 소통의 철학이 무용의 몸의 언어의 소통에 통하는 길이며 이 시대에 필요한 소통의 철학이 되어 줄 것이다.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살아야 할 ‘신비’라는 말처럼, 무용의 예술의 형태적 형상에서 머물지 않고 모든 언어를 대변할 수 있는 몸의 언어로서 자리매김하도록 열린 소통의 장을 열어야 한다. 말할 수 없는 신비를 보여 주는 몸의 언어는 무용예술이 지향하는 또 다른 열린 소통의 장인 것이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 between language as communication and language of body of dance art in human society with the viewpoint of communication of philosopher and the firstborn. Most of the recent problems in human life are focused on how to accept, understand, and solve these problems as fundamental human and human communication problems. The language, which is the representative communication method of human beings, differs depending on the country and region and sometimes causes misunderstandings due to different expressions. We often say that the world of dance can be seen as it is spreading its own inner world. However, the dance which aims at the language of the body in the present age is spreading the open communication field because my self is the self of the other person and it is considered that the self and the other are one. I think that this is the communication as the language of the body dreamed by dance and the establishment of transcendental relation of philosophical communication of the firstborn. This is how the philosophy of the linguistic communication of the firstborn goes to the communication of the language of the body of dance and it becomes the philosophy of communication necessary for this age. Life should not be a matter to be solved, but a place of communication opened to establish itself as a language of the body that can speak all languages without staying in the form of the art of dance, like “mystery” to live. The language of the body, which shows an unmistakable mystery, is another open communication for dance arts.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 between language as communication and language of body of dance art in human society with the viewpoint of communication of philosopher and the firstborn. Most of the recent problems in human life 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 between language as communication and language of body of dance art in human society with the viewpoint of communication of philosopher and the firstborn. Most of the recent problems in human life are focused on how to accept, understand, and solve these problems as fundamental human and human communication problems. The language, which is the representative communication method of human beings, differs depending on the country and region and sometimes causes misunderstandings due to different expressions. We often say that the world of dance can be seen as it is spreading its own inner world. However, the dance which aims at the language of the body in the present age is spreading the open communication field because my self is the self of the other person and it is considered that the self and the other are one. I think that this is the communication as the language of the body dreamed by dance and the establishment of transcendental relation of philosophical communication of the firstborn. This is how the philosophy of the linguistic communication of the firstborn goes to the communication of the language of the body of dance and it becomes the philosophy of communication necessary for this age. Life should not be a matter to be solved, but a place of communication opened to establish itself as a language of the body that can speak all languages without staying in the form of the art of dance, like “mystery” to live. The language of the body, which shows an unmistakable mystery, is another open communication for dance arts.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Ⅰ. 서론
    • Ⅱ. 연구방법
    • 1. 문헌연구
    • 2. 조사연구
    • 요약
    • Ⅰ. 서론
    • Ⅱ. 연구방법
    • 1. 문헌연구
    • 2. 조사연구
    • 3. 연구의 제한점
    • Ⅲ. ‘소통’과 장자 철학에서의 ‘소통’
    • 1. 소통의 개념
    • 2. 장자 철학에서의 소통
    • Ⅳ. 장자 철학에서 ‘소통’과 무용예술의 관계
    • Ⅴ. 언어의 한계와 인간감성의 소통을 위한 무용예술
    • Ⅵ. 결론
    • 후주
    • 참고문헌
    • ABSTRACT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두행숙, "헤겔 미학강의 2" 은행나무 337-, 2010

    2 임병덕, "칸트와 키에르케고르 : 언어의 한계와 가능성" 한국도덕교육학회 16 (16): 29-50, 2004

    3 강신주, "장자철학에서의 소통의 논리 : 『장자』〈내편〉을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3

    4 정용선, "장자의 해체적 사유" 사회평론 204-, 2009

    5 송정애, "장자의 소통과 초월에 관한 연구" 부산대학교 대학원 2010

    6 이수진, "장자의 소통 미학" 부산대학교 대학원 2011

    7 오쇼, "장자, 도를 말하다" 청아출판사 2006

    8 이천희, "인간의 감성과 스포츠 미" 학지사 2-, 1992

    9 박용숙, "예술이란 무엇인가" 문예출판사 211-, 1991

    10 김수용, "예술의 자율성과 부정의 미학" 연세대학교 출판부 58-, 1998

    1 두행숙, "헤겔 미학강의 2" 은행나무 337-, 2010

    2 임병덕, "칸트와 키에르케고르 : 언어의 한계와 가능성" 한국도덕교육학회 16 (16): 29-50, 2004

    3 강신주, "장자철학에서의 소통의 논리 : 『장자』〈내편〉을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3

    4 정용선, "장자의 해체적 사유" 사회평론 204-, 2009

    5 송정애, "장자의 소통과 초월에 관한 연구" 부산대학교 대학원 2010

    6 이수진, "장자의 소통 미학" 부산대학교 대학원 2011

    7 오쇼, "장자, 도를 말하다" 청아출판사 2006

    8 이천희, "인간의 감성과 스포츠 미" 학지사 2-, 1992

    9 박용숙, "예술이란 무엇인가" 문예출판사 211-, 1991

    10 김수용, "예술의 자율성과 부정의 미학" 연세대학교 출판부 58-, 1998

    11 도정일, "사유의 공간" 생각의 나무 162-, 2004

    12 金貴子, "무용미의 연구 : 내면적 구조를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1985

    13 Hapiro, S. B., "무용교육의 새 변화" 금광 253-, 2000

    14 김화숙, "무용과 정서지능 관계 탐색" 한국무용교육학회 21 (21): 1-22, 2010

    15 사공일, "들뢰즈 사유에서 본 장자의 언어철학" 동북아시아문화학회 1 (1): 455-475, 2014

    16 강영계, "니체와 예술" 한길사 19-, 2000

    17 이강수, "노자와 장자-무위의 소요의 철학" 도서출판 길 95-, 1997

    18 채희완, "공동체의 춤 신명의 춤" 한길사 20-, 1985

    19 김정, "舞踊活動이 精神健康에 미치는 影響" 朝鮮大學校 敎育大學院 1998

    20 이성희, "無의 미학" 새미 25-, 2003

    21 곽경번, "壯者集釋" 中華書局 225-, 1978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2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7-02-02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홀리스틱교육학회 -> 한국홀리스틱융합교육학회
    영문명 : Korean Society for Holistic Education -> The Korean Society for Holistic Convergence Education
    KCI등재
    2017-02-02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홀리스틱교육연구 -> 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외국어명 : Journal of Holistic Education -> Journal of Holistic Convergence Education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6-26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For Holistic Education -> Korean Society for Holistic Education KCI등재후보
    2007-06-20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Holistic Education -> Korean Society For Holistic Education KCI등재후보
    2007-06-19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홀리스틱교육실천학회 -> 한국홀리스틱교육학회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Practical Research In Holistic Education -> The Korean Society For Holistic Education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2 1.12 1.1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6 1.21 1.342 0.1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