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TBC, "화투 아티스트 조영남…“세상의 모순 풀어내고 싶어”"
2 오영식, "화가 조영남의 대작, 작가의식은 대체 어디에?"
3 양희수 ; 현은정, "한국 미술계 위작(僞作)·대작(代作)에 대한미디어 담론 분석- 프레임 네트워크 분석 접근법" 한국예술경영학회 (45) : 77-1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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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take, R. E., "질적 사례 연구" 창지사 2000
6 이태수, "진중권과 무명(無名)의 화가 이야기"
7 배병룡, "조직 정당성, 정당화, 그리고 제도화" 한국자치행정학회 29 (29): 243-272, 2015
8 배병룡, "조직 연구와 사회학적 신제도주의: 연구 현황과 평가" 한국자치행정학회 31 (31): 75-99, 2017
9 심상용, "조영남이 무시한 회화의 오래된 진실"
10 반이정, "조영남을 변호하는 두 번째 글:질 수 없는 싸움" 63 : 95-96, 2017
11 진중권, "조영남은 사기꾼인가?"
12 허문영, "조영남과 한강의 작가 정신"
13 진중권, "조영남 작가에 권고함"
14 정상조, "조영남 대작사건의 핵심은 윤리"
15 성상민, "조영남 대작 사건, ‘무죄’로 모든 것이 끝난 것일까"
16 반이정, "조영남 대작 사건 읽는 법. ‘관행’을 해명한다" 44 : 45-48, 2016
17 백용현, "조영남 대작 논란 송기창 작가 인터뷰" 44 : 41-43, 2016
18 유인경, "조영남 “나이든 사람들은 자신이 비겁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해요”"
19 김경진, "조영남 ‘대작’사건이 말하는 것"
20 최세경 ; 현선해, "제도적 동형화와 조직 정당성: 자원의존이론과 제도론의 결합" 대한경영학회 24 (24): 1029-1050, 2011
21 계승균, "저작권법 연구자가 본 대작 사기 사건-대법원 2020. 6. 25. 선고 2018도13696 판결을 소재로-" 법학연구소 (48) : 197-217, 2021
22 조영남,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 혜화1117 2020
23 진중권, "유시민도 모르는 ‘조영남 사건’의 본질"
24 Bourdieu, P., "예술의 규칙"
25 Alexander, V. D., "예술 사회학: 순수예술에서 대중예술까지" 살림 2010
26 Dickie, G., "예술 사회" 문학과지성사 1998
27 Honnef, K., "앤디워홀" 마로니에북스 2006
28 심상용, "아트테이너, 피에로에 가려진 현대미술" 옐로우 헌팅독 2017
29 구정은, "아트바젤의 바나나 소동과쓰레기 같은 작품들"
30 이진우, "신기술을 활용한 미술품의 정당화 연구 - 역사적 사례를 통한 인공지능 미술의 시사점 모색" 한국문화경제학회 24 (24): 113-140, 2021
31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 8. 17. 선고 2017노3965 판결"
32 "서울중앙지방법원 2017. 10. 18. 선고 2016고단5112 판결"
33 류재민, "법정서 눈물 보인 조영남 “화투 갖고놀면 패가망신 한다더니...”"
34 남형두, "법과 예술 - 조영남 사건으로 본 주리스토크라시(Juristocracy)" 한국정보법학회 20 (20): 31-68, 2016
35 진중권, "미학 스캔들 누구의 그림일까?" 천년의상상 2019
36 편완식, "미술인들 조영남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37 김도은 ; 이진우, "미술가의 차별화 전략에 관한 연구 - ‘예술계’(Art World) 개념과 장 미셀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사례를 중심으로 -" 한국예술경영학회 (47) : 121-141, 2018
38 이진우, "미술가의 경력형성에 관한 연구 - 카우스(KAWS)를 중심으로 -" 한국예술경영학회 (53) : 47-69, 2020
39 서순복, "미술 사조의 변화와 법원의 대응 - 조영남의 이른바 ‘화투그림’ 대작사건에 대한 판결을 중심으로" 법학연구원 27 (27): 359-397, 2020
40 한윤정, "무명화가, “조영남 ‘화투’ 내가 그려”···조씨 “미술계 관행”"
41 오경미, "되돌아보는 조영남 대작 사건: 개념미술의 오역과 통속화" 서양미술사학회 (49) : 109-135, 2018
42 정유진, "대작화가 송기창 “조영남이 그림 팔 줄 몰랐다...”"
43 대법원, "대작인가? 창작인가? 대법원 1부 공개변론. [비디오 파일]"
44 대법원, "대법원 선고 2018도13696 사기 사건에 관한 보도자료」"
45 조광형, "法 “조영남의 그림대작은 사기죄”"
46 임근준, "‘조영남 대작 사건’의 주요 논점을 정리한다" 63 : 97-99, 2017
47 백지홍, "‘조영남 대작 사건’ 다음을 생각하다" 63 : 91-94, 2017
48 김이경, "‘물리적 실행’에 충실한 예술가들"
49 금빛나, "‘대작논란’ 조영남, 더 큰 문제는 ‘무책임한 윤리의식’"
50 박광연, "‘그림대작 사기’ 조영남, 항소심 무죄...법원 “아이디어 낸 사람이 작가”"
51 REALMETER, "[CBS 현안조사]조영남 대작(代作) 논란에 대한 국민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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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김성윤, "1억원짜리 바나나 설치미술, 먹어치운 것도 쇼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