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서정의 교감과 위안의 시 - 강경호, 『잘못 든 새가 길을 낸다』(시와 사람)
- 이상향의 지향 혹은 자의식의 궁극 - 문현미,『깊고 푸른 섬』(시와 시학사)
- 벌레가 된 시인의 감각 및 신화적 상상력 - 이재훈,『벌레 신화』(민음사)
- 자유자재의 언어유희에 빗댄 부조리 - 오은, 『유에서 유』(문학과 지성사)
- 조용조용 황망한 슬픔의 사랑 - 전영관, 『부르면 제일 먼저 돌아보는』(실천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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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orean
학술저널
427-440(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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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부문_손예화_자전적 시론] 명치끝 시린 가슴에 가닿는 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