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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구석기시대 돌날석기문화 경질ㆍ연질망치제작기법의 고고학적 증거와 기술변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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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243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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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기(40∼30ka)에 해당하는 유적을 관찰한 결과 대체로 경질망치를 사용하여 돌날을 제작한 것으로 생각된다. 주로 수양개 Ⅵ지구, 덕소, 갈산리, 호평동유적 등에서 돌날몸돌과 돌날, 기술격지 등을 통해 경질망치떼기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대체로 40∼30ka 시기에 확인되는 돌날몸돌들에서는 독특한 특징들이 확인된다. 돌날제작양상은 작업면이 모서리나 측면을 이용하거나 넓은 면을 이용하는 양상을 보인다. 제작과정에서는 주로 경질망치를 이용하여 수직박리로 돌날을 생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이 시기의 대부분 몸돌에서는 타격면과 박리면 상에서 자연면이 많이 확인된다. 이는 최소한의 성형을 통해 돌날박리를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돌날 역시 그 형태가 불규칙하여 정형성이 떨어진다. 몸돌 뿐 아니라 돌날 상에 경질망치떼기의 흔적이 잘 남아있다. 2기(30∼15ka)는 대체로 대형의 돌날몸돌보다 중·소형의 돌날이 주로 확인된다. 연질망치떼기의 흔적은 입암리, 용산동, 오지리, 진그늘유적에서 확인된다. 경질망치 떼기의 증거는 용산동, 오지리, 진그늘, 고례리, 입암리유적에서 돌날몸돌과 돌날에서 확인된다. 이 시기의 돌날몸돌은 넓은 작업면을 이용하여 돌날을 박리한 몸돌과, 몸돌을 삼각형으로 성형하여 좁은 측면을 이용하여 돌날을 제작한 몸돌이 주를 이룬다. 넓은 작업면을 이용한 몸돌의 경우 몸돌 성형과정에 있어서는 대체로 경질망치를 이용하였으며, 돌날 박리과정에서는 연질망치와 경질망치를 모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상황에 따라 돌날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연질과 경질망치를 동시에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돌날을 생산하려는 시도를 확인 할 수 있다. 측면을 이용하는 돌날몸돌이 특징적인데, 이는 전체 몸돌성형을 통하여 돌날몸돌을 삼각형 모양으로 성형한다. 하단부 조정이 정교하게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작업면의 능조정이 다른 형태의 돌날몸돌이 비해 정형성을 띠게 된다. 연속적인 박리작업을 용이하게 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대체로 수직박리를 통해서 hinging기법의 돌날과 대각선 박리를 통해서 Plunging기법의 돌날이 박리된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1기에 비해 규칙적인 돌날제작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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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40∼30ka)에 해당하는 유적을 관찰한 결과 대체로 경질망치를 사용하여 돌날을 제작한 것으로 생각된다. 주로 수양개 Ⅵ지구, 덕소, 갈산리, 호평동유적 등에서 돌날몸돌과 돌날, 기술격지...

      1기(40∼30ka)에 해당하는 유적을 관찰한 결과 대체로 경질망치를 사용하여 돌날을 제작한 것으로 생각된다. 주로 수양개 Ⅵ지구, 덕소, 갈산리, 호평동유적 등에서 돌날몸돌과 돌날, 기술격지 등을 통해 경질망치떼기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대체로 40∼30ka 시기에 확인되는 돌날몸돌들에서는 독특한 특징들이 확인된다. 돌날제작양상은 작업면이 모서리나 측면을 이용하거나 넓은 면을 이용하는 양상을 보인다. 제작과정에서는 주로 경질망치를 이용하여 수직박리로 돌날을 생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이 시기의 대부분 몸돌에서는 타격면과 박리면 상에서 자연면이 많이 확인된다. 이는 최소한의 성형을 통해 돌날박리를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돌날 역시 그 형태가 불규칙하여 정형성이 떨어진다. 몸돌 뿐 아니라 돌날 상에 경질망치떼기의 흔적이 잘 남아있다. 2기(30∼15ka)는 대체로 대형의 돌날몸돌보다 중·소형의 돌날이 주로 확인된다. 연질망치떼기의 흔적은 입암리, 용산동, 오지리, 진그늘유적에서 확인된다. 경질망치 떼기의 증거는 용산동, 오지리, 진그늘, 고례리, 입암리유적에서 돌날몸돌과 돌날에서 확인된다. 이 시기의 돌날몸돌은 넓은 작업면을 이용하여 돌날을 박리한 몸돌과, 몸돌을 삼각형으로 성형하여 좁은 측면을 이용하여 돌날을 제작한 몸돌이 주를 이룬다. 넓은 작업면을 이용한 몸돌의 경우 몸돌 성형과정에 있어서는 대체로 경질망치를 이용하였으며, 돌날 박리과정에서는 연질망치와 경질망치를 모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상황에 따라 돌날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연질과 경질망치를 동시에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돌날을 생산하려는 시도를 확인 할 수 있다. 측면을 이용하는 돌날몸돌이 특징적인데, 이는 전체 몸돌성형을 통하여 돌날몸돌을 삼각형 모양으로 성형한다. 하단부 조정이 정교하게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작업면의 능조정이 다른 형태의 돌날몸돌이 비해 정형성을 띠게 된다. 연속적인 박리작업을 용이하게 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대체로 수직박리를 통해서 hinging기법의 돌날과 대각선 박리를 통해서 Plunging기법의 돌날이 박리된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1기에 비해 규칙적인 돌날제작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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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results of the experimental work and observation of stone artifacts, at the 1st Stage(40~30ka) show that large blade technique, which used hard hammer percussion, was the most frequent. Blades were made by using hard hammers identified at the Suyanggae Loc. 6, Galsan-ri sites. Both blades and cores were found at the Hopyeong-dong site. However, evidence of the hard hammer percussion was also found on the technical flakes at the site. Moreover, two different traits of blade cores of the 1st stage(40~30ka) were discovered. The trait is that the corner and lateral part of core for detaching blades was used, while narrow and wide striking platform was used for the second trait. Generally, these traits often used hard hammer technique. Since the natural cortex shapes leave much of the pebble surface in tact, limited core shaping process allows us to approximate the detaching of blades. The 2nd Stage(30~15ka) is characterized as using middle and small blade techniques. Several features of soft hammer percussion appeared on the blade cores at the Ibam-ri, Yongsan-dong, Oji-ri, and Jinguneul sites. Moreover, the evidence of hard hammer percussion were found on both blade cores and blades at the Yongsan-dong, Oji-ri, Jinguneul, koreri, Juknae-ri, and Ibam-ri sites. In general, the main types of cores are the sub-wedge-shaped core and wide working surface core. Mainly, the wide working surface core is treated as hard hammer percussion for shaping core but both hard and soft hammer percussion for the making of detaching blades. It is very effective for the reduction strategy. The sub-wedge -shaped core also existed in this stage and mainly soft hammer technique was used. It is easy to get a series of regular-type blades based on the sub-inverted triangle core shape and treatment of lower part of the core. It held whole length blades such as not only straight (hinging) blades through perpendicular flaking but curved-type(plunging) blades through diagonal flaking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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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esults of the experimental work and observation of stone artifacts, at the 1st Stage(40~30ka) show that large blade technique, which used hard hammer percussion, was the most frequent. Blades were made by using hard hammers identified at the Suya...

      The results of the experimental work and observation of stone artifacts, at the 1st Stage(40~30ka) show that large blade technique, which used hard hammer percussion, was the most frequent. Blades were made by using hard hammers identified at the Suyanggae Loc. 6, Galsan-ri sites. Both blades and cores were found at the Hopyeong-dong site. However, evidence of the hard hammer percussion was also found on the technical flakes at the site. Moreover, two different traits of blade cores of the 1st stage(40~30ka) were discovered. The trait is that the corner and lateral part of core for detaching blades was used, while narrow and wide striking platform was used for the second trait. Generally, these traits often used hard hammer technique. Since the natural cortex shapes leave much of the pebble surface in tact, limited core shaping process allows us to approximate the detaching of blades. The 2nd Stage(30~15ka) is characterized as using middle and small blade techniques. Several features of soft hammer percussion appeared on the blade cores at the Ibam-ri, Yongsan-dong, Oji-ri, and Jinguneul sites. Moreover, the evidence of hard hammer percussion were found on both blade cores and blades at the Yongsan-dong, Oji-ri, Jinguneul, koreri, Juknae-ri, and Ibam-ri sites. In general, the main types of cores are the sub-wedge-shaped core and wide working surface core. Mainly, the wide working surface core is treated as hard hammer percussion for shaping core but both hard and soft hammer percussion for the making of detaching blades. It is very effective for the reduction strategy. The sub-wedge -shaped core also existed in this stage and mainly soft hammer technique was used. It is easy to get a series of regular-type blades based on the sub-inverted triangle core shape and treatment of lower part of the core. It held whole length blades such as not only straight (hinging) blades through perpendicular flaking but curved-type(plunging) blades through diagonal flaking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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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 Ⅱ. 돌날석기제작기법의 기술적 검토
      • Ⅲ. 시기별 경질·연질망치 제작 흔적의 여러 양상
      • 1. 돌날석기문화 1기(40∼30ka)
      • 2. 돌날석기문화 2기(30∼15ka)
      • Ⅰ. 머리말
      • Ⅱ. 돌날석기제작기법의 기술적 검토
      • Ⅲ. 시기별 경질·연질망치 제작 흔적의 여러 양상
      • 1. 돌날석기문화 1기(40∼30ka)
      • 2. 돌날석기문화 2기(30∼15ka)
      • Ⅳ. 돌날제작기법에 따른 기술변화
      • Ⅴ. 맺음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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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헌종, "후기구석기시대 돌날제작기법에 관한 실험고고학적 접근 - 연질망치와 경질망치의 직접타격법 중심으로 -"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 (24) : 5-35, 2015

      2 배기동, "한반도 후기구석기공작의 기원과 편년의 문제점" 아시아문화연구소 16 : 117-157, 2009

      3 장용준, "한국과 일본출토 석인과 세석인의 비교 연구" 한국구석기학회 1 (1): 116-166, 2015

      4 장용준, "한국 후기구석기의 제작기법과 편년연구" 학연문화사 2007

      5 이기길, "한국 후기구석기시대 석기군의 종류와 성격" 호남고고학회 41 : 5-34, 2012

      6 성춘택, "한국 구석기시대 석기군 구성의 양상과 진화 시론" 한국상고사학회 51 (51): 5-41, 2006

      7 최복규, "포천 화대리 쉼터 구석기유적" 강원대학교 2005

      8 한국선사문화연구원, "충주 송암리 왜실 유적" 2014

      9 이기길, "진안 진그늘유적의 슴베찌르개 연구 –제작기법, 형식, 크기를 중심으로–" 한국상고사학회 73 (73): 5-30, 2011

      10 이기길, "진안 진그늘유적 구석기문화층의 성격과 의미" 호남고고학회 19 : 5-23, 2004

      1 이헌종, "후기구석기시대 돌날제작기법에 관한 실험고고학적 접근 - 연질망치와 경질망치의 직접타격법 중심으로 -"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 (24) : 5-35, 2015

      2 배기동, "한반도 후기구석기공작의 기원과 편년의 문제점" 아시아문화연구소 16 : 117-157, 2009

      3 장용준, "한국과 일본출토 석인과 세석인의 비교 연구" 한국구석기학회 1 (1): 116-166, 2015

      4 장용준, "한국 후기구석기의 제작기법과 편년연구" 학연문화사 2007

      5 이기길, "한국 후기구석기시대 석기군의 종류와 성격" 호남고고학회 41 : 5-34, 2012

      6 성춘택, "한국 구석기시대 석기군 구성의 양상과 진화 시론" 한국상고사학회 51 (51): 5-41, 2006

      7 최복규, "포천 화대리 쉼터 구석기유적" 강원대학교 2005

      8 한국선사문화연구원, "충주 송암리 왜실 유적" 2014

      9 이기길, "진안 진그늘유적의 슴베찌르개 연구 –제작기법, 형식, 크기를 중심으로–" 한국상고사학회 73 (73): 5-30, 2011

      10 이기길, "진안 진그늘유적 구석기문화층의 성격과 의미" 호남고고학회 19 : 5-23, 2004

      11 이기길, "진안 진그늘 구석기시대 유적 현장설명회 자료"

      12 호남문화재연구원, "전주 봉곡 유적" 2008

      13 조선대학교박물관, "임실 하가유적 제3차 발굴 지도위원회 자료"

      14 조선대학교박물관, "임실 하가유적 –제5차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자료-"

      15 조선대학교박물관, "임실 하가유적 –제4차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자료-"

      16 이기길, "임실 하가유적 5차 조사 –구석기시대 문화층을 중심으로-, In 2010·2011 호남지역문화유적 발굴조사성과" 호남고고학회 2011

      17 조선대학교박물관, "임실 하가유적 2차 조사 지도위원회 자료"

      18 정보현, "임실 하가 후기구석기유적의 돌날제작기법 연구" 조선대학교 2016

      19 조선대학교박물관, "임실 하가 구석기유적 발굴조사 지도위원회 자료"

      20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센터, "울산 입암리유적" 2015

      21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센터, "울산 신화리유적" 2013

      22 이헌종, "우리나라의 돌날과 세형돌날문화의 기원과 확산 연구" 한국구석기학회 1 (1): 84-115, 2015

      23 이헌종, "우리나라 후기구석기시대 측면몸돌과 돌날석기문화와의 기술적 맥락에 대한 연구" 한국대학박물관협회 (63) : 65-82, 2004

      24 이헌종, "우리나라 후기구석기문화 ‘공존모델’의 특징과 문화복잡성 연구" 한국구석기학회 1 (1): 36-69, 2015

      25 이헌종, "우리나라 돌날몸돌 제작기술체계의 특징과 변화 시고" 한국구석기학회 1 (1): 21-48, 2014

      26 이헌종, "우리나라 구석기문화" 연세대학교출판부 85-106, 2002

      27 호남문화재연구원, "완주 갈산리 유적Ⅰ" 2014

      28 이헌종, "시베리아 돌날석기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한반도 자갈돌석기 전통의 연속성" 한국시베리아센터 12 (12): 1-28, 2008

      29 이기길, "순천 죽내리 유적" 조선대학교박물관·순천시청·익산지방국토관리청 2000

      30 이융조, "수양개 Ⅵ지구에서 최근 발굴된 주요 유물" 전곡선사 박물관 2014

      31 서인선, "석장리유적 돌날과 좀돌날 제작의 기술학적 재검토 -돌감, 제작방법과 떼기기술을 중심으로-" 한국구석기학회 1 (1): 54-83, 2015

      32 국립대구박물관, "사람과 돌:머나먼 진화의 여정" 2005

      33 조선대학교박물관, "빛나는 호남 10만년"

      34 장용준, "밀양 고례리유적 몸돌(석핵) 연구"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1

      35 이헌종, "동북아시아 후기구석기시대의 몸돌에 대한 기술형태학적 분류체계" 한국대학박물관협회 51 : 3-39, 1998

      36 이헌종, "동북아시아 후기 구석기시대의 기술격지에 대한 연구" 한국대학박물관협회 54 : 61-86, 1999

      37 중앙문화재연구원, "대전용산동 구석기유적" 2007

      38 한국선사문화연구원, "단양 수중보 건설사업구역 내 유적 발굴조사 -하진리 유적분포추정지(수양개 Ⅵ지구) 약보고서-" 2014

      39 한국선사문화연구원, "단양 수양개 Ⅵ지구 구석기유적 -단양 수중보 건설사업구역 내 유적발굴조사-" 2015

      40 이승원, "단양 수양개 VI지구 구석기유적-단양 수중보건설사업구역 내 유적 발굴조사-" 한국구석기학회.국립제주박물관 113-128, 2015

      41 홍미영, "남양주 호평동 유적 Ⅰ·Ⅱ" 기전문화재연구원·한국토지공사 2008

      42 양정석, "남양주 덕소 초등학교 신축부지내 문화유적 발굴조사 보고서-남양주 덕소 유적" 수원대학교박물관·(주)동부건설 2008

      43 이헌종, "나주 당가·촌곡리 유적" 목포대학교박물관 2004

      44 이헌종, "곡성오지리유적" 2008

      45 이헌종, "곡성 오지리유적과 후기구석기 후기의 돌날석기문화 연구" 호남사학회 (33) : 1-22, 2008

      46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거창 정장리 유적Ⅰ" 2004

      47 大場正善, "動作連鎖の概念に基づく技術学におけるテクニークの同定法" 東北日本旧石器文化を語る会 59-68, 2012

      48 조선대학교박물관, "『임실 하가유적』섬진강 상류지역의 후기구석기문화, 제1권:2006년 제1차 발굴"

      49 Inizan, M.-L, "Technology and Terminology of Knapped Stone" CREP 1999

      50 Lee YJ, "Suyanggae: Why So Important(IX) 30 years of the Suyanggae Complex" 2015

      51 Steven L. Kuhn, "Rethinking the initial Upper Paleolithic" 347 : 29-38, 2014

      52 Kim JY, "Morph-sedimentary Environment and Chronological Implications of Cultural Layers in Suyanggae Site(Loc. VI), Danyang County in Korea" 2015

      53 Pelegrin. J, "Les techniques de debitage laminaire au Tardiglaciare: criter de diagnose et quelques reflexions" 7 : 73-86, 2000

      54 Kuhn, S, "Initial Upper Paleolithic: a global problem" 13-, 2016

      55 Crabtree, D.E, "An introduction to flintworking" Idaho Museum of Natural History 156-157,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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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4 학회명변경 한글명 :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 -> (사)한국문화유산협회
      영문명 : Korean Association for Archaeological Heritage -> Korea Cultural Heritage Association
      KCI등재
      201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12-12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
      영문명 : Korea cultural properties investigation and research institute association -> Korean Association for Archaeological Heritage
      KCI등재
      2012-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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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67 0.67 0.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8 0.45 1.229 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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