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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중국의 시각에서 본 신형대국관계의 현황과 과제 = A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from a Chinese Point of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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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70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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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Under the new leadership of President Xi Jinping, China seeks a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as the main strategic commitment for her foreign policy. This reflects China’s desire of abando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ajor countries before and rather building a new type of a bilateral relationship.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 is proposed against that the United States raises the Chinese threat and checks rising Chinse power. In other words,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 is China’s response to the US strategy of containing Chinese expansion. In the meanwhile, previous studies of the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have been mainly performed from the US and western perspective. This article analyzes the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from Chinese own point of view. It is potential that the US Pivot to Asia or Rebalancing toward Asia is incompatible with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 and that, consequently, aggravates the security environment of Northeast Asia. China’s strategy for a new great power relation, however, can provide an opportunity of advancing mutual respect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when sharing each other’s interests and major concerns. The article describes the backgrounds of the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and then explains its implications and its developmental processes. In addition, the paper evaluates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s along with China’s development strategy. The last, the paper explores conditions for successful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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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 the new leadership of President Xi Jinping, China seeks a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as the main strategic commitment for her foreign policy. This reflects China’s desire of abando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ajor countries before ...

    Under the new leadership of President Xi Jinping, China seeks a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as the main strategic commitment for her foreign policy. This reflects China’s desire of abando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ajor countries before and rather building a new type of a bilateral relationship.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 is proposed against that the United States raises the Chinese threat and checks rising Chinse power. In other words,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 is China’s response to the US strategy of containing Chinese expansion. In the meanwhile, previous studies of the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have been mainly performed from the US and western perspective. This article analyzes the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from Chinese own point of view. It is potential that the US Pivot to Asia or Rebalancing toward Asia is incompatible with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 and that, consequently, aggravates the security environment of Northeast Asia. China’s strategy for a new great power relation, however, can provide an opportunity of advancing mutual respect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when sharing each other’s interests and major concerns. The article describes the backgrounds of the New Type of Major-Power Relationship and then explains its implications and its developmental processes. In addition, the paper evaluates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s along with China’s development strategy. The last, the paper explores conditions for successful the New Type of Great-Power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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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시진핑 지도부의 출범과 더불어 중국은 새로운 외교전략의 일환으로 신형대국관계라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는 기존의 대국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형태의 대국관계를 예고하는 중국측 의지를 함축하고 있는 신조어로 세인의 귀추가 주목되었다.
    중국이 제시한 신형대국관계의 의미는 간단하다. 미국은 중국을 G2국가에 분류하여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고 중국위협론을 제기하여 중국의 성장을 저지하였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 대국관계가 신형대국관계이다. 다시 말해서 중국의 부상과 팽창을 견제하기 위해 감행하고 있는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에 대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신형대국관계에 관한 선행연구를 보면 미국과 서구의 시각에서 평가하고 분석한 것이 주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중국의 시각에서 본 신형대국관계의 현황이라는 내재적 분석과 객관적 시각을 같이 접목하여 평가하였다.
    미국의 재균형 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 아시아 회귀 전략과 중국의 신형대국관계는 국제사회뿐만 아니라 동북아에서도 정면으로 충돌하여 첨예하게 대립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중국의 신형대국관계의 장래가 희망적이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해결책이 없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에 중미 쌍방의 과감한 양보와 ‘평화와 안정’, ‘평등과 균형’을 위한 인류의 선을 우선시 한다는 자세가 요구된다.
    본 논문은 먼저, 신형대국관계가 태동하게 된 배경을 설명함으로서 현재의 중국 상황과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다음으로 신형대국관계의 함의와 발전 추세를 분석함으로서 향후 거치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중국식 발전전략과 신형대국관계를 평가하고, 마지막으로 신형대국관계가 성공하기 위한 전제조건과 과제를 분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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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지도부의 출범과 더불어 중국은 새로운 외교전략의 일환으로 신형대국관계라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는 기존의 대국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형태의 대국관계를 예고하는 ...

    시진핑 지도부의 출범과 더불어 중국은 새로운 외교전략의 일환으로 신형대국관계라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는 기존의 대국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형태의 대국관계를 예고하는 중국측 의지를 함축하고 있는 신조어로 세인의 귀추가 주목되었다.
    중국이 제시한 신형대국관계의 의미는 간단하다. 미국은 중국을 G2국가에 분류하여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고 중국위협론을 제기하여 중국의 성장을 저지하였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 대국관계가 신형대국관계이다. 다시 말해서 중국의 부상과 팽창을 견제하기 위해 감행하고 있는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에 대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신형대국관계에 관한 선행연구를 보면 미국과 서구의 시각에서 평가하고 분석한 것이 주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중국의 시각에서 본 신형대국관계의 현황이라는 내재적 분석과 객관적 시각을 같이 접목하여 평가하였다.
    미국의 재균형 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 아시아 회귀 전략과 중국의 신형대국관계는 국제사회뿐만 아니라 동북아에서도 정면으로 충돌하여 첨예하게 대립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중국의 신형대국관계의 장래가 희망적이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해결책이 없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에 중미 쌍방의 과감한 양보와 ‘평화와 안정’, ‘평등과 균형’을 위한 인류의 선을 우선시 한다는 자세가 요구된다.
    본 논문은 먼저, 신형대국관계가 태동하게 된 배경을 설명함으로서 현재의 중국 상황과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다음으로 신형대국관계의 함의와 발전 추세를 분석함으로서 향후 거치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중국식 발전전략과 신형대국관계를 평가하고, 마지막으로 신형대국관계가 성공하기 위한 전제조건과 과제를 분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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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춘복, "한중관계, 제대로 소통되고 있는 것인가?" 동아시아재단 (16) : 2014

    2 박광득, "포스트 후진타오와 중국의 과제 및 전망에 관한 연구" 한국정치정보학회 15 (15): 71-100, 2012

    3 이정남, "중미관계에 대한 중국의 인식: ‘이익 상관자’, ‘G2’와 ‘신형강대국관계’를 중심으로" 현대중국학회 15 (15): 33-66, 2013

    4 김영호, "중국의 ‘신형대국관계’ 전략의 의미와 전망" (겨울) : 2013

    5 주용식, "중국 패권주의와 신형 대국관계" 신아시아연구소 21 (21): 27-49, 2014

    6 "중국 양회를 통해 본 시진핑이 구상하는 '近平'"

    7 "조선일보"

    8 "조선일보"

    9 "조선일보"

    10 "조선일보"

    1 이춘복, "한중관계, 제대로 소통되고 있는 것인가?" 동아시아재단 (16) : 2014

    2 박광득, "포스트 후진타오와 중국의 과제 및 전망에 관한 연구" 한국정치정보학회 15 (15): 71-100, 2012

    3 이정남, "중미관계에 대한 중국의 인식: ‘이익 상관자’, ‘G2’와 ‘신형강대국관계’를 중심으로" 현대중국학회 15 (15): 33-66, 2013

    4 김영호, "중국의 ‘신형대국관계’ 전략의 의미와 전망" (겨울) : 2013

    5 주용식, "중국 패권주의와 신형 대국관계" 신아시아연구소 21 (21): 27-49, 2014

    6 "중국 양회를 통해 본 시진핑이 구상하는 '近平'"

    7 "조선일보"

    8 "조선일보"

    9 "조선일보"

    10 "조선일보"

    11 이월형, "시진핑(習近平) 政權의 新型大國關系의 政治經濟的 小考" 대한정치학회 22 (22): 109-132, 2014

    12 "동아일보"

    13 論習近平講話與香港佔中, "馬英九當以孫中山自勉" 海峽評論雜誌社 (287) : 2014

    14 林森森, "論新人新政構建中美新型大國關係(中)" 海峽評論雜誌社 (271) : 2013

    15 林森森, "論新人新政構建中美新型大國關係(下)" 海峽評論雜誌社 (272) : 2013

    16 林森森, "論新人新政構建中美新型大國關係(上)" 海峽評論雜誌社 (270) : 2013

    17 李家泉, "西式民主和「中國模式」比較" 海峽評論雜誌社 (289) : 2015

    18 宋鎮照, "美國重返亞洲的企圖與策略:霸權地位保衛戰" 海峽評論雜誌社 (266) : 2013

    19 熊 玠, "美國新政府與東亞:衡乎? 對抗乎?" 海峽評論雜誌社 2013

    20 "王逸舟:中国外交三十年:对进步与不足的若干思考"

    21 "潘维:正在崛起的“新型大国关系”"

    22 "潘维:当前“国家治理”的核心任务"

    23 "樊勇明:全球治理新格局中的金砖合作"

    24 花俊雄, "構建新型大國關係是中美兩國共識" 海峽評論雜誌社 (271) : 2013

    25 时殷弘, "构建新型大国关系的宏观思考"

    26 "构建新型大国关系是一种政治智慧"

    27 "权衡:开放的中国与世界经济——迈向一体化互动发展"

    28 "新型大國關係"

    29 高雄柏, "來的恐怖或意外事件和美國世界霸權" 海峽評論雜誌社 (269) : 2013

    30 熊 玠, "中國新「大國外交戰略」與習歐莊園會談" 海峽評論雜誌社 (271) : 2013

    31 "中国模式与中国未来30年:专访北京大学国际关系学院教授潘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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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4-11-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The Korean Association of Northeast Asia Studies KCI등재
    2013-12-16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Journal of Northeast Asian Studies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5-29 학술지등록 한글명 : 한국동북아논총
    외국어명 : 미등록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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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9 0.49 0.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6 0.43 0.703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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